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링킹소년소녀합창단 첫 무대부터 가슴이 두근두근 난리였는데 시원시원하니 막 달려가는데 좋았다. 김뜻돌님과 정우님은 인간의 목소리 얼마나 고운가.. 김사월님은.. 왜 이렇게 사랑하는 사람이 많은데 왜.. 그녀를 혼자 두지마 혼자 속으로 외쳐버렸다. 이상은님.. 내년에 또 만날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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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링킹소년소녀합창단 Drinking Boys and Girls Choir Official retweeted
오늘 드링킹 미나님 너무 대구FC 풀장착이라서 축구보는사람으로서 가만있을 수가 없어서 찍어옴 ㅋㅋㅋ
지은님이 작년 대구북토크 때 MC미나님 앞에서 여성중심 페스티벌 한 번 해보고싶다 해서 먼 미래일 줄 알았더니, 바로 다음해에 우리가 이렇게 모여 있게 됐다는 게 꿈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