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 비트코인을 좋아합니다. 유망한 종목을 찾아 장기투자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NVDA $PLTR $TSLA $BTC 개똥철학 평소생각 아무말 대잔치

Joined Octobe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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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색기 속보: 네타냐후가 방금 트럼프에게, 이스라엘군은 레바논에서 철수하지 않을 것이며, 이스라엘은 미-이란 양해각서의 레바논 조항에 구속되지 않는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짐. 이는 합의의 핵심 축을 정면으로 거부하는 것.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전체 양해각서가 무산될 수 있음. 출처: Maariv / 작성자: Ol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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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하는 사람들이 불편한 이유는 대체로 내 돈으로 혼자 트레이딩해서 벌 수 있는 상방이 막혀 있으니 구독료든 강의료든 받아서 안정적인 현금흐름 만들고 싶은 의도가 너무 뻔히 보이기 때문인 듯 물론 진짜 잘하는 사람도 좋은 의도로 하는 사람들도 있기야 하것지 근데 항상 드는 생각은 같다 그렇게 트레이딩 잘하면 그냥 본인 돈 굴리지 뭐하러 남의 돈까지 끌어들이나 머리 아프고 힘들게.. 결국 트레이딩으로 돈 버는 사람과 트레이딩을 판다는 비즈니스로 돈 버는 사람은 전혀 다른 사람일 수 있다는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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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어렵다. 이제는 포모조차 사라진 포기의 상태 ㅋㅋ 아 몰랑 망할 회사 없고 비트코인이 망하진 않을테니 이제는 무념무상 해탈 매매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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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유동성은 무한하지 않다. 물론 인플레와 통화량 증가로 전체 부의 크기는 계속 불어날 수 있음. 하지만 특정 시점에 시장에 풀려 있는 돈, 그리고 그중 위험자산으로 들어갈 수 있는 돈의 상방은 어느 정도 정해져 있다고 봐야 함. 그래서 엔비디아가 여전히 시총 1위를 지키고 있고, 반도체 주식들이 난리를 치고 있음에도 정작 엔비디아 주가는 200불대에서 지루하게 횡보하는 것 같고, 코스피 지수가 폭발하고 있음에도 소외 종목과 주도주 간의 간극은 계속 커지는 것 같음. 돈이 무한하면 다 같이 오르겠지만, 현실에서는 돈이 몰리는 곳만 더 몰리고 나머지는 상대적으로 소외되는 구간이 생김. 근데 여기에 스페이스X 같은 초대형 IPO가 나오고, 앤스로픽 같은 AI 대어까지 상장되면? 사람들이 갑자기 새로운 돈을 무한히 만들어서 투자하는 게 아니라, 결국 보유 종목 중 일부를 털고 거기에 돈을 넣을 가능성이 높음 특히 이미 많이 오른 종목, 혹은 수익이 크게 난 종목에서 돈이 빠져나갈 수밖에 없음. 그래서 시장에 충격이 올 수 있다고 하는 거고, 당분간 내 종목들도 빌빌댈 수밖에 없을 것 같음. 슬프지만 어쩔 수 없음. 시장은 늘 돈이 먼저 몰리는 곳과, 그 다음 차례를 기다리는 곳으로 나뉘니까. 또 내 차례가 올 때까지 기다려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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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변동성이 어마무시하다. 이걸 위아래로 발라먹겠다고 까불다가 흐름 잘못 타면 시드 갈리는 거 시간 문제임 얌전히 가만히 있는게 답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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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코인할 이유가 없다. 더군다나 내년에 코인은 과세되고 국장은 과세 없이 간다면 변동성 크고 세금 없고 밸류에이션 측정 가능한 국장 vs 밸류 측정 어렵고 세금 내야하는 코인 코인충이지만 솔직히 좀 많이 어려워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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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수급 보소;; 개미들 레버리지 ETF로 대거 이동한 모습 이건 정상적인 모습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삼전닉스가 돈을 잘벌고 좋은 회사인 것과 주가의 흐름이 정상적인 건 분리해서 생각해야 할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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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참교육, 강추합니다 릴스랑 숏츠로 하이라이트 나오는 게 꽤 괜찮아 보여서 어제 애들 재우고 1화 시청했는데, 일단 시원시원하게 참교육 시전하는 게 꽤 중독성 있음. 무너진 교권, 그 안에서 벌어지는 학교폭력, 그리고 그걸 주인공이 먼치킨급 능력치로 시원하게 해결하는 이야기. 약간 그레이트 티처 오니즈카 느낌도 나고, 암튼 요즘 감성과 다르게 PC 같은 거 안 묻고 제대로 재밌는 느낌임. 현실에서는 답답하게 넘어가는 일들을 작품 안에서는 바로 응징해주니까 보는 입장에서는 카타르시스가 확실함. 전개도 빠르고, 캐릭터도 시원시원하고, 일단 기대가 됨. 사적 제재 미화 논란은 있을 수 있겠지만, 사람들이 이런 콘텐츠에 끌리는 이유도 명확하다고 봄. 현실에서는 피해자는 답답하고, 가해자는 별일 없이 넘어가는 일이 너무 많으니까 그래서 이런 참교육 서사가 계속 먹히는 것 같음. 간만에 애들 재우고 정주행할 콘텐츠 생긴 느낌 스트레스 많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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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 예전부터 사실적시 명예훼손이라는 법은 참 모호하다고 생각했음. 사실을 적시했는데 명예가 실추된다? 물론 누군가의 사생활을 악의적으로 들춰내거나, 사실을 빌미로 망신주기식 공격을 하는 건 문제가 있음. 사적 제재가 위험하다는 것도 인정함. 근데 반대로 생각해보면, 피해자가 자신의 피해 사실을 말하는 것조차 막히는 경우가 생길 수 있음. 추가 피해자를 막기 위해서, 혹은 내가 어떤 피해를 입었는지 알리기 위해서, 사실을 말했을 뿐인데 명예훼손이 될 수 있다면 이건 사실상 피해자에게 입마개를 채우는 구조가 아닌가 싶음. 가해자의 명예는 보호하면서, 피해자가 겪은 고통과 침묵은 누가 보상해주나? 물론 모든 폭로가 정당화될 수는 없음. 허위사실 유포는 당연히 처벌되어야 하고, 사실이라 하더라도 악의적인 사생활 침해나 과도한 조리돌림은 제한될 필요가 있음. 하지만 적어도 사실을 말한 경우까지 형사처벌의 영역으로 끌고 가는 건 과하다고 봄. 지금처럼 “공익적 목적이 있으면 위법성이 조각될 수 있다”는 식의 구조도 결국 판단 기준이 모호함. 피해자 입장에서는 내가 말한 게 공익인지 아닌지, 나중에 법원이 어떻게 볼지 알 수 없으니 결국 입을 닫게 됨. 사실을 사실대로 말하는 것조차 리스크가 되는 사회는 건강하지 않다고 생각함. 명예를 보호해야 한다는 취지는 이해함. 하지만 그 보호가 피해자의 침묵을 강요하는 방식이 되어서는 안 됨. 사실을 적시한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명예훼손이 적용되지 않도록 하고, 예외적으로 악의적 사생활 침해나 스토킹성 폭로, 반복적 괴롭힘, 명백한 사적 보복에 가까운 경우만 별도로 제한하는 방향이 더 맞지 않을까 싶음. 사실을 말할 자유가 있어야, 피해도 드러나고, 추가 피해도 막을 수 있음. 사실을 사실대로 말할 수도 없다는 건 좀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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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써본 사람들은 공감할만한 내용 레버리지 써서 포지션 잡아놓으면 내 청산가를 딱 건드려서 청산 시키고 반등 또는 하락 나옴 그래서 절망감과 좌절감이 더 커짐 누가 내 포지션 모니터링 하는게 아닌가 하는 이상한 음모론과 망상에 빠지기 좋은 상황을 만듦 그래서 레버리지 쓰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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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 내가 알기로 하이닉스 사팔사팔로 시드 10억까지 불린 다음 이번에 20억 신용융자로 33억 몰빵 한걸로 앎 워낙 사팔사팔 하는 스타일이라 지난 목, 금에 팔았을 수도 있지만 만약 안팔고 보유중이라면 월요일 갭하락시 어케 되는걸까.. 결국 레버리지로 흥한 자 레버리지로 망하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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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질어질하네.. 이건 뭐 ㅋㅋㅋㅋㅋ 월요일에 국장도 피바다 각인데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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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코스피는 개미들만 순매수 외인들은 지속 매도 관전 포인트 중 하나는 레버리지ETF로 읽혀지는 금융투자에서 순매도 연기금도 순매도
인버스는 진짜 어지간해서는 안잡는 편이긴 한데 삼성전자 시총이 2조 달러, 하이닉스 시총이 1조 달러를 넘어선 상황에서 외인들은 역대급으로 팔아치우고 원달러 환율은 급등하고 브로드컴 $AVGO 이 실적을 잘 내놨음에도 급락하는 타이밍이라 인버스 잡아봄 개미들의 무한매수세로 무서웠지만 간밤에 $MU 의 급락, 원달러 환율의 지속 상승에 인버스 성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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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스는 진짜 어지간해서는 안잡는 편이긴 한데 삼성전자 시총이 2조 달러, 하이닉스 시총이 1조 달러를 넘어선 상황에서 외인들은 역대급으로 팔아치우고 원달러 환율은 급등하고 브로드컴 $AVGO 이 실적을 잘 내놨음에도 급락하는 타이밍이라 인버스 잡아봄 개미들의 무한매수세로 무서웠지만 간밤에 $MU 의 급락, 원달러 환율의 지속 상승에 인버스 성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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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자산이든 악재 중 악재는 "단기간에 너무 많이 오른 것"이다. 지금 메모리나 반도체가 딱 그런 상황 주의해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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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go 어닝 이후 주도주가 변할 수 있다는 느낌이 든다 $mu 도 하락 중이고 오히려 그동안 소외받던 헬스케어 섹터의 $oscr $unh 가 큰 상승 중 사모대출 이슈에도 소프트웨어가 반등 중 단기 순환매일지 반도체 집중에서 해소되어 다른 섹터로의 머니무브일지는 두고봐야겠지만 왜인지 느낌은 후자쪽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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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의 주식 브로드컴 ㄷㄷ
ㅋㅋㅋㅋㅋ 브컴 ceo 빠꾸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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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연기금 이미 국장 보유 한도 아득히 넘어선거 아님? 여기서 더 사는건 좀 오바 같은데 ㅋㅋㅋ
코스피 수급 주체 분석 개인이 3.8조 순매수 중 기관 중 금융투자 4400억 들어오는 중인데 이건 ETF, 그 와중에 레버리지 ETF도 상당수 껴있을 것 같음 그나마 연기금이 방어 목적인지 뭔지 매수세가 붙는 중이긴 함 결론은 현재의 하락도 외국인이 팔아넘기는 걸 개미가 대부분 떠받치고 있는 중 같음 ㄷㄷ 국장 개미 돈 왜이리 많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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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수급 주체 분석 개인이 3.8조 순매수 중 기관 중 금융투자 4400억 들어오는 중인데 이건 ETF, 그 와중에 레버리지 ETF도 상당수 껴있을 것 같음 그나마 연기금이 방어 목적인지 뭔지 매수세가 붙는 중이긴 함 결론은 현재의 하락도 외국인이 팔아넘기는 걸 개미가 대부분 떠받치고 있는 중 같음 ㄷㄷ 국장 개미 돈 왜이리 많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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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 실적 발표 보고 든 생각 이미 시장은 우리가 생각하는 모든 미래의 긍정, 희망의 기대치를 한껏 끌어온 상황 조금만 기대에 충족하지 못하거나 하면 현재의 숫자가 아무리 좋아도 바로 나락행 마이크론이니 삼전닉스니 샌디스크니 FWD PER가 낮네 PEG가 낮네 하고 있지만 작은 균열이나 우려, 시장의 이슈에도 크게 흔들릴 수 있는 자리가 아닌가 싶음
브로드컴(AVGO) 2분기 실적 및 가이던스 1. ​매출과 주당순이익(EPS) 모두 시장의 기대를 넉넉하게 웃돌았음 ​이번 분기 조정 순매출은 221억 9,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였던 221억 3,000만 달러를 상회했음 ​조정 주당순이익(EPS) 역시 2.44달러로 집계되어 시장 전망치인 2.39달러를 가볍게 넘어섬 2. ​핵심 동력인 반도체와 AI 반도체 매출이 서프라이즈를 이끌었음 ​반도체 솔루션 매출은 150억 1,000만 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인 146억 5,000만 달러를 웃돌았음 ​특히 시장의 이목이 쏠린 AI 반도체 매출은 108억 달러로 나타나며 시장 전망치였던 106억 7,000만 달러를 상회하는 강력한 수요를 증명함 3. ​인프라 소프트웨어는 소폭 아쉬웠으나 이익 지표와 비용 통제는 완벽했음 ​인프라 소프트웨어 매출은 71억 8,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인 72억 3,000만 달러를 아주 살짝 밑돌았음 ​반면 조정 EBITDA는 152억 4,000만 달러(예상 149억 6,000만 달러), 조정 영업이익은 149억 3,000만 달러(예상 147억 3,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막강한 수익성을 보여줬음 ​효율적인 경영으로 조정 R&D 비용은 예상치(16억 1,000만 달러)보다 적은 16억 달러만 지출했고, 설비투자에는 예상치(2억 2,810만 달러)를 웃도는 2억 3,100만 달러를 집행했음 4. ​3분기 전망은 전체 매출 호조와 AI 칩 가이던스 하회가 공존함 ​차기 3분기 전체 매출 가이던스는 전년 동기 대비 84% 급증한 약 294억 달러를 제시하며 시장 예상치인 286억 1,000만 달러를 크게 뛰어넘었음 ​다만 3분기 AI 칩 매출 가이던스는 160억 달러로 제시되어, 시장이 기대치로 잡고 있던 172억 달러를 하회했음 ​"2분기 실적은 완벽한 합격점, 하지만 지나치게 높아진 AI 눈높이가 변수" ​브로드컴의 가치는 확실하게 증명되었음 인프라 소프트웨어 부문이 미세하게 삐끗한 것을 제외하면 2분기 장사는 매출부터 AI 반도체, 이익까지 시장 예상치를 모조리 부순 서프라이즈임 여기에 다음 분기 전체 매출을 전년 대비 84%나 폭증시킨 294억 달러로 던진 점도 외형 성장이 꺾이지 않았음을 보여줌 ​결국 이번 실적 발표의 포인트는 '3분기 AI 칩 가이던스 하회'라는 생각임 전체 판은 VMware 인수 효과나 다른 사업부 덕에 커지는데, 정작 시장이 가장 열광하는 AI 칩 단독 매출 전망(160억 달러)이 기대치(172억 달러)에 못 미쳤기 때문임 실적 자체는 단단하지만 단기적으로 AI 성장 속도에 대한 의구심을 가질 만한 빌미를 줬음 브로드컴의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반도체 관련주들이 폭락중임 $AV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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