둠 둠 뽕 뽕

Joined Januar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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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둠 retweeted
Replying to @d00md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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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둠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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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잇는 트친들 좋은저녁 (인기없는트친들은 탐라에안보여서 안부를물어볼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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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뿡병 이슈로 안가기로 햇더요!!!!!!!!!!!!! 아앙~~~💋🙈😊🥵 내일 약처방받음
학원갓다가... 집안일햇다가... 헬스갓다가... 씻고... 회의갓다가... 회식갓다가... 집오면...12시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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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친들 암만 오래 탐라에 둬봣자임 ㄹㅇ 친한지 잘 모르겠음 님들 맨날 나 스루하잖아 똥이나 먹어 너무 짜증나 하 욕을할수도없고 먹금도 정도가 있지 장난하냐고 진짜 어그로 끌어야만 관심 가져줘? 세로로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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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갓다가... 집안일햇다가... 헬스갓다가... 씻고... 회의갓다가... 회식갓다가... 집오면...12시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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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가끔 연하한테 1ㄷ1이면 밥 사긴 하는데 그게 당연한 건 아니지 밥을 얻어처먹고싶으면 니 제일 이뻐해주는 느금느갭핢핣한테나 가서 얻어처먹어 취준 24이면 너무 어리고 돈도 없을 시기인데 ㅠ 죽어라 걍
야이씨발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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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가족들아 본인수능썰좀풀어봐 초코 가져가서 다른 학교 친구들이랑 친구먹음 시험지 모퉁이 찢어서 저나번호도 교환함 화이트 안 들고가서 영원히 손들고 빌리다가 감독이 걍 화이트 하나 주심 그리고 제2외국어 칠 때까지 우리 학교 애들만 깨잇고 나머지는 다 엎드려있어서 좀 당황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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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개좋다 나엿으면 그리움의 장난식 표현? 저도 장난식 표현 하나 해드릴까요 ... 로 시작해서 디스노시스 마이크 랩배틀 3시간 뜨고 처울지마세요 니보다 우리엄마가 더 처울고싶으니까 하고 끊음
Replying to @ju000098
타래에 후기남깁니다. 사과 일부환불 팁환불 받았고요 사이다결말이아니라 죄송합니다 고소까지가는 흙탕물전을 예상하고 변호사님과 나눈이야기를 토대로 논리적으로 따박따박 말하려했는데 노년의 목소리와 함께 그저 죄송하다는 말과 울먹임이 들려와서 마음이 약해져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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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상상임신했어.
このbcrの表情がすっごい好きでして、、あまり見ない表情だなっ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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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수자리 폼 ㅈㄴ 안좋음
Replying to @Hi_Ohaasa
✨️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오하아사 ✨️ 10위 사수자리 동료와 의견이 맞지 않을지도 몰라요. 긍정적인 생각을 잊지마세요. 🍀 콘서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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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비싸고 지랄 저거 원래 4개에 1불이었는데 나는 이거 ㅈㅈ하게 15년 씀 가볍고 서걱서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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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둠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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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연락 안하는 원란 란이 뭉득 생각나서 원소 채팅방 들어갓는데 새벽에 그 작성 중일 때 뜨는 ... 만 한 5분 떠있다가 사라진 거 보고 입틀막... 발그레 해진 란이 보고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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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둠 retweeted
에릭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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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친들은 자기 전공 말하면 첫 반응이 뭐예요? 오~! 선생님 하는거야? ㄴ 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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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앤캐들 질문 리스트다
예전엔 사람을 좋아하게 되면 그 사람의 취향이 가장 궁금했음. 무슨 음악 듣는지. 어떤 영화 좋아하는지. 인스타에는 뭘 올리는지. 카페 가면 뭘 시키는지. 그런 걸 하나씩 알아가는 게 재밌었음. 근데 나이 먹고 연애 몇 번 해보니까 취향은 생각보다 별로 안 중요한 것 같음. 오히려 진짜 중요한 건 겉으로는 절대 안 보이는 것들이었음. 퇴근하고 집에 오면 바로 씻는 사람인지. 주말에 알람 없이도 일찍 일어나는 사람인지. 택배 상자를 며칠 동안 안 버리는 사람인지. 설거지를 바로 하는 사람인지. 빨래를 모아서 하는 사람인지. 아프면 병원 가는 사람인지. 아픈데 버티는 사람인지. 돈을 아끼는 사람인지. 돈을 쓰는 기준이 있는 사람인지. 생각해보면 사람을 좋아하게 만드는 건 취향인데 사람을 계속 좋아하게 만드는 건 생활인 것 같음. 예쁜 카페를 좋아하는 건 중요하지 않았음. 근데 카페 들어가서 직원한테 어떻게 말하는지는 중요했음. 맛집을 얼마나 아는지는 중요하지 않았음. 근데 식당에서 물 갖다주는 사람한테 어떻게 대하는지는 중요했음. 연애 초반에는 상대가 나를 좋아하는지 궁금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상대가 자기 자신을 어떻게 다루는지가 더 궁금해졌음. 방이 너무 더러우면 왜 그런지. 돈이 없으면 어떻게 행동하는지. 스트레스 받으면 누구를 찾는지. 실수했을 때 사과할 줄 아는지. 생각보다 사람의 대부분은 특별한 순간보다 평범한 화요일 저녁에 드러났음. 여행 가서 찍은 예쁜 사진보다 비 오는 날 우산 하나 들고 편의점 가는 모습에서 더 많이 알게 됐음. 그래서 이제는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그 사람이랑 제주도를 갈 수 있을지보다 마트를 갈 수 있을지가 더 궁금함. 제주도는 1년에 몇 번 가지만 마트는 일주일에 두세 번 가니까. 결국 같이 살아간다는 건 특별한 이벤트 몇 번보다 별일 없는 하루 수천 번을 공유하는 일이었던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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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동전 젖꼭지 피에르 잡앗어
슈가슈가룬 전설이 있음 어렸을 때 쇼콜라를 잡으면 갓반인으로 성장하고 바닐라를 잡으면 오타쿠로 성장한다는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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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X (구 트위터)의 둠둠...트윗 노출되지 않을 정도로 맘찍 받지못해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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