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만🩶

Joined May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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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Dec 2025
2026재명평생사랑피의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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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작성하는 이재명 넘나 멋크크😍 유일하게 명자에만 시계 방향으로 쓰는 ㅇ도 여전히 짱짱해서 마음이 꽉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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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nextto_mingx2: 백서에 이것도 넣어라 전임이 야당후보 지지하고 여당후보 디스글에 맘찍 쳐누르고 다닌것도 영향이 없었는지 한번 평가 받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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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으로 숫자 놀이하는 당대표나 보니까 뇌가 녹았나 봄
대통령 트윗 읽는데 얼마나 걸린다고 시간낭비 ㅇㅈㄹ 님 문해력을 탓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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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벽 너머 세상을 향해 평화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해온 성 밖 성 바오로 대성당에서 열리는 '평화와 연대를 위한 특별미사'에 참석합니다. 존경하는 유흥식 추기경님, 그리고 한국인 성직자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어 레오 14세 교황님을 단독으로 뵙고, 파롤린 국무원장님과도 만날 예정입니다. 교황님께서는 한 청년이 내민 포켓몬 카드에도 기꺼이 사인을 해주실 만큼 따뜻하고 격의 없는 분입니다. 이처럼 작은 친절과 다정함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를 좁히고, 나아가 세상을 더욱 평화롭게 만든다고 믿습니다. “평화가 여러분 모두와 함께” 즉위 후 교황님께서 세상에 처음으로 건네신 인사를 떠올리며, 오늘 이곳 로마에서 다시 한번 진정한 평화의 의미를 되새깁니다. Pax vobis! Parteciperò alla “Messa speciale per la pace e la solidarietà” che si terrà presso la Basilica di San Paolo fuori le Mura, luogo che da sempre trasmette al mondo, oltre le sue mura, un messaggio di pace e di amore. Sarà per me motivo di particolare significato e profonda gratitudine poter condividere questo momento con Sua Eminenza il Cardinale You Heung-sik e i membri del clero coreano presenti. A seguire, avrò l’onore di incontrare in udienza privata Sua Santità Papa Leone XIV, e successivamente incontrerò anche Sua Eminenza il Cardinale Pietro Parolin, Segretario di Stato della Santa Sede. Il Santo Padre è una persona dall’animo generoso, che, senza formalismi, accoglie con benevolenza anche il gesto di firmare una carta Pokémon che un giovane gli porge. Credo che tali piccoli atti di gentilezza e affetto avvicinino le persone tra loro e contribuiscano, inoltre, a rendere il mondo più pacifico. «La pace sia con tutti voi». Ripensando al primo saluto che il Santo Padre ha rivolto al mondo dopo la sua elezione, mi preparo a rinnovare oggi, qui a Roma, una riflessione profonda sul significato autentico della pace. Pax vob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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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목 빠지시겠는데요ㅋㅋㅋㅋㅋ 뭐 보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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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rom143_: 부산시당 부위원장 주창근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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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헌당규 정청래가 3,4번 이행 안하고 어기고 있음 사퇴해라 @TheMinjoo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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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수많은 우리 국민들이 자유와 낭만을 찾아 토스카나로 떠납니다. 그만큼 우리 국민이 더 안전하고 편리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주정부와 피렌체 시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내가 생각한 이상으로 대통령님은 국민들 사랑하심🥹
토스카나는 우피치 미술관을 비롯해 세계적인 문화유산을 간직한 이탈리아 문화예술의 중심지입니다. 일찍부터 ‘피렌체 한국영화제’를 개최하며 한국 영화의 예술성과 작품성을 유럽과 세계에 알려온 든든한 문화 교류의 동반자이기도 합니다. 이번 방문 때 타결한 ‘한-이탈리아 영화 공동제작 협정’은 양국 국민에게 더욱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선사할 든든한 주춧돌이 될 것입니다. 양국의 우수한 문화 역량이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믿습니다. 해마다 수많은 우리 국민들이 자유와 낭만을 찾아 토스카나로 떠납니다. 그만큼 우리 국민이 더 안전하고 편리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주정부와 피렌체 시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문화와 예술이야말로 시대와 국경을 넘어 사람의 마음을 잇고 서로를 이해하게 만드는 가장 강력한 힘입니다. 에우제니오 쟈니 주지사님과의 이번 만남을 통해 한국과 이탈리아의 우정이 더욱 깊어지고, 미래 세대까지 이어질 풍성한 자산으로 남길 기대합니다. La Toscana , cuore della cultura e dell’arte italiane, è custode di un patrimonio culturale di valore mondiale, a cominciare dalla Galleria degli Uffizi. Questa regione è inoltre un solido partner di scambio culturale, avendo promosso sin da tempo il Florence Korea Film Fest, che ha contribuito a far conoscere in Europa e nel mondo il valore artistico e la qualità del cinema coreano. L’accordo di coproduzione cinematografica tra Corea e Italia, concordato in occasione di questa visita, costituirà una base solida per offrire ai cittadini dei nostri due Paesi esperienze culturali ancora più diversificate. Sono certo che le eccellenti capacità culturali di entrambe le nazioni genereranno una forte sinergia. Ogni anno numerosi cittadini coreani scelgono la Toscana alla ricerca di libertà e romanticismo. Proprio per questo ho chiesto l’attenzione e la collaborazione costante del Governo regionale e del Comune di Firenze affinché i nostri connazionali possano viaggiare in condizioni di maggiore sicurezza e comodità. La cultura e l’arte sono le forze più potenti in grado di unire le persone oltre il tempo e i confini, favorendo una comprensione reciproca più profonda. Confido che l’incontro con il Presidente @EugenioGiani possa rafforzare ulteriormente l’amicizia tra Corea e Italia e lasciare un patrimonio ricco e duraturo per le generazioni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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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카나는 우피치 미술관을 비롯해 세계적인 문화유산을 간직한 이탈리아 문화예술의 중심지입니다. 일찍부터 ‘피렌체 한국영화제’를 개최하며 한국 영화의 예술성과 작품성을 유럽과 세계에 알려온 든든한 문화 교류의 동반자이기도 합니다. 이번 방문 때 타결한 ‘한-이탈리아 영화 공동제작 협정’은 양국 국민에게 더욱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선사할 든든한 주춧돌이 될 것입니다. 양국의 우수한 문화 역량이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믿습니다. 해마다 수많은 우리 국민들이 자유와 낭만을 찾아 토스카나로 떠납니다. 그만큼 우리 국민이 더 안전하고 편리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주정부와 피렌체 시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문화와 예술이야말로 시대와 국경을 넘어 사람의 마음을 잇고 서로를 이해하게 만드는 가장 강력한 힘입니다. 에우제니오 쟈니 주지사님과의 이번 만남을 통해 한국과 이탈리아의 우정이 더욱 깊어지고, 미래 세대까지 이어질 풍성한 자산으로 남길 기대합니다. La Toscana , cuore della cultura e dell’arte italiane, è custode di un patrimonio culturale di valore mondiale, a cominciare dalla Galleria degli Uffizi. Questa regione è inoltre un solido partner di scambio culturale, avendo promosso sin da tempo il Florence Korea Film Fest, che ha contribuito a far conoscere in Europa e nel mondo il valore artistico e la qualità del cinema coreano. L’accordo di coproduzione cinematografica tra Corea e Italia, concordato in occasione di questa visita, costituirà una base solida per offrire ai cittadini dei nostri due Paesi esperienze culturali ancora più diversificate. Sono certo che le eccellenti capacità culturali di entrambe le nazioni genereranno una forte sinergia. Ogni anno numerosi cittadini coreani scelgono la Toscana alla ricerca di libertà e romanticismo. Proprio per questo ho chiesto l’attenzione e la collaborazione costante del Governo regionale e del Comune di Firenze affinché i nostri connazionali possano viaggiare in condizioni di maggiore sicurezza e comodità. La cultura e l’arte sono le forze più potenti in grado di unire le persone oltre il tempo e i confini, favorendo una comprensione reciproca più profonda. Confido che l’incontro con il Presidente @EugenioGiani possa rafforzare ulteriormente l’amicizia tra Corea e Italia e lasciare un patrimonio ricco e duraturo per le generazioni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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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의 숨결이 생생히 살아 넘치는 우피치 미술관에서 ‘높은 문화의 힘’을 마주합니다. 당대 최고의 국제무역도시이자 금융도시, 첨단산업 중심지 피렌체의 저력은 사실 인류를 매료시킨 문화의 힘에서 나온 것이 아니었을지요. 한 점 한 점의 그림들이 수백 년의 시간을 지나 오늘의 우리와 만났습니다. 대한민국과 이탈리아가 쌓아갈 우정과 협력도 미래 세대에 영감과 울림을 전할 소중한 유산으로 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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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니 총리님(@GiorgiaMeloni)과 이탈리아 국민들의 환대에 대한민국 국민들과 함께 감사드립니다. 이탈리아와 대한민국은 '특별전략적 동반자로서' 복잡하고 불투명한 국제정세 속에서 더 새롭고 깊은 협력관계로 공동번영의 길을 열어 나갈 것입니다.
È stato un piacere accogliere oggi a Villa Pamphilj il Presidente della Repubblica di Corea, @Jaemyung_Lee. Un incontro importante, che segna un ulteriore rafforzamento delle relazioni tra Italia e Corea, oggi elevate al livello di Partenariato Strategico Speciale. Abbiamo approfondito la collaborazione in settori chiave come semiconduttori, intelligenza artificiale, spazio, automotive, energia, sicurezza e difesa, confrontandoci anche sui principali dossier internazionali. Al termine dell’incontro abbiamo firmato quattro accordi nei settori della cooperazione allo sviluppo, delle scienze e tecnologie avanzate, dell’informazione e comunicazione, dell’economia sociale e delle piccole e medie impr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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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홍준 관장님이 사인 끝내고 의자 정리 하니까 우피치 미술관장도 따라 함 체결 각서 덮어서 보이라고도 시킴ㅋㅋㅋㅋㅋ 걍 먼가 한국인 특유의 습관적 예절과 점검 같아서 웃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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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해 드볼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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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하노버> "세상에 변하지 않는 단 한가지 사실은 세상은 변한다는 것" 스콜피온스의 고향 하노버에서 귀국길에 오릅니다. 폭스바겐에서 배운 독일노사관계의 힘은 투명성과 개방성. 두려운 건 변화 자체가 아니라 변하지 않는 우리의 관성입니다. youtu.be/n4RjJKxsamQ?si=QTu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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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가게 살리기 이훈기의 훈훈 한 끼⑦- 별미식당> 동네가게 살리기 이훈기의 훈훈 한 끼 프로젝트 일곱 번째 순서로 만수 1동 ‘별미식당’을 소개합니다. 만수 1동 별미식당은 7천원에 집밥 같은 백반을 먹을 수 있습니다. 영업시간도 새벽 4시부터 저녁 9시까지라서 언제와도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순두부찌개, 된장찌개, 제육덮밥, 돌솥비빔밥, 동태찌개 등등 메뉴도 다양합니다. 착한 가격에 푸짐한 집밥을 먹을 수 있는 별미식당에서 백반 어떠세요? 착한 가게를 살리는 '훈훈 한 끼'는 다음주에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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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소리는 약이 되겠지요? 농어촌 기본소득, 뜨거운 관심과 응원에 힘입어 반드시 성공시키겠습니다> 지난 11일 화천, 보은, 진안, 무주, 구례, 보성, 청송군 7개 군이 치열한 경쟁을 뚫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새롭게 참여하게 됐습니다. 이로써 내년까지 총 17개 군에서 AI 시대를 맞이하여 전 세계가 관심을 갖고 주목하는 기본사회의 사회적 실험이 우리나라에서 전개됩니다. 아무도 가보지 않았던 길인만큼, 당연히 우려도 있겠지요, '빨대효과에 불과하다.. 막대한 재원이 드는 현금살포의 임시방편이다..' 말씀하신 붙임의 사설도 모두 잘되기를 바라는 관심과 응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현재까지 10개 군 대상 시범사업 추진한지 불과 4개월만에 인구 증가율 4.7%. 별거 아닌것으로 여길 수도 있지만 최소한의 정주 기반을 유지시킬 인구 저지선 확보 효과는 도시에서는 짐작하기 어려운 대단한 성과입니다. 또한 대도시와 수도권을 떠나 농촌으로 이동한 인구가 43%나 된다는 점도, 청년 인구 증가율이 6.2%로 전체 인구 증가율보다 높다는 점도 주목해봐야 합니다. 농촌형 라이프스타일을 살고싶지만 엄두가 나지 않았던 이들에게 기본소득이 동기가 될 수 있다면, 인구의 도시 집중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줄이는 효과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농어촌 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을 위한 재정 지원이 건물과 도로 건설하는 하드웨어거나 복지 서비스면 괜찮고, 기본소득 지원이면 불편한 이유는 뭘까요. ‘현금살포’라는 언어는 적절치 않아 보입니다. 단순 현금이 아니고 살포도 아닙니다. 지역 내에서 쓸 수 있는 화폐이고 그것은 지역내 경제를 순환시켜 새로운 창업과 돌봄의 계기를 만들어내는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농촌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는 우리는 이를 극복하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무슨 일이든 시도해봐야 합니다. 그래서 이제 고작 5개월째 접어들고 7개 군을 추가해 시범사업의 성과를 깊이있게 관찰해야 하는바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응원해달라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단순히 인구가 얼마나 늘었냐, 어디서 왔냐, 가게가 몇개 늘었냐..라는 정량적 수치를 넘어 지역 스스로가 공동체 회복을 통해 소멸 문제를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남해에서는 대파 가격 하락으로 농가가 어려움을 겪자 주민들이 기본소득을 활용해 완판시켜주었다고 합니다. 순창 유등면에는 최초로 정육점이 생겼고, 풍산면에서는 주민 자치 협동조합을 구성하여 이동 장터를 열고 있습니다. 자연스레 주민들이 모이고 지역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구상을 합니다. 그야말로 서로의 필요에 의한 상생의 모습이 구현되고, 공급과 소비라는 매커니즘이 회복되고 있는 것입니다. 기본소득이 지역에 안착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시범사업 기간 동안에 현장이 어떻게 변화되는지..현장의 목소리, 응원의 목소리, 잘되길 바라는 쓴소리 등 모든 목소리를 하나도 놓치지 않고 꼼꼼히 새겨 정책에 반영시켜 나가겠습니다! 7월이 지나기 전에 일단 10개 군 전부를 방문해 현장의 어려움은 무엇이 있는지, 지역마다 특색있는 이야기가 어떤 것들이 있을지, 어떻게 해야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계속 만들 수 있을지 더 많은 목소리를 경청하겠습니다. 대체불가 K-농어촌 기본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사설] 옆 지역 인구 빨아들인 기본소득, 도입 신중해야 chosun.com/opinion/edito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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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민수입니다. 트위터에서는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대자보와 시국선언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주시민분들의 응원 덕분에 큰 힘을 얻고 있습니다. 간간히 글을 올릴 예정이니 부족하지만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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