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을 생각하는 것 자체가 방어기제나 회피형이라는 것이 아닙니다.
어차피 죽을/헤어질건데 이만큼 해줄 필요 없겠지
-> 방어기제/회피형
언젠가 죽거나 헤어질수도 있지만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사랑으로 노력해야지
-> 정상
당연히 영원하다고 생각하는것도 위험.
극단적인 것만 조심하세요 😍
난 이게 너무 당연한 줄 알았고 심리상담 받으면서야 모든 사람이 이렇지 않음 바람직한 태도가 아니란 걸 알게 됐음 당연히 뭔가를 시작할 땐 끝을 동시에 고려하는 게 합리적인 사고라고 생각했었기 때문에… (다른 예시: 반려동물 키울 때 펫로스가 줄 충격을 충분히 상상해보고 키우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