翻訳を通して読んだので、完璧に理解できた自信はないのですが、とても良い文でした。
特に
만약 “낯선 사람은 위험하다”는 말만을 절대적으로 받아들인다면 결국 환대도, 기회도, 모험도 없는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누구도 쉽게 믿지 못하고, 새로운 관계를 시도하지 못하고, 도움을 요청하지도 못하는 사회. 그것이 안전한 사회일까?
この部分はとても良い問いかけでした。
本来「他者に対しての警戒と信頼」はどちらも必要なものなのに、
防犯という視点になった途端に「何故100%の警戒をしなかったのか?」という視線が被害者に向けられてしまう。
警戒と信頼のバランスを崩したのは加害者であるというのに、被害者のバランス感覚の欠如が責められる。
この構造はやはり歪です。
일본 여행 중에 성희롱과 성추행을 겪었다. 그런데, 성폭력을 겪고서 가장 먼저 든 감정은 공포와 모욕감만이 아니었다. “내가 낯선 사람을 믿어서 이런 일이 생긴 건가?”라는 자책감과 스스로에 대한 검열이었다.
[이은선의 ‘틀을 벗어난’ 칼럼] “낯선 사람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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