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카나타는 항상 한발짝 뒤에서 넓게 바라보는 세상에서 동떨어져있는 인외의 시선같은 느낌이 있었는데 그런점을 잃지 않으면서도 이젠 스스로 거대한 세상의 작은 인간임을 알고 있어서 좋아 그래서 세상의 기적은 신화적 존재가 아니라 작은 생명체들이 만들어내는걸 아는것도좋아 #픜랑해
솔직히 치아키가 내가 너없는데 왜살아 이러진 않을것같다고 생각하는데 (그정도의 관계가 아니라는게 아니고 그런 개주접은 안떨거같다는 의미) 없으면 안되는 물같은 존재라는게 거의 그런말이잖아 왐마야~
근데 작정하고 하는 주접말이 아니고 그냥 일상적으로 뱉은말이라 더 응? 스러움
다들 카나타에 대해 바다나 물과 관련해서 물을 좋아하고 바다와같고 이런표현을 했는데 치아키만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으로써의 물 로 설명한게 뭔가 표현이특별함ㅋㅋㅋ
사람은 물이 없으면 죽는데 치아키한테 카나타가 그런 존재야,,,?치아카나가 내가 너없는데 왜살아!
ㄴ왐마야~ 이거야?
나의 파트너라고 하는것도,공식에서 치아카나를 아이보라고 정의해주는걸참좋아하는데 튻촬에서 파트너라는거 믿고 등을 맡기며 천국도 나락도 같이가는 두사람이하나인 운명공동체인데 그의미를 모를리없는 치아키가 카나타를 내 파트너라고 칭하는거 이 일상적인 대사에서 느껴지는 감정이 아 무거워
그리고 당연하게 모두와 함께하는 미래를 생각하는 현재의 카나타가 존재하는게 화톳불에서 바다에 빠진 카나타를 구하고 텅 비어있던 카나타를 소중한것으로 꽉 채워준 치아키가 있어서 가능한거라 … 치아키가 나오지않아도 치아카나가 느껴지는 스토리가 좋다 카나타의 인생이 치아카나의 증명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