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바미쳤나 우리엄마아빠가 저렇게 당했다 생각하니까 피가 거꾸로솟네
저였으면 당장 전화해서 따지고 들이받습니다ㄹㅇ 일면식도 하나 없는 제가 다 대신 연락해서 정신차리게 해주고싶을정도로 화나요 아오
본인이 할 일이나 할것이지 쓸데없는 소리를 왜 해서 기분더럽게 하는지 이해가안가네요
우리 엄마 영어 못한다고 무시받은거 너무 속상하다.. 진짜.. 친구들이랑 세부 다녀오라고 여행 보내줬는데 거기 가이드 하는 사람이 보낸 카톡봐봐 우리엄마 이름 콕 찝어서 영어 못한다고 꼽준게 속상했는지 집에와서 영어 알파벳공부 하는데 눈물나와서 미치겠어.. 엄마는 항의하지 말라는데 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