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계엄을 옹호하고, 독재정권을 비호했던 극우 세력이 우리 청년들의 정당한 분노를 등에 업고 재기를 노리고 있습니다. 이미 윤어게인 탄핵 반대 집회를 주도했던 이들이 재선거 요구를 전면에 걸고 시국선언을 감행한 바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준동에 속지 않을 것입니다.”-고려대 시국선언
이번 통영 지선은 전 시장 VS 현 시장 대결구도 였다. 둘 다 무능하지만 현 시장이 선거법 위반, 비리 의혹, 불통 및 인성적인 면에서 까이기는 했으나 전 시장도 비호감이라 당연히 현 시장이 될 줄 알았는데, 44표 차이로 신승했다. 그것도 관외투표에서 1,000표가 넘게 차이나서 겨우 이긴 셈
폐차를 결심하게 된 건 여러 이유가 있는데 월 고정비를 낮추고 싶고 사고로 발생될 수 있는 인생의 불안 요소를 줄이고 싶어서다. 차 없으면 불편하지 않겠냐는데-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 금방 적응할테고 통영이 차 없으면 그리 불편한 동네도 아니다. 정 필요하면 그 때 가서 사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