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보다도 bmi 비만~고도비만 이상은 마운자로 보험적용이 미래를 바라봤을 때 나라를 건강하게 그리고 개인이건 국가건 돈도 아끼고 더 행복해질 수 있는데
그런건 끝까지 못들은척 하고
대충 사람들 좋아할만한 것만 건드리는게 참 그렇다
응급실 뺑뺑이는
"이송체계" 문제가 아니라
24시간 수술할 의사, 병상, 수가, 책임 부담의 문제라고
복지부 장관이 직접 인정했다.
맞는 말이다.
문제는 그걸 알면서도
하반기 탈모치료 건보 적용을 추진한다는 점이다.
산모가 헬기 타고 서울 가고,
응급수술할 병원이 없어 헤매는 나라에서
건보 재정을 탈모에 쓰겠다는 정부.
필수의료 붕괴를 몰라서 이러는 게 아니다.
알지만 우선순위가 낮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