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테나는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건강해지고 있다, 적어도 지난 몇년간 디페깅으로 몰락하지 않았고, 고객들에게 달러 반환을 못한적도 없다, 이건 에테나 초기 sUSDe의 apy가 20%가 넘는 상황에서도 지켜냈던 성과이기도 하다
근데 앞으로 달러 예치로 다른 경쟁자들 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이율을 제공할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은 남는다, 시장이 좋아졌을때 다시 베이시스 트레이딩으로의 담보 구성 리밸런싱을 해서 이전의 고이율을 제공할건가, 아니면 새로운 획기적 상품을 제공할 것인가?, 안정형 고수익은 항상 사기였다
과거
$ENA 는 USDe가 유저에게 높은 이율을 제공하고, 에테나랩스가 본인들의 수수료 수익을 통해 무언가 생태계 유지와 활성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는 기대로, 그 기대로 고점을 찍었던 거다, 그 정도의 기대를 에테나가 다시 만들어낼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
지금 그 고점에 도달하려면 1550%가 올라야 한다, 거기까지 바라진 않지만, 기대보다도 더 내려가니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