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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마음가짐 !!!!!!!! 아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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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주민등록 번호 변경 가능하다는 말을 들어서 절차를 좀 알아봤습니다 먼저 정부24 어플을 깔아주세요 검색창에 "주민등록번호 변경신청"이라고 검색하시고 들어가세요 자신의 개인정보를 넣고 "주민등록번호 유출 여부"와 "재산 또는 신체적 피해 여부(우려가 있는 경우에도 예)"를 체크하세요 그다음 "변경신청 사유"를 써야하는데 이번 티빙 해킹 사고로 본인의 성명, 생년월일뿐만 아니라 온라인상 고유 식별값인 CI(연계정보)가 함께 유출되었습니다. CI는 주민등록번호 기반의 변경 불가능한 영구적 정보이며, 타 사이트 및 금융기관과의 연계 인증에 사용되는 핵심 값입니다. 해커가 유출된 CI를 악용해 본인이 가입한 타 금융권 계정을 탈취하거나 무단으로 명의를 도용하여 대출을 받는 등 심각한 재산상·신체상 2차 피해를 입을 우려가 극도로 높은 상황입니다. 따라서 주민등록번호 변경을 강력히 요청합니다 라고 쓰시면 됩니다 그 뒤 구비서류는 여러분이 티빙에서 여러분의 개인정보 유출되었다는 캡처본 그 뒤로 온 스미싱 문자나 전화등을 첨부하세요 ❌️주의 사항! 단순히 노출된 것 같다! 는 안됩니다 실질적으로 노출 피해가 있어야 합니다 티빙에 접속해서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단순히 염려사항으로는 거절당할 수 있습니다 직접적인 피해상황이 크면 클수록 변경 가능하니 이 점 유념하시고 주민번호 변경에 대해 고민하시기 바랍니다
티빙 주민번호까지 털린 미친 상황 ㄷㄷ 티빙 이용자 1,300만 명의 개인정보가 다크웹에 유출됨 이름·생일은 물론 주민번호까지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 “한 번 유출되면 평생 교체 불가”한 정보인데 티빙의 대응은 더 충격적이라는 반응 실제 피해자들은 하루에도 수십 통 인터넷 가입·대출 스팸 전화 CI(인터넷 주민번호)까지 털린 정황 비밀번호 변경 2단계 인증 필수 당분간 피싱 문자·전화 극도로 조심 필요 티빙 쓰셨던 분들 지금 바로 비번 바꾸고 2단계 인증 설정하세요. 모르는 번호 전화·문자 절대 누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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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sunoh38: 🔖 도서전 갈 곳 살 거 모아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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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 #서울국제도서전 #이벤트 🎊2026 서울국제도서전 초대권 증정 이벤트🎊 문학과지성사 팔로우 이 게시물을 RT해주세요. 5분을 추첨하여 #2026서울국제도서전 모바일 초대권(1인 1매)을 보내드립니다! 💌 🔽🔽🔽 ❝2026 서울국제도서전 문학과지성사 부스의 포인트 함께 살펴봐요🔍❞ ① 부스 내 유료 굿즈는 판매하지 않습니다. ② 책이 곧 선물입니다. ③ 작년의 부스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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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사람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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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메모리엄』 같이 읽을 사람? 전쟁이 아니었어도 네가 나에게 키스했을까? #RT #Follow 추첨 두 명에게 책을 선물 드립니다 *・゜゚・*:.。.. 6월 3일 수요일 당첨 발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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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살자. 책갈피가 없어 스카프로 대신하는 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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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고 마음의안정을찾음 잘준비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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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을 가장 많이 타는 건 책인 것 같다 사랑이 고플 땐 사랑에 관한 책을 위로가 필요할 땐 위로가 가득 담긴 책을 읽는다 그래서 읽고싶은 책이 시시각각 달라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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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생애 책 재밌다 .. 왜 재밌는지 잘은 모르겠지만 사랑에 대해 토론하는 것 같은 소설이지만 허구가 아닌 것 같아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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𖦹 엄청난 여름을 만끽중이다 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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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 럽… 러브 …… 요즘은 사랑에 대한 책이 그렇게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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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8
#도서협찬 #RT이벤트 (3명) 왔어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RT이벤트가 왔어요!!! 감사하게도 출판사에서 이벤트를 지원해주셨어요👏🏻👏🏻 웃음으로 시작해 결국 인간이라는 종족의 쓸쓸함에 닿게 되는 이야기. 여름밤 창가에 남은 미지근한 체온처럼 오래 마음에 머무는 소설이 궁금하시나요? 📍이 트윗을 알티 해주신 3분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를 드립니다!! 📍당발 : 6월 4일 목요일
May 27
#도서협찬 📚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나쓰메 소세키 💡 햇빛 든 처마 밑에서 졸고 있는 듯했으나 사실은 누구보다 인간의 고독을 오래 응시하던 목소리. >>> 어쩌면 창밖의 고양이도, 곁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고양이도 저마다의 시선으로 우리를 도자기 빚듯 천천히 어루만지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는 인간을 비웃는 척하면서도 여름밤 창가에 남은 체온처럼 끝내 인간 곁을 오래 맴돌아 버린 고양이의 이야기를 담은 길고도 짧은 소설이다. —— 고양이는 끊임없이 인간을 비웃고 허세를 부리고, 잘난 척을 하고, 사소한 자존심 하나로 스스로를 우스워지게 만드는 인간들을 가만히 관찰하는데•••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시선은 차갑기만 하지 않을까. 계속 되새기게 된다. 웃음 뒤에는 오래 바라본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애정 같은 것이 묻어 있었다. 마치 “인간은 참 우습고 어리석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이 외로운 존재”라고 말하는 것처럼. •고양이의 눈이 어쩌면 거울과도 같다는 사실✨• 웃음이 허무로 돌아가는 경험을 어쩌면 이 소설에서 할 수 있을 것이다. 인간도 고양이도 사막에 모래바람 맞듯 혼자의 외로움을 안고 살아 가니까.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이 소설은 고양이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인간 곁을 맴돌며 인간의 쓸쓸함을 가장 오래 바라본 존재에 대한 이야기인지도 모르겠다. 🚨 인간을 사랑하지 않는 척하면서 누구보다 인간 곁을 오래 맴돌던 한 마리 고양이의 그림자. 어쩌면 나는 그 고양이를 읽은 것이 아니라, 인간이라는 쓸쓸한 종족을 읽고 있었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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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이 안 와서 꺼냈다가 다 읽고 잠들었다 요괴들의 요술인가 봐 죽기 직전의 사람에게만 보이는 게스트하우스 찾아온 이들의 어둠을 먹어주는 요괴들 범유진 작가님이 구상하신 도깨비 보는 맛이 솔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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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불 게스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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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05.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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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과 함께 사는 건 원래 귀찮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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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읽고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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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게 읽어서 재독 들어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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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읽는 바로 그 책 완내스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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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달력을 장식할 주인공이 될 길고양이를 기다립니다✨ catcare.or.kr/townnot/614304… 🗓고보협 후원달력 당선작으로 제작된 달력은 후원 판매를 통해 길고양이들의 복지와 보호를 위해 소중히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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