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 전, 회사 단체워크샵으로 보라카이 갔는데
이 비슷한 행동을 했던 남가이드남
그날 그대로 짤려서 갑자기 우리회사 사람들 3박5일 자유여행 워크샵 했던거 기억난다.
우리 엄마 영어 못한다고 무시받은거 너무 속상하다.. 진짜.. 친구들이랑 세부 다녀오라고 여행 보내줬는데 거기 가이드 하는 사람이 보낸 카톡봐봐 우리엄마 이름 콕 찝어서 영어 못한다고 꼽준게 속상했는지 집에와서 영어 알파벳공부 하는데 눈물나와서 미치겠어.. 엄마는 항의하지 말라는데 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