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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집 사면서 배운 것들 첫 집을 샀음. 끝나고 복기해보니 제일 후회되는 게 돈이 아니었음. 더 못 깎은 것도, 더 좋은 집을 놓친 것도 아니고. 공부를 더 일찍 안 한 거였음. 웃긴 건 공부를 아예 안 한 게 아니란 거. 세금은 미리 공부해서 낼 게 거의 없게 해놨음. 근데 잔금일 같은 건 "그게 뭐 대수야" 하고 넘겼다가 두고두고 골치였음. 첫 거래라 뭐가 진짜 큰 건지 순서를 몰랐던 거. 커 보이는 건 깊게 파고, 사소해 보이는 건 넘겼는데 정작 그 사소한 게 다 엮여있었음 내가 헛디딘 거 하나씩 복기해봄. ━━━ 1. 잔금일을 무심코 넘긴 게 제일 뼈아팠음 계약하다 상대가 "잔금일 좀 미뤄도 되죠?" 하길래 별생각 없이 "네 뭐.." 했음. 근데 이게 내 대출 한도를 깎을 뻔한 거였음. 집 살 때 빌릴 수 있는 돈은 두 개가 정함. 1. LTV - 집값을 보고 정함. 집값의 몇 %까지 빌려주냐는 거. 집값이 그대로면 금리랑은 상관없음. 2. DTI - 내 소득을 보고 정함. 연소득으로 한 해에 갚을 수 있는 원리금이 얼마까지냐는 거. 실제 한도는 이 둘 중에 작은 쪽으로 잘림. 여기서 금리가 끼어듦. LTV는 집값만 보니까 금리랑 상관없는데, DTI는 금리를 탐. 금리가 오르면 매달 같은 돈을 갚아도 이자로 더 빠지니까 정작 빌릴 수 있는 원금이 쪼그라듦. DTI 한도가 깎이고, 결국 내 대출이 깎이는 거. 근데 내가 받은 대출은 잔금일이 어느 달이냐로 적용 금리가 갈렸음. 잔금이 한 달 넘어가면 그만큼 오른 금리가 붙는 구조였던 거. 그러니까 잔금일을 무심코 미루면 금리가 한 달치 올라타는 거였음. 가령 금리가 0.3%만 올라도 4억쯤 빌린다 치면 한도가 한 천오백쯤 깎임. 그 천오백은 더 비싼 신용대출로 메워야 하고. 날짜 한 칸이 대출 한도랑 금리를 같이 흔드는 거였는데 그걸 그땐 몰라서 "네 뭐.." 했던 거. 실제로는 6월 금리를 적용받냐, 7월 금리를 적용받냐에 따라 대출 한도가 수천 차이가 나는데 말이지.. 그래서 배웠음. 상대가 조건 바꿔달라 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답하면 안 됐음. 은행에 "잔금일 그 달이면 금리 어떻게 되냐" 한 번 물어보고 하루 따져보고 답해도 안 늦었는데. ━━━ 2. 금액 분기점을 모르고 들어간 거 이것도 뼈아팠음. 부동산엔 금액 선이 있음. 그 선을 넘으면 규칙이 바뀜. 대표적인 게 6억. 규제지역이 아니어도 6억 이상이면 자금조달계획서를 내야 함. 돈 어디서 났는지 정부에 신고하는 서류임. 요샌 국세청이 6억 이상은 전수로 들여다본다고 함. 근데 이게 정확히 6억부터 걸림. 5억대면 안 냄. 그러니까 그 언저리에선 딱 몇백 차이로 서류 의무가 생겼다 없어졌다 하는 거. 난 이걸 계약할 때 몰랐음. 알았으면 그 선을 의식하고 협상했을 텐데. 미리 아는 게 어렵지도 않았음. 계약 전에 금액이랑 날짜 넣고 검색 한 번 하거나 중개인한테 "이거 걸리는 거 뭐 있냐" 물어보면 다 나옴. 세금은 딱 이렇게 미리 챙겼으면서 분기점은 그걸 안 한 거. 6억 말고도 이런 선은 많음. 취득세 구간이나 양도세 비과세 기준 같은 거. 내 거래가 어디에 걸리는지 미리 알아두면 그게 나중에 협상 카드가 됨. ━━━ 3. 내 편 중개인이 따로 있던 건 운이 좋았음 이건 운으로 잘한 거. 한 중개인이 사는 쪽이랑 파는 쪽을 같이 보는 경우가 있음. 양타라고 함. 근데 그러면 그 사람은 거래가 성사돼야 돈을 버니까 내 편이 아니라 딜 성사 편인 거. 난 매수 쪽 중개인이 따로 있었음. 그 사람이 우리 입장에서 서류며 일정이며 다 짚어줬음. 처음이라 내가 못 보는 걸 대신 봐주는 눈이 하나 더 있는 게 컸음. ━━━ 결국 복기해서 남은 건 하나임. 손해는 돈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뭐가 중요한지 순서를 몰라서 났음. 근데 그 순서는 첫 거래엔 원래 모름. 책으로 메워지는 것도 아니더라. 그래서 다음엔 순서를 바꾸려고. 돈 더 모으기 전에, 거래에 걸리는 것들부터 미리 알아두는 거. 그리고 처음이라 감 없는 건 먼저 해본 사람한테 물어보고. 공부는 당기고, 경험은 빌리고. 그게 이번에 제일 크게 배운 거임..
Jun 12
어제 집 계약하면서 느낀점 보통 한 부동산에서 매도.매수 중개를 일괄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은데 우리는 각각 다른 부동산 중개인이랑 진행함 구분 되어 있으니 우리 중개인은 매수자 입장. 우리 입장에서만 물건이건, 계약조항이건 꼼꼼하게 검토해줘서 아주 만족스러웠음 전속 변호사를 대동한 느낌이랄까.. 만약 동일 중개인으로 진행했다면 그 누구의 편도 아니었을텐데 말이지 이번에 첫 매수를 경험하며 이런저런 경험 많이해봤는데 잘 기록해두고 내 지식으로 만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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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제가 무신사 광고 진행했던 거 기억하시나요? 그때 광고제 참여 많이 해주셔서 저도 재미있었고 꽤 뿌듯했는데요 이번에 무신사에서 AI 광고 공모전 본선 투표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영상 만들거나 거창하게 준비할 필요는 없고 링크 들어가서 마음에 드는 작품에 댓글로 투표하면 참여자 전원 쇼핑 적립금을 준다고 하네요 무신사 자주 쓰시는 분들은 이런 건 밑져야 본전이라 가볍게 참여하고 적립금 챙겨가면 좋을 듯 합니다! 링크는 여기입니다 musinsa.com/content/15113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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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전자책 집필이 원래 오랜 소망같은 거였는데, 종목에 대한 복기, 사고확장, 통섭 정리 등에도 쓰고 있었다. 그냥, 르포르타주 형식의 나만의 정리 용도. 실제로 전자책을 내는건 막연하다고 생각했었다. 근데 최근 아티클이 조금씩 쌓이면서 싱크탱크에 아티클 메모리를 읽고와서 전자책에 살을 붙이는데, 이렇게도 싱크탱크를 쓸 수 있구나 생각이 든다. 내용이 진짜 풍부해지고, 아티클의 경우 검증을 정말 많이하고, 팩트체크 뿐만 아니라 나의 생각이 많이 들어갈 수 밖에 없어서, 전자책의 주제 방향과 아티클의 방향이 맞는 경우가 많을 수밖에 없었다. 원래 계획은 없었다. 전자책은 전자책대로, 아티클은 아티클대로 따로 쌓이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두 개가 서로 상호작용이 되기 시작했다. 아티클을 쓰면서 깊이 들어간 논리가 전자책의 빈 자리를 채웠고, 전자책을 쓰면서 정리한 프레임이 다음 아티클의 방향이 됐다. 의도한 게 아니었다.그냥 하다 보니 그렇게 된거다. 싱크탱크가 그 사이 어딘가에 있었다. 읽고, 질문하고, 반박하고, 정리하는 자리. 그게 결국 두 개를 연결하는 구조가 됐다. 생각이 쌓인다는 게 이런 건가 싶었다. 처음부터 쌓으려고 했으면 이렇게 안 됐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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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기치고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내 실수는 무엇이었고 잘한 건 무엇인지 복기하는 것이다. 이걸 한 사람과 안한 사람의 차이는 다음 등기에서 나타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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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이 글은 내 기억에서 꺼낸 거 아님 집 계약하면서 내린 결정도, 복기도, 들어간 비용 하나까지 전부 Think Tank(내 AI 사고 시스템)에 쌓아둠 결정노트에 근거랑 감정, 시간 지나면 복기, 자금은 항목별로, 타임라인이랑 체크리스트까지 다음에 또 큰 거래 할 때 "그때 뭘 놓쳤더라"를 기억 안 더듬고 꺼내보려고 머리는 까먹어도 시스템은 안 까먹으니까 기록의 힘
첫 집 사면서 배운 것들 첫 집을 샀음. 끝나고 복기해보니 제일 후회되는 게 돈이 아니었음. 더 못 깎은 것도, 더 좋은 집을 놓친 것도 아니고. 공부를 더 일찍 안 한 거였음. 웃긴 건 공부를 아예 안 한 게 아니란 거. 세금은 미리 공부해서 낼 게 거의 없게 해놨음. 근데 잔금일 같은 건 "그게 뭐 대수야" 하고 넘겼다가 두고두고 골치였음. 첫 거래라 뭐가 진짜 큰 건지 순서를 몰랐던 거. 커 보이는 건 깊게 파고, 사소해 보이는 건 넘겼는데 정작 그 사소한 게 다 엮여있었음 내가 헛디딘 거 하나씩 복기해봄. ━━━ 1. 잔금일을 무심코 넘긴 게 제일 뼈아팠음 계약하다 상대가 "잔금일 좀 미뤄도 되죠?" 하길래 별생각 없이 "네 뭐.." 했음. 근데 이게 내 대출 한도를 깎을 뻔한 거였음. 집 살 때 빌릴 수 있는 돈은 두 개가 정함. 1. LTV - 집값을 보고 정함. 집값의 몇 %까지 빌려주냐는 거. 집값이 그대로면 금리랑은 상관없음. 2. DTI - 내 소득을 보고 정함. 연소득으로 한 해에 갚을 수 있는 원리금이 얼마까지냐는 거. 실제 한도는 이 둘 중에 작은 쪽으로 잘림. 여기서 금리가 끼어듦. LTV는 집값만 보니까 금리랑 상관없는데, DTI는 금리를 탐. 금리가 오르면 매달 같은 돈을 갚아도 이자로 더 빠지니까 정작 빌릴 수 있는 원금이 쪼그라듦. DTI 한도가 깎이고, 결국 내 대출이 깎이는 거. 근데 내가 받은 대출은 잔금일이 어느 달이냐로 적용 금리가 갈렸음. 잔금이 한 달 넘어가면 그만큼 오른 금리가 붙는 구조였던 거. 그러니까 잔금일을 무심코 미루면 금리가 한 달치 올라타는 거였음. 가령 금리가 0.3%만 올라도 4억쯤 빌린다 치면 한도가 한 천오백쯤 깎임. 그 천오백은 더 비싼 신용대출로 메워야 하고. 날짜 한 칸이 대출 한도랑 금리를 같이 흔드는 거였는데 그걸 그땐 몰라서 "네 뭐.." 했던 거. 실제로는 6월 금리를 적용받냐, 7월 금리를 적용받냐에 따라 대출 한도가 수천 차이가 나는데 말이지.. 그래서 배웠음. 상대가 조건 바꿔달라 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답하면 안 됐음. 은행에 "잔금일 그 달이면 금리 어떻게 되냐" 한 번 물어보고 하루 따져보고 답해도 안 늦었는데. ━━━ 2. 금액 분기점을 모르고 들어간 거 이것도 뼈아팠음. 부동산엔 금액 선이 있음. 그 선을 넘으면 규칙이 바뀜. 대표적인 게 6억. 규제지역이 아니어도 6억 이상이면 자금조달계획서를 내야 함. 돈 어디서 났는지 정부에 신고하는 서류임. 요샌 국세청이 6억 이상은 전수로 들여다본다고 함. 근데 이게 정확히 6억부터 걸림. 5억대면 안 냄. 그러니까 그 언저리에선 딱 몇백 차이로 서류 의무가 생겼다 없어졌다 하는 거. 난 이걸 계약할 때 몰랐음. 알았으면 그 선을 의식하고 협상했을 텐데. 미리 아는 게 어렵지도 않았음. 계약 전에 금액이랑 날짜 넣고 검색 한 번 하거나 중개인한테 "이거 걸리는 거 뭐 있냐" 물어보면 다 나옴. 세금은 딱 이렇게 미리 챙겼으면서 분기점은 그걸 안 한 거. 6억 말고도 이런 선은 많음. 취득세 구간이나 양도세 비과세 기준 같은 거. 내 거래가 어디에 걸리는지 미리 알아두면 그게 나중에 협상 카드가 됨. ━━━ 3. 내 편 중개인이 따로 있던 건 운이 좋았음 이건 운으로 잘한 거. 한 중개인이 사는 쪽이랑 파는 쪽을 같이 보는 경우가 있음. 양타라고 함. 근데 그러면 그 사람은 거래가 성사돼야 돈을 버니까 내 편이 아니라 딜 성사 편인 거. 난 매수 쪽 중개인이 따로 있었음. 그 사람이 우리 입장에서 서류며 일정이며 다 짚어줬음. 처음이라 내가 못 보는 걸 대신 봐주는 눈이 하나 더 있는 게 컸음. ━━━ 결국 복기해서 남은 건 하나임. 손해는 돈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뭐가 중요한지 순서를 몰라서 났음. 근데 그 순서는 첫 거래엔 원래 모름. 책으로 메워지는 것도 아니더라. 그래서 다음엔 순서를 바꾸려고. 돈 더 모으기 전에, 거래에 걸리는 것들부터 미리 알아두는 거. 그리고 처음이라 감 없는 건 먼저 해본 사람한테 물어보고. 공부는 당기고, 경험은 빌리고. 그게 이번에 제일 크게 배운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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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Bugi952
긍정적으로 하나씩 만들어 가시는 BUGI 님!!! 감사합니다. 𝕏 생활 초기부터 BUGI 님의 AI를 활용한 성장들을 굉장히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ㅎㅎ 최근에 만드시는 영상들은 본인은 만족하지 못하다고 하셨지만 저는 정말 감탄하면서 봤습니다. ㅎㅎ 유튜브를 해보겠다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많지만, 정작 제대로 도전해 보는 사람은 많지 않죠. 저만 해도 안나님을 가장 가까운곳에서 지켜보고 있지만 생각만하고 행동은 안 하고 있습니다. 😅 그런데 BUGI님은 다르시더라구요. 계속 시도하시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니 자연스럽게 응원하게 됩니다. ㅎㅎ 그 누구보다도 BUGI 님 만큼은 유튜브로 큰 성공을 거두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축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계속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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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상 계정 해부도 시리즈② 시작 한 달 만에 주급 255만원, 빚갚는미친개님은 뭘 했나 빚 1억을 진 평범한 직장인이 X를 시작하고 한 달 만에 주급 255만원을 벌었어요. 그리고 가입 3개월 만에 팔로워는 약 1.5만을 넘겼어요. 어떻게 이게 가능했을까요? 2026년 3월쯤 시작한 빚갚는미친개님(@mad_dogdebt) 계정을 분석해보니, 운이 아니라 철저한 전략이 보였습니다. 1. 약점을 무기로 바꿨어요 빚갚는미친개님의 바이오엔 이렇게 적혀 있어요. "빚 1억, 평범한 직장인이 월 400만원 파이프라인 구축한 방법." 코인 투자 실패로 1억 빚을 지고 대리운전·배달까지 하다가 X 부업으로 다시 일어선 스토리를 보여주고 있어요. 사람들은 '완벽한 전문가'보다 나와 비슷한 처지에서 성공한 사람을 훨씬 더 믿어요. 감추고 싶은 '빚'을 오히려 콘텐츠 자산으로 바꾼 게 핵심이에요. 진정성과 희망을 동시에 주거든요. 2. '영원한 고통'을 골랐고, 타이밍이 좋았어요 재테크·부업·빚은 한국에서 마르지 않는 고통 포인트예요. 게다가 X에서는 아직 유튜브·인스타만큼 붐비지 않은 블루오션이었고, 2026년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실전 부업 사례'를 찾는 수요가 폭발했어요. 수요 높은 주제 덜 붐비는 플랫폼 좋은 타이밍 이 세 개가 겹치면서 성장 속도가 확 달라졌어요. 3. 읽고 바로 따라 하는 포맷을 반복했어요 긴 유튜브 영상이나 경제 기사를 번호 매긴 리스트로 요약하고, 마지막에 본인 코멘트 한 줄을 더해요. 예를 들어 '월급 168만원 20대 여성이 1억 모은 법'을 10가지로 정리하고 "4번, 결혼 가치관이 제일 중요하다"고 본인 의견을 콕 짚는 식이죠. 스크롤하기 쉬운 리스트, 이미지 3~4장, 바로 써먹을 실전성, 그리고 차별화되는 개인 의견 한 줄. 영상 편집 없이 텍스트와 이미지만으로 만드니 생산 비용도 낮아요. 그래서 자주, 꾸준히 올릴 수 있었던 거예요. 4. 알고리즘을 공략했고, 결과로 증명했어요. 빚갚는미친개님은 X 알고리즘도 정확히 공략했어요. 대형 계정 콘텐츠를 인용하면서 자기 의견을 더해 노출을 '가져오는' 방식인데, 작은 계정이 큰 계정의 트래픽을 합법적으로 가져오는 기법이에요. 여기에 강한 첫 문장과 북마크·좋아요·댓글을 부르는 글을 더해 노출 500만을 찍고 수익화 조건을 채웠어요. 그렇게 번 '주급 255만원'을 공개하니, 그 결과 자체가 "내 방법이 먹힌다"는 증거가 됐어요. 지금은 그 비법을 전자책 《한 달 만에 255만 원 번 X(트위터) 수익화의 정석》으로 팔면서, 신뢰와 수익을 같이 키우는 플라이휠을 돌리고 있고요. 5. 그래서, 뭘 가져가면 될까요 약점은 숨길 게 아니라 자산이에요. 사람들은 완벽한 전문가보다 비슷한 처지에서 성공한 사람을 믿거든요. 내 실패·빚·직장 고충 스토리를 찾아 바이오에 구체적 숫자와 결과로 적고, "이 계정은 ○○를 위한 계정"이라고 분명히 밝히세요. 고통 포인트는 수요가 마르지 않아요. 수요 높고 내가 좀 아는 분야를, 가능하면 내 스토리와 연결되는 니치로 잡으세요. 사람들은 이론이 아니라 '바로 써먹을 한 걸음'을 원해요. 긴 영상·기사를 8~12개 핵심 포인트로 요약하고 "내 생각" 1~2줄과 이미지 3~4장을 붙여 매일 1~2개씩 올리세요. 첫 문장은 질문·숫자·결과로 최대한 세게요. 알고리즘을 알면 작은 계정도 큰 계정의 노출을 끌어올 수 있어요. 대형 계정 콘텐츠를 인용해 내 의견을 더하고, 북마크 받을 만한 '실전 리스트'를 중심에 두세요. 댓글·답글로 커뮤니티 참여도 꾸준히 하고요. 결과 공개가 곧 증거이고, 신뢰가 성장을 부르는 플라이휠이 돼요. 수익화 조건을 채운 뒤엔 '내가 실제로 한 방법'을 전자책·템플릿·강의로 만드세요. 완벽함보다 실행이고, 1~2주 반응이 없어도 버티며 데이터로 개선하면 됩니다. 이 글은 X 계정 빚갚는미친개님(@mad_dogdebt)의 성장 사례 분석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mad_dogde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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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 돈벌고 싶으면 가장 중요한 것 배우지 말고 베껴야 하는 진짜 이유 이 말은 표절하라는 뜻이 아님 요즘은 좋은 예시가 너무 많이 공개되어 있음 잘 터진 쇼츠 잘 팔리는 상세페이지 조회수 높은 제목 잘 만든 앱 반응 좋은 글 이런 걸 처음부터 전부 새로 만들려고 하면 너무 느림 차라리 이미 잘된 걸 보고 왜 사람들이 반응했는지 뜯어보는 게 훨씬 빠름 여기서 말하는 베끼기는 결과물을 그대로 가져오는 게 아니라 과정을 가져오는 것임 제목을 베끼는 게 아니라 왜 눌렸는지를 보는 것 썸네일을 베끼는 게 아니라 시선이 어디에 꽂히는지 보는 것 글을 베끼는 게 아니라 첫 문장에서 끝까지 읽게 만든 구조를 보는 것 개발자들은 이미 이렇게 함 GitHub에서 좋은 코드를 보고 fork해서 가져가고 수정하고 자기 방식으로 더 발전시킴 그냥 훔치는 게 아니라 출처와 과정을 남기고 내 버전으로 만드는 것임 앞으로는 많이 아는 사람보다 좋은 예시를 빨리 찾고 그걸 내 상황에 맞게 바꾸는 사람이 더 유리할 수 있음 배우지 말라는 게 아님 혼자 처음부터 다 배우느라 멈춰 있지 말고 이미 검증된 걸 보고 빠르게 뜯어보고 내 방식으로 바꿔보라는 뜻임 결과물을 베끼면 도둑이고 과정을 베끼면 실력이 됨 아래 이미지는 제 계정을 AI로 분석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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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GI님이 직접 겪으며 배운 부동산 조언 '부동산 공부를 너무 늦게 한게 후회가 된다' 요약: - 잔금일 함부로 미루지 마라 (금리·대출 한도 크게 영향) - 6억 같은 금액 분기점 미리 알아라 (서류·세금 폭탄) - 매수자 전용 중개인 쓰는 게 안전 핵심: 돈 모으는 것만큼 거래 순서와 규제를 먼저 공부하는 게 더 중요하다.
첫 집 사면서 배운 것들 첫 집을 샀음. 끝나고 복기해보니 제일 후회되는 게 돈이 아니었음. 더 못 깎은 것도, 더 좋은 집을 놓친 것도 아니고. 공부를 더 일찍 안 한 거였음. 웃긴 건 공부를 아예 안 한 게 아니란 거. 세금은 미리 공부해서 낼 게 거의 없게 해놨음. 근데 잔금일 같은 건 "그게 뭐 대수야" 하고 넘겼다가 두고두고 골치였음. 첫 거래라 뭐가 진짜 큰 건지 순서를 몰랐던 거. 커 보이는 건 깊게 파고, 사소해 보이는 건 넘겼는데 정작 그 사소한 게 다 엮여있었음 내가 헛디딘 거 하나씩 복기해봄. ━━━ 1. 잔금일을 무심코 넘긴 게 제일 뼈아팠음 계약하다 상대가 "잔금일 좀 미뤄도 되죠?" 하길래 별생각 없이 "네 뭐.." 했음. 근데 이게 내 대출 한도를 깎을 뻔한 거였음. 집 살 때 빌릴 수 있는 돈은 두 개가 정함. 1. LTV - 집값을 보고 정함. 집값의 몇 %까지 빌려주냐는 거. 집값이 그대로면 금리랑은 상관없음. 2. DTI - 내 소득을 보고 정함. 연소득으로 한 해에 갚을 수 있는 원리금이 얼마까지냐는 거. 실제 한도는 이 둘 중에 작은 쪽으로 잘림. 여기서 금리가 끼어듦. LTV는 집값만 보니까 금리랑 상관없는데, DTI는 금리를 탐. 금리가 오르면 매달 같은 돈을 갚아도 이자로 더 빠지니까 정작 빌릴 수 있는 원금이 쪼그라듦. DTI 한도가 깎이고, 결국 내 대출이 깎이는 거. 근데 내가 받은 대출은 잔금일이 어느 달이냐로 적용 금리가 갈렸음. 잔금이 한 달 넘어가면 그만큼 오른 금리가 붙는 구조였던 거. 그러니까 잔금일을 무심코 미루면 금리가 한 달치 올라타는 거였음. 가령 금리가 0.3%만 올라도 4억쯤 빌린다 치면 한도가 한 천오백쯤 깎임. 그 천오백은 더 비싼 신용대출로 메워야 하고. 날짜 한 칸이 대출 한도랑 금리를 같이 흔드는 거였는데 그걸 그땐 몰라서 "네 뭐.." 했던 거. 실제로는 6월 금리를 적용받냐, 7월 금리를 적용받냐에 따라 대출 한도가 수천 차이가 나는데 말이지.. 그래서 배웠음. 상대가 조건 바꿔달라 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답하면 안 됐음. 은행에 "잔금일 그 달이면 금리 어떻게 되냐" 한 번 물어보고 하루 따져보고 답해도 안 늦었는데. ━━━ 2. 금액 분기점을 모르고 들어간 거 이것도 뼈아팠음. 부동산엔 금액 선이 있음. 그 선을 넘으면 규칙이 바뀜. 대표적인 게 6억. 규제지역이 아니어도 6억 이상이면 자금조달계획서를 내야 함. 돈 어디서 났는지 정부에 신고하는 서류임. 요샌 국세청이 6억 이상은 전수로 들여다본다고 함. 근데 이게 정확히 6억부터 걸림. 5억대면 안 냄. 그러니까 그 언저리에선 딱 몇백 차이로 서류 의무가 생겼다 없어졌다 하는 거. 난 이걸 계약할 때 몰랐음. 알았으면 그 선을 의식하고 협상했을 텐데. 미리 아는 게 어렵지도 않았음. 계약 전에 금액이랑 날짜 넣고 검색 한 번 하거나 중개인한테 "이거 걸리는 거 뭐 있냐" 물어보면 다 나옴. 세금은 딱 이렇게 미리 챙겼으면서 분기점은 그걸 안 한 거. 6억 말고도 이런 선은 많음. 취득세 구간이나 양도세 비과세 기준 같은 거. 내 거래가 어디에 걸리는지 미리 알아두면 그게 나중에 협상 카드가 됨. ━━━ 3. 내 편 중개인이 따로 있던 건 운이 좋았음 이건 운으로 잘한 거. 한 중개인이 사는 쪽이랑 파는 쪽을 같이 보는 경우가 있음. 양타라고 함. 근데 그러면 그 사람은 거래가 성사돼야 돈을 버니까 내 편이 아니라 딜 성사 편인 거. 난 매수 쪽 중개인이 따로 있었음. 그 사람이 우리 입장에서 서류며 일정이며 다 짚어줬음. 처음이라 내가 못 보는 걸 대신 봐주는 눈이 하나 더 있는 게 컸음. ━━━ 결국 복기해서 남은 건 하나임. 손해는 돈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뭐가 중요한지 순서를 몰라서 났음. 근데 그 순서는 첫 거래엔 원래 모름. 책으로 메워지는 것도 아니더라. 그래서 다음엔 순서를 바꾸려고. 돈 더 모으기 전에, 거래에 걸리는 것들부터 미리 알아두는 거. 그리고 처음이라 감 없는 건 먼저 해본 사람한테 물어보고. 공부는 당기고, 경험은 빌리고. 그게 이번에 제일 크게 배운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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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부동산은 오를 수 밖에 없는 구조임 전세 월세는 물론이고 매매가도 마찬가지 일단 공급이 한정됨 모두 서울에 살고 싶어하는데 서울에 새로운 집을 짓기 너무 힘듦 재개발도 한계가 있음 단층 -> 빌딩일 경우 용적율이 확 늘어나지만 30층 -> 40층은 거의 의미가 없음 앞으로도 공급은 거의 없다는 소리 거기다 인플레이션 이미 삼전닉스로 수익실현한 후 흘러가는 돈이 부동산으로 갈거라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음 한국은 부동산이 우상향 한다는 믿음이 강해서 결국 부동산으로 가게 되는 경향이 있음 게다가 내집 마련이라는 안정감까지 마지막!! 똘똘한 한채!!! 이게 사실 결정타임 현 정부는 다주택자에게 세금을 때린다고 누누히 이야기함 여러분은 수많은 주식 중에서 하나만 가질 수 있다고 하면 뭐 사겠음?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둘 중에 하나만 고르지 나머지 수많은 주식은 쳐다도 안 볼거임 서울에 집한채 마련하기 위해 돈이 몰리고 그 집을 매수하면 절대로 팔지 않으니 수요는 늘고 공급이 줄어들어 가격은 오를 수 밖에 없음
현재 난리 난 서울 부동산 상황.reason 1.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10년 8개월 만에 최고 상승률 기록 2. 일부 지역은 몇 달 만에 전세가 1억 원 이상 급등 3.전세 매물은 감소하는데 수요는 계속 증가 중 4. PF 위기 공사비 급등으로 신규 주택 공급 감소 5.서울 아파트 전세 비중 65.6% → 50.2%까지 하락 6.집주인은 전셋값을 올리고, 세입자는 선택지가 줄어드는 상황 7.물가 상승까지 겹치며 실질소득 감소 8.월급은 조금 오르는데 주거비는 훨씬 빠르게 상승 9.결국 자산 보유자와 무주택자 격차 확대 10.코스피 상승보다 더 중요한 건 주거비 상승 속도 마냥 코스피 올랐다고 환호할 상황은 아닌 듯. 주거비와 물가가 월급보다 빠르게 오르면, 통장에 찍히는 월급은 그대로인데 실제 삶은 점점 가난해질 수밖에 없음. 팩트는 서민은 더 가난해졌고,자산가는 더 부자가 된게 지금의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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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성가 부자들이 목숨 걸고 멀리하는, 부의 살인자 7가지 요즘 보는 해외 버핏상 할아버지의 영상을 봤는데, "열심히 사는데 왜 자산은 제자리일까?" 고민하는 사람들이 뼈때리게 새겨들어야 할 인사이트가 많아서 정리해봄. 결론부터 말하면 부의 발목을 잡는 쥐약은 딱 7가지로 요약됨. 첫째, 돈만 쫓는 것 월급 주는 대로 받으면서 안주하는 순간, 내 몸값은 딱 거기서 멈추는 거임. 당장 고생스럽더라도 시장에서 먹히는 무기 하나 제대로 갈고 내 지분을 챙길 수 있는 판을 짜야 됨. 결국 시스템을 소유한 놈이 장기적으로 다 가져감. 둘째, 사치스러운 과시는 반드시 피할것. 통장에 돈도 얼마 없는데 명품과 비싼 차로 부자 행세를 하는 건 결국 착시효과에 불과함.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떨어지는 소비보다, 자산을 만들어내는 곳에 돈을 투입해야 진짜 부에 가까워질 수 있음. 셋째, 모든것을 혼자 하려는건 버려야함. 아무리 천재라도 잘 짜인 팀과 시스템을 이길 수는 없음. 일론 머스크도 페이팔 마피아라는 강력한 그룹과 협력하며 판을 짰음. 내가 가진 기술력으로 타인의 약점을 보완해 주며 협력하는 식의 판을 짜면 훨씬 빠른 엔진을 달게 됨. 넷째, 과도한 정보 입력은 피해야함. 사방의 의견을 다 받아들이면 인지 과부하로 '결정 마비'가 옴. 대중들은 이걸 게으름으로 착각함. 인풋의 질이 중요함. 딱 하나의 조언만 경청하고 곧바로 '실행'으로 들이받아야 됨. 다섯째, 자만심에 사로잡히는 것을 피해야 됨. "나 그거 다 아는 내용인데?" 하는 자만심은 소리 없는 부의 살인자임. 다 안다고 생각하는 순간 새로운 기회에 눈을 닫게 됨. 진정한 부자들은 자신감은 넘치되 내가 모든 걸 알지 못한다는 겸손함을 유지하며 끊임없이 독학함. 여섯째, 남 탓과 변명 남의 잘못만 크게 보는 '확대경'을 들면 발전이 없음.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내 생각과 행동에만 집중하는 '거울'을 들어야 됨. 남 탓을 멈추는 순간 부의 목적지가 보임. 일곱째, 안락지대에 안주하는 것 안전하고 편안한 원 안은 스스로 친 창살 없는 감옥임. 부업 파이프라인을 실험하든 새로운 판을 짜든, 익숙함을 깨부수고 계속 낯선 영역으로 날 확장해야 됨. 즉 이 영상의 짧은 결론은 눈앞의 푼돈 대신 기술과 지분을 쥐어라. 낡은 자만심과 안락함을 버리고, 남 탓 대신 거울을 보며 매일 내 영역을 확장하는 사람만이 부의 궤도에 올라탄다. *유튜브 출처:Mark tilb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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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5개구 중 18곳 전고점 돌파. 집값 상승률, 文정부 추월 "시장엔 실수요만 남았는데 공급이 그만큼 따라주지 못해 오르는 것. 능력이 되는 사람이 집을 사고 있어 전고점을 넘었어도 거품이라고 보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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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6억짜리 집들은 9억으로 올라갈 예정 ㅋㅋㅋ 대단하다 리짜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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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 당첨 후 행동 강령. 로또 1등에 당첨되고 제일 먼저 할 일은 포르셰 계약도, 강남 아파트 사는 것도 아니라 6개월 동안 숨만 쉬기라고 함. 가족한테도 말하지 말고 평소처럼 출근해서 상사한테 잔소리 듣고 저녁에 삼겹살에 소주 한잔 하면서 당첨금은 1금융건에 딱 묶어두고 만기전까지 쳐다보지도 않는 게 베스트라고 왜냐하면 요즘 로또 1등 당첨금이 평균 14억인데 세금 빼고 남은 돈 예금에 다 넣어도 월 이자가 200만 원뿐이라서 회사 때려치우고 흥청망청 쓰다간 3년 안에 빚쟁이가 돼버린다고 함 그래서 당첨금 묶어둔 동안 세금, 부동산, 재테크 공부하면서 도파민 꺼질 때까지 기다리는 게 로또 당첨금 지키는 유일한 길이라고..ㅋㅋ 일단 로또부터 사러가실분🙋🏻‍♀️ (사진 보배드림 당첨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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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6월 부동산 종합 대책 발표예정 6/15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 주재로 발표예정 - 전세대출 한도 축소 : 80% → 70% - 주택담보대출 규제 : 15억~25억: 최대 2억 가능 25억 초과: 대출 불가 9억 초과: 최대 4억으로 제한 - 2금융권 신용대출 DSR 강화 : 50% → 40% - 공시가격 : 현실화율 90%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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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기 잡는 “부동산 감독원” 설립. 🟰개인 기록, 사생활까지 샅샅히 들여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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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광고, 이렇게 번역하면 됩니다 • "실거주하기 좋아요" → 집값이 잘 안 오름 • "나름 ○○권" → 사실 좀 멂 • "여기도 나름 초품아" → 초품아 기준 애매함 • "호재 많음" → 현재는 매력 없음 • "숲세권" → 구석에 있음 • "금방 적응돼요" → 아직도 불편함 • "산책하기 좋아요" → 사람보다 반려견이 더 많음 • "조용하고 쾌적해요" → 외딴섬 느낌 • "곧 ○○ 들어와요" → 아직 확정 안 됨 • "곧 가격 폭등" → 오랫동안 안 오른 상태 • "○○역 가까워요" → 생각보다 한참 걸음 • "저평가 지역" → 이유는 있는데 말 안 함 • "생활 인프라 다 있어요" → 편의점, 세탁소, 빵집 정도 한 줄 요약: 부동산 광고의 핵심은 "무슨 말을 했는지"보다 "왜 저렇게 표현했는지"를 읽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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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순자산과 소득이 하위 20%에 속하는 가구 가운데 20~30대 비중이 5년만에 2배가 되었다고 한다. (2020년 7.9% ->2025년 15.2%) 소득이 자산 가격 상승을 따라가지 못해 부의 사다리가 끊기고 있다는 이야기다. 급격한 부동산 가격 상승, AI 시대로 인한 일자리 대체 공포까지 청년들의 좌절감이 심해지고 있는 시대에서 그들에게 필요한 건 단순히 분노의 대상을 “부자(가진자)”에게 돌리거나 미래가 없으니 오늘만 살자라는 식의 “높은 시간선호”를 가지는 마인드가 아니라 “누가 이 시스템을 설계하고 있는가” 에 대한 근본적인 의구심 그리고 “돈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일 것이다. 이 질문을 생각한 자와 아닌 자의 차이는 앞으로 더욱 더 심하게 벌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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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부동산 계약했어요 ‘힐스테이트일산’ 모두가 사지말라고한 아파텔... 내가 6억에 매수한 이유 0. 요즘 말많은 기둥식 구조임, 건설대상받음 1. 전용 유치원을 품은 아파텔, 초딩전용 셔틀있음 2. GTX-A 킨텍스역 30초컷 (서울역 17, 삼성역 25분) 3. 1천세대 이상, 전용84로만 이루어져있음(방3 화2) 4. 갭투자 전세 4억3천(신혼부부 임차) 2년뒤 실거주예정 낼돈은 취득세포함 2억1천정도 5. 옆아파트 16억갈때 10억4천까지 올라갔었음 (아파트시세와 동일하게 움직임) 6. 직장이 파주쪽이고 주말에 서울 자주 놀러감 회사셔틀 바로앞에 내림 7. 청약시 주택으로 안쳐서 청약 가능 8. 투자자들이 많아 매도시에 2주택처리로 되어 세금 문제로 먼저 매도처리해서 가격이 현재 저렴한 상태? 9. 도보 15분내 스타필드마켓, 현대백화점, 원마운트, 일산호수공원, 일산 병원들 있음 10. 너무 쾌적함, 미래도시느낌 11.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헬스장,탁구,스크린골프,도서실) 12. 고양방송밸리, 테크노벨리, 킨텍스3전시장, 호텔 생기고있기는한데 이건 머 어찌될진모르겠음 없는거보단 나은느낌 13. 미세 한강뷰, 뻥뷰, 남향 14. 원시티는 너무 비싸고 적당한 집사서 나머지는 주식으로 굴리는게 더 나을거같아서 (영끌은 싫음) 15. 신축이고 일산 구축은 재건축 힘들거같음, GTX역세권 이외는 망할거같음 16. 학군이좀 아쉬운데 장항 신도시 들어오면 해결될듯 17. 근처 유흥가 없음 18. 전세입자요즘 들어오는 사람들이 서울역 삼성역 근처 직장인 신혼부부 많이들어옴 전세, 월세 수요끊임없음 19. 2년뒤 월세 몇백내면서 살기 싫음 머 집값 안오르면 어쩔수없고~ 2년뒤에 테슬라가 많이올라서 공짜로 살수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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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때문에 정말 정신병 걸리겠습니다는 클리앙좌 전월세 대책이 안 나온 게 아닙니다. 나온 대책이 전월세를 이 꼴로 만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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