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아니었어? 구청장에 나섰네"..전·현직 의원들의 지자체 출마 '열풍'[금요스토리]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강주희 기자, 권현지 기자] 정치무대에서 1부 리그 선수 격인 전·현직 국회의원들이 ‘2부 리그’ 취급을 받았던 지방자치단체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재선의원 출신의 구청장 후보가 등장하고 현역의원들의 광역단체장 출마가 쇄도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지방자치단체선거를 8차례 경험하면서 지자체장의 인지도와 위상이 많이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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