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 로치 감독의 <나, 다니엘 블레이크> 보셨는지. 벌써 8년이 지난 영화 한 장면도 놓칠 수 없는 명작이지만. 난 특히 이 장면. 싱글맘 케이티가 허기짐을 이기지 못고 통조림을 까서 맨손으로 먹는 장면, 이내 현실을 자각하고 눈물을 쏟아내는 장면에서, 나도 따라 눈물이 쏟아졌더랬다.
주인 찾는, 호사수구狐死首丘
“여우는 태어난 언덕을 향해 머리를 두고 죽는다”
초심, 근본을 잊지 않는단 뜻에 물망초를 더했습니다. 잊지않고 돌아갈 곳 한구석을 항해.
세로를 기준으로 최소 12cm부터 시작합니다. 예시 외 부위에도 작업 가능합니다.
#타투#여우타투#베조타투도안#베조타투
🍞 <빵요정 도감> 단행본 펀딩 - 따뜻한 시간 ☕
총 세 번의 펀딩으로 만났던 빵요정의 이야기들을
기억하시나요?
새롭게 단장한 <빵요정 도감>으로
다시 한번 찾아왔어요.
🥐 11월 26일 ~ 12월 10일
지금 텀블벅에서.
tumblbug.com/newbbaang
(C) 작은비버 @little_bib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