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옵티칼 청문회 국민동의청원
6/11(수) 현재 31,606명 63%
고공농성 521일
"아무도 고공에 올라갈 필요가 없는 나라"
정보라 동지의 말에,
박정혜, 고진수, 김형수가 겹쳐 떠오릅니다.
먹튀기업 니토덴코를 국회 청문회에 세워주세요.
petitions.assembly.go.kr/pro…
옵티칼 투쟁이 다시 시작됩니다.
먹튀기업 Nitto의 만행을 세계인에 고발합니다.
2025년 10월, APEC 정상회의가 경주에서 열립니다.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는
Nitto의 먹튀와 글로벌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묻기 위해
해당 기간 집중 투쟁을 이어갑니다.
부디 연대로 함께해주세요.
[광복 80주년, 릴레이성명 및 공동행동 요청]
광복 80년, 일본기업으로부터 해방되지 못한 노동자가 고공에 있다는 것을 알리는 릴레이 성명 및 공동행동을 요청합니다. 8월 11일부터 20일까지 #광복80주년#박정혜를땅으로 해시테그와 함께 응원 및 규탄 문구를 남겨주세요!
광복 80년! 일본기업으로부터 해방되지 못한 노동자가 고공에 있다.
▶️ 릴레이성명, 한 줄 성명에 함께 해주세요(8/11~20)
- 단체, 개인 누구나 참여 가능.
▶️ 해시태크 #광복80년, 박정혜를 땅으로!
일본기업에 맞서 싸우는 한국옵티칼. 정부가 책임과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공사장 출근 첫날
40도 더위에,앉은 채 숨진
베트남 노동자
하고 싶은 것도
이루고 싶은 것도 많아
먼길을 설레며 왔을텐데
비닐백에 담겨 화물칸에 실려갈 23살 청춘
손흔들며 보낸 가족들은 통곡하며 맞겠구나
더운 나라에서 온 사람도 죽어나가는 구미날씨
그 더위 한복판에
박정혜 고공농성 549일.
처음 소식을 접했을 때 설마 했다.
사실을 확인하곤 먹먹했다.
생명을 갈아넣어 일하는 사회, 그마저도 늘 자본이 우위인 현장에서 은폐와 불인정에 맞서야 한다.
니토옵티칼에서 일하다 백혈병, 암 등 직업성 피해를 입은 노동자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이 현수막을 걸어야 하는 상황이 참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