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나 가족이랑 패키지 여행 다닐 때 마다 느낀 건데
보통 가족/커플/어머님모임 이런 구성이란 말임
근데 가이드 대부분은 남자고 어머님들이
친구들끼리 와서 신나고 그래서
첨에 가이드들 버스에서 설명할 때 다들 자고
호응 안해줄 때 어머님 무리만 반응해주고 그랫음
근데 나중가면 꼭 가이드가 맞먹을라 하고
말 가려서 안하고 그럼
커플한테는 애초에 말도 잘 안걸고
남자어른 잇는 팀한테는 함부로 안함..
어머님들이 막 챙겨온 컵라면 나눠주고 그러는데도 항상 그런 사람들 제일 무시햇음 개짜증나네 일단 여행사 사이트에 후기 남길 때
ㅇㅇㅇ 가이드님 별로라고 남겨요 그거 엄청 중요하긔
우리 엄마 영어 못한다고 무시받은거 너무 속상하다.. 진짜.. 친구들이랑 세부 다녀오라고 여행 보내줬는데 거기 가이드 하는 사람이 보낸 카톡봐봐 우리엄마 이름 콕 찝어서 영어 못한다고 꼽준게 속상했는지 집에와서 영어 알파벳공부 하는데 눈물나와서 미치겠어.. 엄마는 항의하지 말라는데 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