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GETS BETTER🏳️‍🌈 오지은🌿 박정아🏐

Joined February 2011
495 Photos and videos
Pinned Tweet
정아한테 좋은 날도, 나쁜 날도, 그 어떤 날도.. 모든 날들을 응원하고 있다고 했더니, 이런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끄덕 함. 박정아, 언제나 응원한다.
1
10
29
2,428
장복 retweeted
코미디는 관객 편하라고 하는 장르가 아님 아무도 자리 뺏긴 사람 없음 거기가 서연 자리임... 글구 2026년인데 트랜스 영희도 있어줘야지 한잔해~
ㅅㅈㅎ 또 다른 영희의 자리를 뺏었다고밖에 생각이 안 듦 철수로 태어나 인생 대부분을 철수로 산 사람을 영희로 대해줘야 한다고? 트랜스 생리 이런 조크에 편하게 웃을 수 있는 여성들이 얼마나 있을까 싶음 바로 뒤에 나온 아티스트 분은 생리에 대한 고통을 이야기하시면서 노래를 쓰셨는데
117
200
21,853
사진퀄은 좀 떨어지지만 맷님 빵끗 터지고 비혼세님 배꼽 잡고 있는 듯한 게 넘 좋아서 ㅎㅎ 두 분 ‘그쪽’할 때 손 휙 하는 제스쳐 맞추셨는지 모르겠지만, 동시에 손동작 싱크 맞았을 때 너무 웃겼음 ㅋㅋㅋ 목소리로만 듣기엔 아까운 두 인재 ㅎㅎ @whatahwanjang
2
17
491
영희페 마지막날. 오늘은 개쩌는 더 픽스 기타리스트 나영님을 찍어보았슨. 더 픽스 멋있더라.
1
1
12
502
영희페 최고의 순간 네가 별로여서가 아니야. 네가 잘못해서가 아니야. 요조님과 오지은님이 자신을 가둔 수식어의 굴레에 허덕이던 과거의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었는데, 세상의 모든 영희들에게 하는 말인 것 같아 괜시리 내가 위로 받아버렸다. 고마워요. 그럼에도 계속 노래해주셔서.
44
128
5,524
장복 retweeted
이 순간을 보려고 영희페 왔다
1
19
100
20,577
아 이 미친(p) 고사리 뒷풀이. 근데 난 그래도 당신들이랑 이런 이야기하면서 떠드는 게 좋아 ㅋㅋㅋㅋㅋ 꼰대라 미안해 ㅋㅋㅋㅋㅋ
2
97
영희페 2일차. 오늘은 개쩌는 드링킹소년소녀합창단 배미나님 사진 찍음. 어때?
1
5
31
873
아직 오지도 않은 사람들이 욕부터 써대는 거 거참 존나 짜치네
1
72
나 영희페에서 개쩌는 선우정아님 사진 찍었어. 어때? ㅋㅋㅋㅋ
1
3
32
916
장복 retweeted
오지은 영희페 개회사
123
284
31,532
반차 쓰고 퇴근함. 이제 영희페 시작이야!!!
279
장복 retweeted
대학진학률이 높지 않았던 옛날엔 사람들이 대학생들을 지성인의 대표로 보았지. 그 사람들도 그에 대한 의무감은 느꼈던 거고. 지금 대학생은 학교 다니는 유튜브 시청자들일 뿐이다.
16
4,401
7,557
1,899,895
올리브영에 파는 아쌈 블랙티.. 왜 설탕이 들어 있는 것이냐... KT 쿠폰 터느라 사봤는데 너무 달다. 밀크티를 살 것을...
94
어떻게 해야 했을까. 이 다큐 지난 토요일에 봤는데.. 아직도 이거 생각만해도 마음이 먹먹해져.
1
88
🌈𝐒𝐔𝐌𝐌𝐄𝐑 𝐏𝐑𝐈𝐃𝐄 𝐂𝐈𝐍𝐄𝐌𝐀 𝟐𝟎𝟐𝟔 ⏰상영 시간표 공개 <썸머프라이드시네마 2026> 상영 시간표를 확인하세요. 보고 싶은 작품, 지금 미리 체크. 6월 10일(수) 오후 2시 예매 오픈 - 놓치지 마세요! 🗓️ 26. 6. 26 (Fri) – 28 (Sun) 📍 인디스페이스 @indiespace_kr
40
40
17,105
🌈𝐒𝐔𝐌𝐌𝐄𝐑 𝐏𝐑𝐈𝐃𝐄 𝐂𝐈𝐍𝐄𝐌𝐀 𝟐𝟎𝟐𝟔 💚예매 오픈!!💚 손꼽아 기다리던 <썸머프라이드시네마 2026> 티켓 예매가 열렸습니다. #썸머프라이드시네마2026 #SummerPrideCinema2026 🗓️ 2026. 06. 26 (Fri) – 28 (Sun) 📍 인디스페이스 🎟️ 예매: linktr.ee/indiespace.kr
13
10
4,864
쇼미더머니 뺨치는 사월. 또 보러 가야지.
<이반리 장만옥>의 개봉과 함께 OST를 발매했습니다. 독립영화는 개봉 첫 주의 반응에 따라 그다음 주의 개봉관 개수에 실질적인 영향을 받는다고 해요. 가좍 여러분들 만옥에게 많은 힘을 보태주세요. 이반리 장만옥 파이팅.,,,
1
179
아무리 영화관 에티켓이 달라졌다해도... 나 영화제에서 새우깡 먹는 빌런 만날 줄은 몰랐다. 무주산골영화제... 상영관 음식 섭취 가능 이었나.. 그것도 새우깡을?!! 갑자기 생각남 ㅋㅋㅋ
99
2026 무주산골영화제 좋아하는 사람들 좋은 영화 끊임없이 즐거운 대화 언젠가 그리워질 여름의 시작.
8
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