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의 실체를 모르는 사람들 알면서도 눈감는 사람들 속에서 외롭고 괴로운 수년을 견디고 이겨낸 한 사람.

Joined Sept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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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은 인간에 대한 깊은 존중에서 배어나는 것. retweeted
이게 맞다고 생각하시면 리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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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Oct 2025
[끊임없는 유괴 시도, 정부 여당이 손 놓으면 정상국가 아냐]   9월 이후 언론에 보도된 유괴 시도만 12건이다. (자료 공개) 유괴가 늘은 것인지 보도가 늘은 것인지 파악도 못 한 이재명 대통령에게 알려 드린다.   미성년 유괴 혐의자는 증가 추세다. 2025년도는 8월까지만 214명이다. 하루에 한 번꼴이다. 무서운 수치다.   어린 여자아이 상대로 입을 막고 목을 졸라 강제로 끌고 가거나 차에서 전화 걸어주면 10만 원 주겠다는 등 온갖 악랄한 수법이 동원됐다.   학부모와 아이들이 불안에 떨 동안 이재명 정부는 뭘 했나? 경찰은 이진숙 체포로 권력 줄서기나 하고, 검찰은 특검에 인력 빼앗겼다. 유괴는 시도만으로도 ‘패가망신’이라는 처벌 공식을 각인시켜야 한다.   기억 안 난다, 귀여워서 그랬다는 변명으로 못 빠져나가야 막는다.   유괴는 미수범도 징역 3년 이상, 전자발찌, 신상 공개 모두 해야 한다. (유괴방지 3법)   이재명 대통령 배임죄 없애는 것은 총알처럼 진행하면서 아이들 유괴 방지 입법은 왜 거북이 걸음인가?   추미애 위원장은 자기 정치 그만하고, 유괴방지 3법을 상정하라! #유괴방지3법 #아동유괴 #전자발찌 #유괴법 #정보공개 #국민의힘 #주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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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괴 사건 이렇게 심각한데… 이런 생각을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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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 총리님 이재명 무죄 만들기는 민주주의에 대한 폭거🔥youtube.com/shorts/nme-hZsP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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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현 시국에 대한 시각에 공감합니다. 정치고수의 눈에 훤히 보이지만 망국의 길로 가고 있는 현실을 어찌해볼 수 없는 답답함을 토로하면서 결국 해결책은 "국민의 경각심에 기댈 수 밖에 없다"고 하신 말씀에 억장이 무너진다. 신이시여 대한민국을 구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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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Sep 2025
어떻게 남들 앞에서 이런 모습을 보일 수 있는지 이해가 안 된다. 국회의원이고 아니고 간에 어떻게 저래. 저런 꼴을 보다니 모욕당하는 기분. 기가 막히고 황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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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shoeRoof: "그렇게 공개하기로 한 제일 큰 이유는 저의 지지자들 가운데 대통령님에 대해서 서운케 생각하고 좀 감정적으로 비난하는 분도 생겨서 이걸 보고 그런 마음을 좀 누그러뜨려 주십시오, 자제합시다 그런 메시지를 주려고 올린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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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Sep 2025
오랜만에 채널A 출연. 노은지 기자가 진행하는 <정치시그널> 인터뷰를 통해 여러 말씀을 드렸습니다. 인터뷰 전문 n.news.naver.com/article/449… 유튜브(58:20부터) youtube.com/live/ORd4ofLt9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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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시청 부탁드려요🩵 <이낙연 총리, 채널A-정치시그널 라이브 인터뷰 안내> ○ 일시 : 2025.09.25.(목) 오전 8시30분 ○ 유튜브 채널 '채널A News' 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 유튜브 생중계 링크(상시 라이브 링크) youtube.com/@channela-new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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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Sep 2025
<어느 쪽을 성공시킬까> 정부 여당의 사법권 파괴가 본격화했다. 우려했던 것보다 더 무섭게 진행되고 있다. 그들은 검찰청을 없애기로 했다. 검사들은 보완수사도 못하고 기소만 담당할 것 같다. 수사는 행안부 산하 두 기관이 나누어 맡고, 경찰은 비대해진다. 수사와 기소의 최고 목표는 '피해자의 신속한 구제'다. 이 '검찰개혁'이 그런 목표달성에 좋을지는 별로 논의하지도 않았다. 이번에는 법원파괴다. 특히 대법원장 축출공작은 난폭하다. 여당에서 "사퇴하라"고 하자, 대통령실은 "원칙적으로 공감한다"더니 말을 바꿨다. 말은 바꿨지만, 의도는 바꾸지 않았다. 대통령실은 "논의한 적도, 논의할 계획도 없다"고 했으나, 여당은 사퇴, 탄핵, 대법원 대구이전 등 전방위로 옥죄고 있다. 급기야 대법원장이 대통령대행을 만나 재판을 얘기했다는 가짜뉴스까지 들이댔다. 독재시대에도 없던 폭거다. '사법개혁'은 따로 있다. 대법관 증원,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 다양화, 법관 외부평가 도입 등 5개항이다. 법원에 정권의 입김이 들어가기 쉽게 만드는 내용이다. 또 다른 꿍꿍이도 있다. 대통령의 5개 재판에 오른 죄목들을 법에서 삭제해 '면소' 판결을 끌어내거나, 대통령 공소를 취소하는 것 등이다. 법치주의를 초토화시키는 무차별 포격이다. 그런 움직임들은 대통령의 사법리스크를 지우기 위한 것으로 보는 게 옳다. 대법원장 축출공작도 대통령 선거법 위반사건의 유죄취지 파기환송 때문이라는 것을 그들도 인정한다. 그렇다면, 대통령의 12개 혐의를 모두 무죄 또는 면소로 만들 때까지 이런 소동이 계속될지도 모른다. 게다가 그들은 대통령 연임 개헌을 띄웠다. 대한민국은 운명의 기로에 내몰렸다. 만약 권력이 대통령 무죄(또는 면소) 만들기에 '성공'한다면, 대한민국은 법치주의와 민주주의에서 '실패'하게 된다. 반대로 그런 무죄 만들기에 '실패'하면, 법치주의와 민주주의 회복에 '성공'할 수 있다. 어느 쪽을 성공시킬 것인가. 그 중대한 선택이 대한민국 앞에 놓였다.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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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Sep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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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산을 보면 산속의 길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산에 가 보면 반드시 길이 있습니다. 그 길을 묵묵히 걸으면 능선에 이르고, 더 걸으면 정상에 다다릅니다.-이낙연 총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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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꼼수에 열광했고. 털무당을 믿었으며. 문재인을 지지했다. 진보화된 교육으로. 진보라 자처했으며. 문재인에 실망했고. 민주당에 분노했다. 이낙연을 알게됐고. 보수들을 이해했고. 이제서야 알게됐다. 진영을 버리게됐고. 이제는 사람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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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찾으면 다 나온다 #조만대장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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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Sep 2025
<3대 위기> 지금 한국은 3대 위기에 빠져들고 있다. 우려했던 대로다. 위기가 멎기를 바란다. 첫째는 민주주의 위기다. 삼권분립과 법치주의부터 무너지고 있다. 대통령의 5개 재판이 모두 중지됐다. 법원은 헌법 84조(대통령의 불소추특권)를 이유로 들어, 다수의 헌법해석을 뒤집었다. 검찰청 폐지를 포함한 검찰개혁 실험은 막바지에 왔다. 위헌시비를 받는 내란특별재판부 설치에 더해 대법관 증원, 법관 외부평가제 도입 등으로 사법부 장악까지 서두른다. 이게 대통령의 사법리스크와 무관할까. 개인리스크가 국가리스크로 번졌다. 괴이한 인사로 공직사회가 도덕성에 둔감해지게 됐다. 언론은 주눅들었다. 둘째는 경제 위기다. 물가상승과 청년실업증가는 이미 심각하다. 한미관세협상이 정리되지 못해 철강과 자동차 등의 대미수출이 급감했다. 대미 투자액 5,000억 달러(695조 원)는 내년 예산안 규모(728조 원)에 필적한다. GDP대비 일본의 2배, EU의 7배다. 국민 1인당 1,350만원 꼴이다. 삼성전자의 작년 총투자액이 90조 원이었음을 감안하면, 695조원은 재정과 기업이 감당하기 어려운 부담이다. 게다가 투자금의 사용처도, 수익배분도 미국이 정하겠다고 한다. 여기에 1.000억 달러 에너지 구입을 따로 약속했다. 이제 기업들은 국내투자와 고용을 줄일 것이다. 그러쟎아도 주력산업인 석유화학이 무너졌고, 철강도 흔들린다. 그런데도 산업과 수출 대책보다 '빚내서 돈뿌리기'가 두드러진다. 국가부채 급증도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이래서는 미래가 위태롭다. 셋째는 대외관계 위기다. 정부도 대외관계의 근간으로 인정한 한미동맹이 불안하다. 트럼프 대통령과 측근들이 한국에 대한 불신을 거칠게 표출한다. 한국측은 혹시 모를 정치적 불상사는 피했지만, 턱없는 경제적 부담을 감수했다. 그 와중에 중국, 러시아, 북한은 연대를 과시하고 나섰다. 한반도 정세의 유동성이 되레 커졌다. 대외정책 기조를 완벽하게 다듬고, 일관되게 지켜 나가야 한다. 표변에 무능이 겹치면 최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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