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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가수 린의 조금 특이한 혼자 사는 근황 ㄷㄷ 현재 혼자 생활 중인 린. 최근 공개한 일상이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함. 이유는 바로 화장실 생활 때문. 린은 화장실 바닥에 앉아 책을 읽고, 뜨개질을 하고, 간식까지 먹는다고 함. 사실상 화장실을 작은 거실처럼 사용하는 셈 ㄷㄷ 심지어 어머니도 "왜 거기 바닥에 앉아 있냐" 며 놀랐다고. 하지만 린은 그 공간이 가장 편하고 마음이 안정된다고 함. 남들이 보기엔 이상할 수 있지만 본인만의 휴식 공간을 찾은 거임. 생각해보면 사람마다 편안함을 느끼는 장소가 전부 다르긴 함. 누군가는 침대, 누군가는 차 안, 그리고 린은 화장실 바닥인 것 ㄷㄷ 타인 눈에는 특이해 보여도 본인이 행복하면 된 거 아닐까?🤔 그런데 진짜 화장실이 너무 아늑해 보이고 편안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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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립니다. 얼떨결에 시작한 첫 SNS였습니당. 혹 숫자에 연연해 보일까봐 고민도 했지만, 그래두 찾아주신 10,000분들께 감사함을 전하는게 마땅하다는 생각이에요. 그래왔듯 좋아하는, 좋은것들만 보며 얘기하며 즐거웠으면, 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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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学を7浪した友達が風俗嬢になった。 みんな人生が終わったんだと陰で笑っていた。 その子は高校の同級生だった。 頭が悪い子ではなかった。 でも本番に弱かった。 模試はA判定が出た。 なのに入試で毎回失敗した。 1年目で落ちた。 2年目も落ちた。 3年目を超えたあたりで様子が変わった。 その子は笑わなくなった。 親は浪人を許してくれていた。 でもその優しさが重かったらしい。 7年目も落ちた。 その年に親が事業に失敗した。 もう浪人できなくなった。 その子は働くしかなくなった。 選んだのが風俗だった。 「他に何もできないから」 電話越しにそう言っていた。 声が消えそうだった。 私は何も言えなかった。 半年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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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달만 따라하세요. 앞으로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월급관리] 월급이 들어오면 일단 예적금에 넣고 있긴 한데 이게 맞는 건지 투자를 해야 하는 건지 청약을 넣어야 하는 건지 헷갈리는 사람이 많음 이 영상에서 제일 현실적이었던 건 자산 5천만 원 이하라면 처음부터 투자 고수가 되려고 하지 말라는 얘기였음 특히 사회초년생인데 모은 돈이 2천만 원도 없다면 수익률보다 먼저 해야 할 건 돈 모으는 습관을 만드는 것 돈을 못 모으는 사람은 투자를 못해서가 아니라 월급이 들어오고 나가는 구조를 모르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딱 한 달만 이렇게 해보면 좋을 듯함 첫째, 월급에서 고정지출부터 뺀다 월급이 300만 원이면 월세 통신비 보험료 교통비 구독료 이런 고정비를 먼저 빼야 함 남은 돈이 진짜 내가 관리할 수 있는 돈임 둘째, 남은 돈의 절반은 저축한다 조건이 된다면 청년내일저축계좌 청년도약계좌 같은 정책 계좌부터 보는 게 좋음 특히 청년내일저축계좌는 내가 10만 원 넣으면 정부가 10만~30만 원을 더 붙여주는 구조라 조건 맞으면 거의 먼저 챙기는 게 맞음 청년도약계좌도 연봉 7,500만 원 이하 청년이라면 확인할 만함 월 최대 70만 원까지 넣을 수 있고 정부기여금 은행 금리 비과세 혜택까지 붙는 구조임 소득이 낮을수록 혜택이 더 커서 연봉 6천만 원 이하라면 꽤 유리함 셋째, 남은 절반은 ISA로 투자한다 투자를 한다면 처음부터 해외주식 직접 사는 것보다 ISA부터 보는 게 나을 수 있음 ISA는 쉽게 말하면 투자 수익에 붙는 세금을 줄여주는 계좌임 일반 계좌로 투자하면 수익에 세금이 붙는데 ISA는 일정 금액까지 비과세 초과분도 낮은 세율로 과세됨 자산이 아직 크지 않은 사람일수록 이런 세금 혜택부터 챙기는 게 은근히 큼 넷째, 연금저축은 소득 보고 결정한다 연금저축도 좋은 제도는 맞음 근데 아직 월급이 낮고 목돈도 없다면 무리해서 먼저 할 필요는 없어 보임 55세 이후에 꺼내는 돈이라 사회초년생에게는 너무 오래 묶일 수 있음 연봉 4천만 원 이하라면 당장은 목돈 만드는 게 먼저고 소득이 올라가면 월 10만 원부터 천천히 시작해도 늦지 않아 보임 다섯째, 청약은 최소한 유지한다 내 집 마련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주택청약은 월 10만 원 정도는 넣어두는 게 무난함 요즘은 월 25만 원까지 인정되지만 당장 계약금 낼 돈도 없는 사회초년생이라면 무리할 필요는 없어 보임 이걸 한 달만 해보면 내 월급이 어디로 새는지 바로 보임 얼마를 써도 되는지 얼마를 모을 수 있는지 투자는 어느 정도까지 가능한지 대충 감이 생김 돈 관리는 대단한 수익률보다 월급 들어온 날 자동으로 나뉘는 구조를 만드는 게 먼저임 고정지출 빼고 저축 빼고 투자 빼고 남은 돈으로 생활하는 것 이 순서가 잡히면 돈이 모이는 속도가 달라질 수 있음 처음부터 완벽하게 할 필요는 없음 저축 50 투자 50이 부담이면 저축 40 투자 30 생활비 30으로 시작해도 됨 중요한 건 월급을 그냥 통장에 두고 기분 따라 쓰지 않는 것 딱 한 달만 이렇게 해보면 내가 돈을 못 모은 이유가 월급이 적어서만은 아니었다는 걸 알게 될 수도 있음 출처: 시골쥐의 도시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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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MONDS_JH
맞아야 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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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남자들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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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머리를 위해 누브라를 착용시켜보자!! 기어 다니기만 하다가 아이가 서려고 할때 정말 불안합니다. 넘어지진 않을까? 어디 박는 건 아닐까? 이런 걱정을 조금이라도 진정시켜 줄 수 있는 아이템! 누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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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다시 탄생했나? 는 아니고, 발에 공기층이 두꺼운 신발을 착용하고 물위를 걷고 있는데, 이거 넘어지는 수간 거의 사망각일 수 있음. 발만 동동 떠서, 완전 뒤집어질 수 있음. 재미는 있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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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데 인터넷에서 사진보고 실제로 만났는데 사진과 너무 달라도 이야기 나눠본다고 방금 이야기 했는데 정정해야 할 거 같아요. 도망가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이거 아닌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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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많이 읽으면 말솜씨가 느나요?’에 대한 민경 편집자님의 답변이 너무 너무 좋다 …. “책을 많이 읽으면 용기가 생겨요. 제가 생각했을 때 문학 작품의 90% 이상은 다 실패한 사람들의 이야기예요. 슬픈 일이 있어서 좌절을 딛고 일어나거나 그게 나에게 영원히 트라우마가 됐지만 그래도 살아가는 이야기가 주 내용인데 그런 이야기를 많이 읽다보면 다른 사람들을 응원하게 되잖아요. 소설 속 주인공들을 응원하게 되잖아요. 그러면 자기 삶도 응원할 수 있어요. 그래 나도 열심히 살아보자 하는 근거 없는 용기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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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이 있다. 야근을 밥 먹듯 하고, 주말에도 업무 메시지를 보내며, 회의 때마다 가장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는 사람. 알고 보면 공통점이 하나 있다. 집에 아무도 없다는 것. 결혼도 아이도 선택하지 않은 채 오로지 커리어 하나만 붙들고 달려온 사람들이 있다. 이들에게 사무실은 단순한 일터가 아니다. 삶의 전부다. 육아 때문에 조퇴할 일도 없고, 배우자 생일을 핑계로 칼퇴할 이유도 없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조직에서 가장 믿음직한 사람이 된다. 속도도 빠르고, 성과도 좋고, 언제나 자리를 지킨다. 완벽한 직원이다. 문제는 그 완벽함이 슬슬 주변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든다는 점이다. 아이가 아파서 반차를 쓰는 동료를 보며 속으로 생각한다. 나는 저런 적 없는데. 그 생각이 말로 나오는 순간 팀 분위기는 순식간에 얼어붙는다. 그리고 이들에게 권력은 단순한 보상이 아니다. 존재 이유에 가깝다. 내 한마디에 팀이 움직이고, 내 결재 없이는 일이 진행되지 않는 그 감각. 그게 살아있다는 느낌을 준다. 그런데 퇴직하는 날, 그 감각은 사원증과 함께 반납된다. 화려한 커리어, 두둑한 통장, 그리고 텅 빈 저녁. 훈장은 분명히 빛나는데, 달아줄 사람이 없다. 그게 이 삶의 가장 조용한 아이러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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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하다. 한강에서 이렇게 프로포즈하면 여자들 받아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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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형이 있으면 어떻게 되려나?
너네는 간호사 누나 두지마라.... 두번 말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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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파도나 보면서 인생 즐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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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서 있을 때보다 누워 있을 때 키가 약 2.5cm 더 크게 측정 됨. 척추가 중력의 압박을 받지 않아 늘어나며 자고 일어난 직후에도 똑같이 적용. 누워 있을 때나 아침에 잰 키를 기준으로 이야기하는 것도 과학적으로 맞는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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