동네에서 진료받다가 답답해서 아는 선생님 뵈러 부천까지 운전해서 감. 성심성의껏 진료해주시고 근육 구조, 내 상태, 재활 운동까지 자세히 설명해주심. 원래 은평구에 계셨는데(흑흑) 병원 차리시면서 부천으로 가심. 놀랍게도 나뿐 아니라 서울에서 오는 기존 환자들이 있다고 간호사분께 들음..
발목 접지른지 3주째. 붓기가 반 정도 가라앉아 초음파 검사를 다시 했는데, 인대가 안 보인다고..(무슨 소리요, 의사양반…!
오른쪽 발목과 비교해서 보여주셨는데 신기하다… 계단에서 떨어졌는데 발목이 두꺼워서 덜 다친듯. 운동선수 아니면 인대 재건 수술 안해도 일상생활에는 문제가 없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