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그림보다 아저씨를 그리면 X 팔로워가 늘어나는 거 같은데.. 기분 탓일까." 라고 했더니 제자가 거의 프롬프트에 가까운 요청을 보냄.
"처진 눈에 화난 눈썹, 겉으론 양기처럼 보이지만 속으론 음침함 가득한 싸이코패스 아저씨, 수염 많고 장발에 뭔 생각하고 있는지 모를 웃는 표정을 짓고 잇는데, 눈 한짝 다쳐서 건들면 큰일날거 같은 아저씨... 약간 서양 떡대 아저씨인데 털 짱 많을듯요"
이제 이 행사를 아코스타라고 볼 수 있을까..?
나 일본아코스타 갔을때 거리나 외부장소에 스탭들 관리하고 있어서 일반인들이 있었어도 코스를 할 수 있고 제대로 관리되는 행사 그걸 기대하고 한국아코스타 예매한건데
이렇게 되면 그냥 무단길코잖아...
아코스타로써의 메리트가 어디있음..?
친절하신 분이 옵챗으로 제보해 주셨는데요!
이벤트 구역으로 표시된 롯데백화점은 행사와 관련이 없다고 하고 아코스타 코리아도 Q&A 답변으로 또 인근 지역은 “이벤트 구역이나 관리 범위”가 아니라고 합니다!
각자 판단에 맡겨야 되는 부분이겠지만, 제가 쓴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어 공유합니다.
아니 ㅁㅊ 쉼당했음 청년 중 주 1시간이라도 알바한 사람들은 포함이 아니래.
근데도 실직 상태 청년이 171만명이면 문제있는거 아니냐?
이게 안뽑아 기업 아니면 머냐고...
숨고르기 쉬었음 이러면서 말만 포장하면 뭐해.
기업들은 30년 경력직 신입 뽑고싶어하고 넘치는건 신입뿐인데...
얘들아 다이소에 마데카소사이드 패드 나옴!!
진짜 쿨링 효과 대박이고 나 그 거즈 재질 싫어했는데 순면패드라 진짜 보들 보들 장난 아님. 그리고 패드 한장이 에센스 품고 있는 양이 미쳤음;;;;
다이소 도대체 어디까지 갈껀데!!!!!
소미썸 마데카소사이드 진정 사각패드 60매
품번: 10760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