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ined Februar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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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을 생각하는 것 자체가 방어기제나 회피형이라는 것이 아닙니다. 어차피 죽을/헤어질건데 이만큼 해줄 필요 없겠지 -> 방어기제/회피형 언젠가 죽거나 헤어질수도 있지만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사랑으로 노력해야지 -> 정상 당연히 영원하다고 생각하는것도 위험. 극단적인 것만 조심하세요 😍
Jun 14
난 이게 너무 당연한 줄 알았고 심리상담 받으면서야 모든 사람이 이렇지 않음 바람직한 태도가 아니란 걸 알게 됐음 당연히 뭔가를 시작할 땐 끝을 동시에 고려하는 게 합리적인 사고라고 생각했었기 때문에… (다른 예시: 반려동물 키울 때 펫로스가 줄 충격을 충분히 상상해보고 키우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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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분전에 원트분이 추가해주신 내용을 보니 모든 상황에서 끝을 생각하다보니 노력은 하지만서도 우울해진다 라고 하시네요 🥲 누구나 생각만으로 잠깐은 슬퍼질수는있겠지만 만성적이고 오래간다면 꼭 상담받길 바랍니다 저도 똑같이 생각했었지만 노력해서 바뀐 케이스!! 모두 바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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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 부모님이 사과에 인색한경우 아이도 가정에서 사과받아본 경험이 없어서 생활할 때 드러나게 되는 것 같아요 올바르게 사과하지 않고 웃음으로 무마, 해소 안한 상태로 일상처럼 행동. 이게 반복되면 "사과를 굳이 받아내려 한다." "적당히 이해하고 사는거지" 라며 불편히 여기게 됩니다.
딴얘긴데 우리 학원에 진짜 사과 죽어도 안 하는 8살짜리 남자애 있음 지 때문에 친구 머리 다쳐서 엉엉 울고 줄넘기로 애들 치고다니고 친구들 수업 방해해서 화내도 실실 웃기만 함... 저번에는 말도 안되는 억지부리길래 내가 뭐라고 했더니 나보고 "개똥같은소리하지마세요" 이럼; 그래서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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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험담입니다😂 성인이 된 후에도 잘못된 걸 알아도 입을 떼기가 매우 어려웠지만 계속 연습하고, 가정을 멀리, 좋은 사람들을 가까이 두다보니 사과가 쉬워졌습니다. 이후 부모님께서 잘못한 일에 자연스레 사과를 요구했지만 부모님은 여전히 '사과를 받아내려 한다' 며 화내시더군요 여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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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인식하게 된다면 여러분은 그 공간에 머물 필요가 없습니다. 가정이든, 친구 사이에서든. 어느 순간 불편함을 느낀다면 여러분은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수준 낮은 환경은 나의 성장을 막는 족쇄입니다. 더 나은 환경을 찾아가세요! 그리고 성장하고 난 뒤에는 그들의 멘토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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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6일은 제 동생 생일이에요 🥹 동생이랑 같이 케이크먹을게요!!!!!! 인증샷도올릴게요 😍😍😍
크런치 아박: 한 번만 더 건들이시면,, 제가 누군지 똑똑히 보여드립니다,,? 👉🏻 (툭..) 🍓🍫🍰 RT 팔로우 = 떠먹는 딸기 초코 크런치 아박 (3명) 당첨자 발표 : 6/1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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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retweeted
크런치 아박: 한 번만 더 건들이시면,, 제가 누군지 똑똑히 보여드립니다,,? 👉🏻 (툭..) 🍓🍫🍰 RT 팔로우 = 떠먹는 딸기 초코 크런치 아박 (3명) 당첨자 발표 : 6/1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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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과분석하는 버릇이 생긴 것 같아요 감정을 죽이고.. 이성만으로 모든 상황, 감정, 사람을 분석해버리는거에요 샅샅이 분석하면 어떤 부정적인 것들도 다 이유가 있거든요 상대방을 내가 변호해주는셈이죠 그러면서 나도 그냥 공포에서 벗어나요 모든 행동은 원인 -> 결과구나 하면서요
「考えすぎ」って「後遺症」なんですよ。 幼少期に「ここは大丈夫だ」という場所を与えられなかった人って、大人になっても思考を止める場所を持てない。だから脳がオーバーヒートして、不具合が出てくるんだよ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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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사람이 또 있는지 궁금해요 사람들과의 마찰이 덕분에 하나도없고 편하지만서도 가끔 친한 친구가 생겨서 터놓으면 너무 계산적이라는얘기도 듣기도 하구.. 로봇같다는말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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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retweeted
結局、人が辞める原因は仕事内容じゃなくて 「扱われ方」 なんだよ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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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하기 전에 한 번 계산기 두드리면 좀 고쳐지는거같아요 입을 떼려다가 한 번 멈추고 >대화 시 반감을 살 확률...50% >개선될 확률 20%.. 이러면서 속으로 분석해서 팀에 이익이 되는쪽으로 대화해보면 확실히 개선되는거같아요 직설적인건 사실 내 답답함이 팀 분위기보다 우선된걸수도잇거든요
찌찌뽕! 저두 입사때 단점 : 말을 직설적으로 합니다 대리 이직때 단점: 저는 좀 어그레시브합니다 (이때 약간 겁대가리 없던시절) 3번째 이직때 단점: 전 직관이 강한데 가끔 뭐에 꽂히면 검증없이 과신할때가 있어서 꼭 반론이나 데이타로 크로스체크하려고 합니데이 4번째 이직때 단점: 저는 기대치가 높아서 가끔 밑에 애들이랑 같이 일하는 파트너들을 힘들게 할 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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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긴한데.. 저는 그래서 대답에 좀 딜레이 1초씩 생겨도 늘 팀원들에게 안좋은 평가 들어본적이없어서 계속 쓰고있는 방법인거같아요 맘으론 다 답답하긴한데 나도 그럴때가 있었지 하면서 마이쮸먹으면 풀리더라구요 ㅋㅋㅋ 그냥제가 무던한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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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땐 그렇게 두려웠는데 살아보니 대학이 그렇게 중요하지않은거같아 난 8등급 9등급이 일상이었는데 내 꿈을 위헤 달려가다보니 업계에서 나의 능력을 인정해줬고 덕분에 젊은 나이에 팀장이나 리더 역할도 많이 하고 연봉도 나이 평균보다 높아졌어 꿈이 있다면 꿈이 더 중요해. 늘!
성인트친들…. 궁금한거잇는데 대학 지잡대 가거나 아예 못가면 인생이 망하지..는 않겠지만 힘들어질까? 후회하게될까?? 부모님 입장에선 주식폭락같은 느낌일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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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고등학생때부터 분명한 꿈이 있었지만 입시 빡세게 하는 고등학교를 가버려서 완전 방황하고 힘들어하다가 성적 대신 내 꿈의 방향에 맞는 노력을 했고..지금 충분히 과거의 내가 되고싶었던 모습이 된거같아. 한 번 너의 마음이 따르는 대로 반항해보는것도 좋아. 난 그 이후 행복해졌거든.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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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쉽게 혐오하는지 잘 모르겠다 외국에서 혐한 당하는건 누구보다 분노하지만 우리가 어떤 민족을 혐오하는 것은 자연스럽게 여겨지는 것이 이상하다. 역사적인 영향도 있겠지 싶어 40대 이상 분들이 그러는건 그냥 말 얹지 않고 넘기지만.. 어떤 정치 성향이든 혐오 인식은 줄여나가는게 맞지 않나😢
인스타에도 시도때도 없이 중국인 운운하는 댓글이 많아 환멸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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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쪽에 편향되어 말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순수하게 궁금하고 고민되는 지점인데, 우리는 다문화 친화적/개방적인 국가가 아니고, 개방된 역사가 아직 20년 정도밖에 되지 않아서 그런걸까요? 90년대에는 일본 책이나 비디오도 밀수입해서 봤다고 하니.. 저는 그 이후에 태어나 잘 모르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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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연애면 사실 대부분 20대 초반에 시작해서 연애 경험이 사실상 서로밖에없으니까 아예 안맞고 힘들어도 다들 맞춰가면서 사는게 사랑인가보다 연애인가보다 생각하고 노력을 많이 쏟는거같음. 결혼도 비슷한 느낌.. 비교군이 없어서 더 좋은게 있다는걸 아예 모르는게 오히려 행복일지도..🤔
안맞는거뒤지게많은데 견디는 관계는 ㅂㄹ좋은 관계는 아님..... 그런 장기연애커플이 대부분 헤어지고 번갯불에 콩볶아먹듯 후다닥 결혼하는거임 왜냠 그거 전혀 하나도 안 좋고 존니고통스럽고 불만족스러운 상태인거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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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맞추고 노력하는건 사랑에서 당연한거고 요즘은 대체로 너무 간과하는것 같기도 하지만 너무 안맞는건 스스로를 위해 용기있게 끊어내는것도 중요한 것 같다 사랑에 투자하는 에너지가 내 에너지 총량을 넘어서면 안되는거니까 🥺 나의 에너지가 아니더라도 나를 해치는 관계는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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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들은 잘 모르겠으면 아예 조용히 있는것도 방법인듯 분위기에 휩쓸려서 대답할필요도없음! 사실 상대방의 말만 잘 경청하고 적절한 리액션만 해줘도 상대방은 대화에 충분히 만족함 비즈니스 인간관계는 밍밍흐물 인간이 된다를 목표로 해야함 묵같은사람.. 자극적이어도 참기름수준인사람..
얘들아 나 고민이 있어 회사에서 나를 적당히 드러내는게 좋아? 입을 닫고 있는게 좋아?? 사회생활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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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미숙한채로 살다보면 본인도 깨닫게 되는 날이 옴 아 내가 그때 이래서 사람들이 불편했겠구나 ..하고 그래서 조금이라도 어릴 때 실컷 사회에 나를 드러내며 미숙함을 표출하세요.. 그게 결국 더 나은 나를 만듭니다
예전엔 성격개좆같은사람들의 외로움에 대해 깊생함.... 옆팀에 진짜 성격이너무도씹스러워서 모두를 힘들게하는 여성분이 있었는데 아니나다를까 40중반인데 친구도뭣도 아무것도 없으셧음 외로운데 대화할사람이 없으니 막 부하직원한테 슬랙으로 밤늦게까지 자기 개인적얘기, 힘든얘기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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