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률 통제를 위해 수 차례 테스트하며 같은 내러티브 같은 각도 및, 같은 LUT를 주입한 결과물.
아, 근데, 에이전트고 나발이고, 연장으로 10초 넘기는 순간, LOG LUT는 물건너감. 그냥 나가리임.ㅋㅋㅋㅋ그 다음은 연산을 포기하고서 내 캐릭터도 아니고 저 옷도 아닌 무언가를 내놓음. 그래서 그거 때문에 유저리밋을 다썼음ㅋㅋㅋㅋㅋ10초로 만족해야함. 아직은.ㅋㅋㅋ
그리고, 참조이미지 갯수 제한은 좀 짜치지 않나??
확률통제를 위해 스틸을 주입해서 플로우를 지정해야 비슷한 확률범주 내에서 기댓값을 예상할 수 있는 거잖냐.
에이전트에서조차 백날 참조이미지 늘려봤자 제대로 인지하는 건 5개가 한계임. 나머지는 참조도 안 하려고 함.ㅋㅋㅋㅋ억지로 우겨도 끽해야 7개인데, 그나마도 인지 안 함. 뒤에거 인지하면 앞에거 안 함.ㅋㅋㅋㅋ
이매진탭에서 5개로 하는 게 빠르고 간단해서, 결과물도 더 나음.
확률이 통제된 연속성을 가져갈 수 있어서 에이전트를 쓰는 건데, 확률 통제 연속성을 조금만 챙겨도 그냥 문맥오염으로 헛소리하기 시작함.
근데, 뭐, 이렇게 불평해도, 이 불평 자체가 사실 아주 나쁜 결과값은 아니라는 걸 알아야함.
그나마 충실히 이행하는 척이라도 하는 건 그록밖에 없음.
그 외의 것들은 지 멋대로 고치려고 해서 개빡침.
다른 클라우드들이랑 해보면, 얘네는 카메라용어를 어디서 배워먹은 건지 모르겠음. 얘네랑 하다가 내가 아는 용어가 잘못된건가 싶어서, 내가 나를 오해하고 용어사전 다시 찾아봤음.
28년 카메라만 쥐고 살면서 혹시라도 내가 현장 용어, 현장 은어를 그대로 써갈겼을 수도 있으니까 다시 찾아보기를 반복함.
근데 아님. 그냥 지들 꼴린대로 해석하는 거였음.
그록은 멍청해서 안하는 거지만, 다른것들은 이해하는 척하고는 엉뚱한 결과물을 뱉어냄. 확률 고정용 스틸컷과 프롬프트를 진짜 A4두장 분량 논문 수준으로 써서 10초짜리를 짜도, 그냥 지들이 마음에 드는 걸 뱉어냄. (그짓을 제일 악랄하게 하는 게 젬미니임ㅋㅋ 주인공도 지 멋대로 바꿈. 주인공 키도 바꿈.)
구글 Aistudio는 신용카드 차출이 심할 뿐이지, 시키는 건 가급적 시키는대로 함. 다른 짓 안함. 못하면 지시어를 아예 안 따름. 그록도 그렇고. 그게 차라리 나음.
그럴싸하게 구라까는 게 제일 ㅈ같음.
이어지는 시퀀스에서는 확률통제되지 않은 연속 프레임을 아예 쓸 수가 없음.
일관되게 지시어를 안 따른 건, 수정하며 잡아갈 수 있는데,
지시어를 지 꼴린대로 이해하고 뱉어내는 건, 수정을 어디부터 해야 할지 단어 교체, 스틸 교체만으로는 가늠조차 안 됨ㅋㅋㅋㅋㅋㅋㅋ
가속기를 해외특가로 구매한 만큼, 배달 오기나 기다려야지...
하....
#AIart️️️️️️️️️️️️️️️️️️️️️️️️️️️️️️️️️️️️️️️️️️️️️️️️️️️ #나비별곡 #Verse_of_Butterflies
#胡蝶別曲 #Scenario #Sce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