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側が「謝罪がない。一緒に歩めない!」っていうなら「ああ、そうですか。じゃあ、あなたはあちらに。わたしはこちらに」で終わりなことを理解すべきでしょうね
ムン・ジェイン政権時代のGSOMIA破棄宣言の時ですら日本はほぼなにも言わなかった
言う必要がないから
あれで焦ったのはアメリカだったわけですよ
日米韓間の情報の行き来を遮断されることで困るのはアメリカだったので韓国に圧力をかけて撤回させた
日本はオーストラリア、イギリス、フィリピンと準同盟国を増やし、ACSAだけを結んでいる国もヨーロッパ、北米に多数存在する
ASEANの識者へのアンケートで「もっとも信頼できる国は日本」が最大回答になっている
CPTPPの旗振り役として瓦解しそうだった経済・貿易協定を立て直すことやった
着々と味方を増やしている
韓国がいなくても全然問題はないんですよ
自分の価値を思い違いしてませんかね?
문제는 일본이 사과라는 단어를
한 번도 말하지 않았느냐가 아닙니다.
문제는 그 사과를 스스로 계속 무너뜨려 왔다는 점입니다.
사과했다고 하면서
독도는 다케시마라고 가르치고,
반성한다고 하면서
식민지배를 근대화였다고 포장하고,
위안부 문제에 사과했다고 하면서
강제성을 흐리거나 피해자를 의심하고,
침략전쟁을 반성한다고 하면서
아시아를 해방했다는 식의 주장을 반복합니다.
이것이 어떻게 진정한 사과입니까?
강도가 피해자에게 미안하다고 말한 뒤,
다음 날부터
“그 집은 원래 내 집이었다”고 가르치고,
“내가 들어가서 집을 고쳐줬다”고 말하고,
“사실 피해자는 고마워해야 한다”고 주장한다면,
그걸 사과라고 부를 수 있습니까?
1965년 자금도
식민지배 불법성에 대한 명확한 법적 배상이 아니라,
국교정상화 과정의 경제협력 형식이었습니다.
돈을 줬느냐만으로 끝낼 문제가 아닙니다.
진짜 사과는
책임을 인정하고,
피해를 기억하고,
다시는 부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과와 역사 왜곡은 함께 갈 수 없습니다.
일본이 정말 미래를 말하고 싶다면,
먼저 과거를 제멋대로 고쳐 쓰는 나쁜 습관부터 멈춰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