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같다라는 비유도 카나타 맞춤이라 감동이고 치아키에게 >없으면 안되는< 존재라는 걸 아이들에게 말했다는 게.. 너무 깊생하게 만들어요. 평소에도 아이보 파트너 힘내고 싶을때 나노리를 듣는상대라고 하면서 저렇게까지 말한다고요..
모두의히어로가 이렇게 특별하게 말하는 걸 보면 감정이 무겁죠
솔직히 치아키가 내가 너없는데 왜살아 이러진 않을것같다고 생각하는데 (그정도의 관계가 아니라는게 아니고 그런 개주접은 안떨거같다는 의미) 없으면 안되는 물같은 존재라는게 거의 그런말이잖아 왐마야~
근데 작정하고 하는 주접말이 아니고 그냥 일상적으로 뱉은말이라 더 응? 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