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화폐, 여행, 바다, 산, 음악, 과거교훈 현재충실 미래방향, 리스크회피, 여유, 맛집, 후레쉬푸드, 재테크, 에셋파킹, 타임레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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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 거주자는 무조건 저장해야하는 2025 서울미식 100선 1. 한식 (Korean - 28곳) 가온, 권숙수, 꽃밥에피다, 기기, 나주곰탕 하얀집, 라연, 레스토랑 주은, 밍글스, 반주, 봉래헌, 비채나, 소설한남, 솔밤, 안씨막걸리, 에빗, 온지음, 우래옥, 유유안, 윤서울, 이타닉 가든, 정식당, 주옥, 지화자, 한일관, 해밀, 화해당, 황생가칼국수, 휘겸 2. 양식 (Western - 21곳) 강민철 레스토랑, 기기, 더 그린테이블, 레스토랑 에오, 마테르, 메종조, 무오키, 뮤제네프, 바위파스타바, 세븐스도어, 솔밤, 알라프리마, 앤드다이닝, 에빗, 오프레, 제로콤플렉스, 코타바이랩, 콘피에르, 파밀리아, 피에르 가니에르, 윌로 3. 아시안 (Asian - 14곳) 계향각, 고료리켄, 미토우, 보보식당, 산로, 소수헌, 스시조, 아리아께, 영동포차나, 이속우화, 진진, 코지마, 플레이버 타운, 호라파 4. 그릴 (Grill - 11곳) 금돼지식당, 남영돈, 뜨락, 라무진, 벽제갈비, 본앤브레드, 영동장어, 우가, 우래옥, 이목 스모크 다이닝, 한와담 5. 채식 (Plant-based - 9곳) 달리아 다이닝, 레귤, 베이스이즈나이스, 비움, 산촌, 아르테미스, 절기, 코리안 비건 다이닝, 로컬릿 6. 카페 & 디저트 (Dessert - 10곳) 메종 엠오, 소나, 아뜰리에 폰드, 재인, 제이엘 디저트바, 카페 노티드, 프릿츠, 하우스오브신세계 디저트살롱, 합(HAAP), 헬카페 7. 바 & 펍 (Bar & Pub - 7곳) 바 참, 앨리스, 장생건강원, 제스트, 찰스 H, 포시즌스 서울 바, 르 챔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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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기준 실수령액 현실 1️⃣ 연봉 2,500만원 → 월 약 185만원 2️⃣ 연봉 3,000만원 → 월 약 218만원 3️⃣ 연봉 3,500만원 → 월 약 251만원 4️⃣ 연봉 4,000만원 → 월 약 284만원 5️⃣ 연봉 4,500만원 → 월 약 315만원 6️⃣ 연봉 5,000만원 → 월 약 344만원 7️⃣ 연봉 5,500만원 → 월 약 371만원 8️⃣ 연봉 6,000만원 → 월 약 397만원 9️⃣ 연봉 6,500만원 → 월 약 422만원 🔟 연봉 7,000만원 → 월 약 446만원 1️⃣1️⃣ 연봉 7,500만원 → 월 약 469만원 1️⃣2️⃣ 연봉 8,000만원 → 월 약491만원 1️⃣3️⃣ 연봉 8,500만원 → 월 약 513만원 1️⃣4️⃣ 연봉 9,000만원 → 월 약 534만원 1️⃣5️⃣ 연봉 9,500만원 → 월 약 554만원 1️⃣6️⃣ 연봉 1억원 → 월 약 574만원 연봉 1억 받아도 세금 떼면 월 57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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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라면 저장해둘 전화번호 모음 🚨 1. 층간소음 갈등 상담 ➡️ 1661-2642 (전문가 중재) 2. 부모님 돌봄·방문 관리 ➡️ 1661-2129 3. 보이스피싱·금융 사기 당했을 때 ➡️ 1332 (상담 및 안내) 4. 고속도로에서 차가 멈췄을 때 ➡️ 1588-2504 (도로공사 무료 안전견인) 5. 환불 거부 등 판매자와 분쟁 시 ➡️ 1372 (소비자 상담) 6. 해킹·개인정보 유출·스팸 문자 ➡️ 118 (사이버 신고·상담) 7. 자동차 결함이나 리콜 확인 ➡️ 080-357-2500 (자동차리콜센터) 8. 임금 체불·부당 해고 당했을 때 ➡️ 1350 (고용노동 상담) 9. 어디에 민원 넣을지 막막할 때 ➡️ 110 (정부 민원 안내) 10. 불법 주차·동네 생활 불편 신고 ➡️ 120 (지자체 민원 콜센터) 11.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 ➡️ 1393 (24시간 자살예방 상담) 12. 복지 제도·긴급 지원 상담 ➡️ 129 (보건복지 상담센터) 13. 이사 후 주소 변경 문의 ➡️ 1588-1300 14. 무료 법률 상담 ➡️ 132 (법률구조공단) 15.건강보험 환급금 조회 ➡️ 1577-1000 (국민건강보험공단) 16.해외 긴급 상황 ➡️ 02-3210-0404 (영사콜센터) 17.전세 피해·보증금 상담 ➡️ 1566-9009 18. 지하철·버스 분실물 ➡️ 182 (분실물 통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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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다시 사랑하는 방법 9가지』 1. 매일 밖으로 나가라. 나가기 싫어도 나가라. 산책이든 야외 커피든 공원에 20분 앉아있는거든 밖에 나가 움직이면 생각보다 머리가 맑아진다. 문제도 조금 작아지고 세상도 덜 무겁게 느껴짐. 2. 다른 걸 고치기 전에 잠부터 고쳐라. 5시간 자고 커피 3잔 마시는 건 생활 방식이 아니다. 기분 에너지 의욕 인내심 이거 대부분 잠에서 갈린다. 기본이 제일 세다. 3. 모르는 사람과 진짜 대화해라. 형식적인 잡담 말고 진짜 대화. 사람은 생각보다 진짜 연결을 원하면서도 먼저 다가가진 못함. 네가 먼저 해보면 생각보다 기분이 달라진다. 4. 호감을 표현해라. 불편하게 들이대라는 말이 아님. 따뜻하게 자신있게 상대에게 끌린다는 걸 자연스럽게 표현하라는 말임.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말 걸어라. 거절당해도 안 죽는다. 진짜 활력은 현실에서 원하는 걸 향해 갈 때 생긴다. 5. 소비를 멈추고 만들기 시작해라. 남이 만드는 걸 보는 것 만으로는 삶이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처음부터 잘하려고 하지 마라.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는 건 그럴듯한 미루기다. 6. 하나의 기술을 정하고 파라. 대부분 사람은 잘하게 되기 직전에 그만둔다. 그러니 평생 나는 뭐 하나 제대로 못 한다고 느낀다. 못함에서 보통으로, 보통에서 잘함으로 가는 감각이 자기 신뢰를 다시 만든다. 7.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누군가를 도와라. 호의도 거래처럼 하면 피곤하다. 그냥 진심으로 누군가를 도와봐라. 대화 한 번 내밀어진 손 하나가 사람을 살릴 때도 있음. 초 하나가 다른 초에 불 붙인다고 자기 불빛을 잃는 건 아니다. 8. 너를 갉아먹는 걸 끊어내라 너는 이미 알고 있다. 너한테서 다 가져가면서 아무것도 돌려주지 않는 것. 굳이 선언할 필요 없다. 그냥 조용히 멈춰라. 그리고 에너지가 얼마나 돌아오는지 봐라. 9. 매주 생산성과 상관없는 일을 해라. 목표 때문도 아니고 성장 때문도 아니고 브랜드 때문도 아닌 일. 그냥 좋아서 하는 일을 해라. 인생은 최적화 해야 하는 사업체가 아니다. 살아봐야 하는 경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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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멋있게 늙는 방법 1. 혼자서도 즐겁게 지내는 법을 배워라. 2. 남이 나를 도와줄 거라는 기대는 버려라. 3. 어떤 일이든 혼자서 해낼 수 있는 능력을 길러라. 4. 죽는 날까지 기쁨을 주는 일을 찾아라. 5. 젊었을 때보다 더 많이 몸을 움직여라. 6. 규칙적인 생활을 습관으로 만들어라. 7. 꾸준한 운동으로 체력을 유지하라. 8.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라. 9. 남의 삶에 간섭하지 말고, 내 인생을 살며 내 삶을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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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 남는다 1 남편도 아내도 오랜 간병은 못 한다 2 노후에 나를 지키는 건 사랑이 아니라 준비다 준비 없으면 존엄도 없다 3 사랑했던 가족이 원수가 될 수 있다 4 외로움 못 견디면 아무나 매달린다 5 자식도 결국 자기 가족 챙겨야 한다 6 통장 잔고 없으면 자식 전화 끊긴다 7 혼자 걷지 못하면 요양원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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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장해둬라 살면서 무조건 1번은 쓴다 • 돈 없을 때 응급실 > 129 (국가가 먼저 냄) • 이사 후 주소 일괄 변경 > 1588-1300 (개편함) • 공짜 법률 상담 > 132 (민∙형사소송까지) •병원비 환급금 조회 > 1577-1000 (낸 돈 돌려받기) • 해외 긴급 상황 > 02-3210-0404 (24시간 통역) • 층간소음 폭발 직전 > 1661-2642 (전문가 중재) • 부모님 돌봄.방문 관리 > 1661-2129 • 전세 사기 예방 상담 > 1566-9009 (보증금 확인) • 지하철•버스 분실물 > 182 (전국 통합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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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유는 자진퇴사해도 실업급여 신청 가능하대‼️ 1. 통근 곤란 (왕복 3시간 이상) 2. 배우자 전근, 발령에 따른 이사 3. 결혼으로 인한 거주지 이전 4. 부모, 배우자, 자녀 부양을 위한 이사 5. 회사 이전으로 출퇴근 곤란 6. 타지역 발령 7. 임금체불 8. 퇴직금 미지급 9. 최저임금 미달 10. 근로조건 불이익 변경 11. 연봉·임금 대폭 감소 12. 장시간 근로 지속 13. 휴일·연장근로 과다 14. 직장 내 괴롭힘 15. 직장 내 성희롱 16. 직장 내 성폭력 17. 차별 대우 18. 사업장 폐업 예정 19. 대량 구조조정 예정 20. 권고사직 유도 21. 건강 악화 22. 업무 수행 불가 질병 23. 임신 24. 출산 25. 육아 26. 가족 간병 27. 사업장 안전 문제 28. 산업재해 위험 29. 법령 위반 사업장 30. 종교·신념 침해 31. 사업주의 불법행위 32. 계약 내용과 실제 업무 상이 33. 사업주 귀책 사유로 휴업 34. 정년 도달 35. 계약기간 만료 36. 계절적 사업 종료 37. 파견근로 종료 38. 사업장 이전 후 통근 불가 39. 천재지변으로 통근 불가 40. 가족 동거 필요성 발생 41. 배우자 해외근무 동반 42. 군입대 43. 공익근무·사회복무 44. 학업과 병행 불가능한 근로환경 45. 회사의 지속적 근로기준법 위반 46. 성과급·수당 지속 미지급 47. 직무 변경으로 업무 수행 불가 48. 장애 발생으로 근무 곤란 49. 사업주의 폭언·폭행 50. 기타 고용센터가 정당한 사유로 인정하는 경우 📌 단, 자진퇴사했다고 무조건 실업급여가 지급되는 것은 아니고, 고용센터가 퇴사 사유와 관련 증빙자료를 검토한 후 수급 가능 여부를 최종 판단하니 참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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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올라온 자취생이 당근에 아래와 같은 글을 올렸다 바로 동네 이웃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글을 올린 지 한 시간도 안되서 도움이 이어졌다 주민들은 반찬, 과자, 라면, 고기, 즉석식품, 음료 등 먹거리를 직접 가져다줬다 A씨를 안아주며 연락처에 '공주'라고 저장하는 이웃이 있는가 하면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조용히 반찬만 건네고 자리를 떠난 주민도 있었다 아직 살만한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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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정신과 탑티어 병원&교수님 목록 😔 우울증 · 조울증 안용민 (서울대학교병원) 😨 불안장애 · 공황장애 권준수 (서울대학교병원) 😵‍💫 조현병 권준수 (서울대학교병원) 주연호 (서울아산병원) 🧓 치매 · 알츠하이머 김기웅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나덕렬 (삼성서울병원) 🤸‍♂️ ADHD 김붕년 (서울대학교병원) 김효원 (서울아산병원) 👶 아동·청소년 정신과 김붕년 (서울대학교병원) 김효원 (서울아산병원) 🏥 그외 의원급(동네 정신과)에서 중요하게 보는 조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1:1 진료보는곳 초진을 30분 이상 꼼꼼히 검사와 함께 보는 곳 필요하면 대학병원 연계 입원이 가능한 곳 상담치료와 약물치료를 함께 운영하는곳 ⭕️개인적으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과도한 약을 처방하는 곳은 거르는게 좋습니다‼️ 정신병은 치료 가능한 질환입니다 모두 완치가능하니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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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잊지 말아야 할 것> 1. 사과할 일에만 확실하게 사과해라 . 2. 힘들 때 옆에 있어 준 사람 버리면 안 된다. 3. 안 맞는 사람은 이해하려 하지 마라. 4.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스트레스받지 마라. 5. 이유 없이 미워하는 사람은 멀리해라. 6. 인간관계에 너무 연연하지 마라. 7. 애쓰지 않아도 남을 사람은 남는다. 8. 세상에서 내가 제일 중요하다. 9. 언제나 나 자신을 1순위로 둬라. 10. 행복은 외부가 아닌, 내면에서 시작된다. <옮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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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 3분 만에 파혼 !!! 1.​ 3년 연애와 상견례: 3년간 서로 깊이 사랑하며 결혼을 약속한 커플이 마침내 상견례 자리를 가짐. 2.​ 3분 만의 독설과 파혼: 여친 부모는 결혼 얘기가 나오자마자 "서울 20평 아파트 자가도 못 해오냐"며 면박을 주고 이별을 요구함. 3.​아버지의 결단: 남자 아버지는 전셋집이라도 해주려고 전 재산을 털어 넣은 상황이었기에, 그 무시를 듣고 바로 자리를 박차고 일어남. 4.가슴 치는 아버지의 위로: 아버지는 아들에게 "너를 남의 집 머슴으로 살게 하려고 키운 게 아니다"라며, 결혼 안 해도 좋으니 그 돈으로 너 자신을 위해 행복하게 살라고 위로함. 5.아들의 후회와 눈물: 남자는 지난 3년간 여친과 오마카세 등을 다니며 돈을 펑펑 쓴 자신을 불효자라 자책하며, 그 돈 반만이라도 부모님께 소고기나 사드릴 걸 그랬다며 눈물!! 돈이나 집 같은 조건이 결혼의 전부가 되어버린 현실이 참 씁쓸하지 않냐? 네가 보기엔 이 상황에서 누구의 잘못이 가장 크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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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 미국 지수 투자자가 말하는 투자의 본질 조정장이 오는데 심란한 사람들에게 보기 좋은 내용이 있어서 정리해옴. 15억 지수 투자자의 철학은 생각보다 단순했음. (지금은 30억 넘었을 듯) “얼마를 투자하느냐보다 얼마나 빨리 시작하느냐가 중요하다.” 핵심만 정리. 1. 복리는 생각보다 늦게 온다 2022년 자산 8.8억이 2024년 자산 15억 불과 2년 만에 6억 이상 증가. 투자는 직선으로 오르는 게 아니라 계단식으로 오른다고 함. 몇 년 동안 지루하게 횡보하다가 어느 순간 자산이 급격히 불어나는 시기가 온다는 것. 그래서 워런 버핏도 자신의 자산 대부분이 노년기에 만들어졌다고 말함. 2. 돈보다 중요한 건 시간 가장 인상적인 예시. A는 20대부터 10년간 매년 1천만 원 투자. 총 투자금 1억 원. B는 20대에 소비하고 30대부터 30년간 매년 1천만 원 투자. 총 투자금 3억 원. 결과는 오히려 A가 더 큰 자산을 만듦. 복리는 투자금보다 시간을 더 사랑한다는 것. 3. 하락장은 적이 아니라 친구임. 대부분 사람들은 주식이 떨어지면 무서워함. 하지만 ETF 투자자는 다름. 주식을 모으는 시기에는 오르는 것보다 떨어지는 게 더 좋다고. 같은 월급으로 더 많은 수량을 살 수 있기 때문. 그래서 폭락장이 오면 공포보다 “세일 기간”이라는 생각을 먼저 한다고 함.(이건 이티에프 투자자의 진짜 큰 장점) 4. 매수는 꾸준히, 매도는 거의 안 함 주요 투자 자산은 S&P500, QQQ, QLD 같은 미국 지수 중심. 개별 종목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정도만 관심. 매도는 거의 하지 않음. 생활비가 필요할 때 아니면 계속 보유. 투자의 핵심은 매매 실력이 아니라 보유 기간이라고 봄. 5. 달러 자산을 중요하게 생각함 환율 예측은 하지 않음. 주가도 맞추기 힘든데 환율까지 맞추려 하지 않는다는 것. 다만 한 가지는 확신함. 원화만 들고 있는 것보다 달러 자산을 보유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하다는 점. (이 영상이 1년도 넘었는데 현자가 맞다) 그래서 미국 주식 자체가 투자이자 자산 방어 수단이라고 설명함. 6. 부동산 vs 주식 답은 둘 다. 집은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주식은 자산 증식 속도를 높여줌. 주담대를 무조건 갚기보다 일부는 투자에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설명. 다만 이는 투자 성향에 따라 다를 수 있는 영역. 7. 결국 핵심은 하나 많은 사람들이 어느 종목 살까 언제 사야 할까 환율 언제 내려갈까 를 고민함. 근데 이 사람은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함. “좋은 타이밍을 찾는 것보다 시장에 오래 남아 있는 게 중요하다.” 복리는 천천히 오지만, 한번 작동하기 시작하면 상상 이상으로 강력하다는 것이 이 사람의 결론. 이 글은 2025 1월 올라온 영상을 바탕으로 쓴 글이니, 즉 이분의 투자이론은 아주 현명한 방법이였고, 아마 지금은 30억 넘으셨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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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년생 췌장암 4기의 인생을 정리하는 방법 지금에 내 삶을 돌아 볼 수 있게 해준 당신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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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을 버티는 고수의 자세 82억 찍었던 사람이 일주일 만에 30% 날렸다. 5월에 24억, 6월에 20억 수익 실현했던 사람이다. 그런데 레버리지 급락으로 5월 수익이 전액 증발했다. 26억이 사라졌다. 여기서 고수와 하수가 갈린다. 하수는 이 상황에서 패닉한다. 차트를 1분마다 본다. 손절할까 물탈까 밤새 고민한다. 잠을 못 잔다. 일상이 무너진다. 손실이 계좌를 넘어 삶 전체를 잡아먹는다. 근데 이 사람은 달랐다. 시간이 해결해줄 거라고 보고 현생에 집중하겠다고 했다. 주말엔 가족이랑 영화 보고 골프 치고 헬스 한다고 했다. 26억이 날아간 사람의 멘탈이라고 믿기 어려운 평정심이다. 이게 진짜 고수의 자세다. 통제할 수 없는 걸 붙잡지 않는다. 주가는 내가 어쩔 수 없다. 이미 빠진 건 빠진 거다. 거기 매달려서 멘탈 갉아먹는 대신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한다. 가족, 운동, 일상. 페이커가 말한 결과는 통제할 수 없으니 과정에 집중한다는 거랑 같다. 하락을 버티는 핵심은 두 가지다. 첫째는 버틸수 있는 돈으로 해야 버틴다. 전 재산 올인했으면 이런 평정심이 안 나온다. 둘째, 투자 밖에 단단한 삶이 있어야 한다. 가족과 취미와 일상이 받쳐주면 계좌가 흔들려도 내가 안 흔들린다. 물론 이 사람도 레버리지를 썼다는 건 짚어야 한다. 레버리지 때문에 급락을 더 크게 맞았다. 평정심은 배울 만하지만 레버리지는 따라 할 게 아니다. 하락장에서 진짜 시험받는 건 종목이 아니라 사람이다. 차트를 끄고 가족이랑 영화 보러 갈 수 있는 사람. 그게 결국 오래 살아남는다. 판단과 책임은 본인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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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한국장 갭락 압력은 꽤 강하게 봐야 할 듯하다. 독일장 기준으로 SK하이닉스 GDR은 약 -20.2%, 삼성전자 GDR은 약 -15.4%로 마감했다. 미국장에서는 한국 ETF인 EWY가 약 -14.1% 하락 마감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건 독일장 GDR 하락률을 그대로 한국 본주 시초가로 보면 안 된다는 점이다. GDR은 유동성, 환율, 전일 가격 괴리, 야간 수급이 같이 섞인다. 예를 들어 하이닉스 독일장 -20%는 금요일 한국장 하락분에 더해 독일장 가격 괴리와 추가 야간 리스크가 반영된 숫자로 보는 게 맞다. 삼성전자도 마찬가지다. 독일장 -15%가 찍혔다고 해서 월요일 삼성전자 본주가 그대로 -15%로 시작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EWY가 -14% 가까이 빠진 건 더 무겁게 봐야 한다. EWY는 단순 개별 GDR보다 한국시장 전체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들의 가격 조정을 더 직접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이다. 대략적인 갭락 범위를 잡으면, 기본 시나리오에서는 삼성전자 -7%~-10%, SK하이닉스 -8%~-12% 코스피 -4.5%~-7% 정도를 열어둘 수 있다고 본다. 장전 선물, 환율, 외국인 선물 매도가 더 나쁘게 나오면 패닉 시나리오도 가능하다. 이 경우 삼성전자는 -10%~-12%, SK하이닉스는 -12%~-15% 코스피는 -7%~-9% 까지도 열어둬야 한다. 여기에 반대매매까지 강하게 붙으면 한 단계 더 아래를 봐야 한다. 반대매매 일부 출회 후 시장이 받아주는 경우에는 삼성전자 -9%~-12% SK하이닉스 -11%~-15% 코스피 -6%~-8%, 정도가 현실적인 위험 구간이라고 본다. 반대로 반대매매가 집중되고 외국인 선물 매도까지 계속 나오면 삼성전자 -12%~-16% SK하이닉스 -15%~-20% 코스피 -8%~-10% 까지도 열어둬야 한다. 여기서 일별 흐름도 중요하다. 6월 8일 월요일은 1차 충격 확인일이다. 핵심은 시초가가 몇 퍼센트로 열리느냐보다, 장 시작 후 30분 안에 저가 매수가 들어오느냐다. 월요일 장 초반에 크게 빠진 뒤 외국인 선물 매도가 멈추고, 삼성전자·하이닉스에 저가 매수가 들어오면 낙폭 축소 시나리오가 가능하다. 이 경우 월요일은 급락 후 반등 또는 장중 저점 확인 흐름으로 갈 수 있다. 반대로 시초가 이후에도 외국인 선물 매도가 계속 나오고, 환율이 1560원 위에서 더 튀고, 반도체 대형주 매수 호가가 얇으면 월요일은 단순 갭락이 아니라 강제청산장으로 바뀔 수 있다. 6월 9일 화요일은 반대매매 2차 확인일이다. 금요일 급락으로 담보비율이 훼손된 계좌들이 월요일 추가담보 요구를 받고, 이를 못 맞추면 화요일부터 강제 매도 압력이 더 커질 수 있다. 그래서 월요일 종가가 중요하다. 월요일에 장중 반등이 나오더라도 종가가 저가권이면 화요일 반대매매 리스크가 남는다. 반대로 월요일에 저가 매수가 강하게 들어오고 종가가 시초가보다 위에서 끝나면 화요일 반대매매 부담은 어느 정도 완화될 수 있다. 6월 10일 수요일은 시장 체력 확인일이다. 월요일과 화요일 물량을 시장이 받아냈다면 수요일부터는 기술적 반등이나 낙폭과대 되돌림이 나올 수 있다. 하지만 수요일에도 환율이 안정되지 않고, 외국인 선물 매도가 이어지고, 삼성전자·하이닉스가 전일 저점을 다시 깨면 하락이 단기 이벤트가 아니라 레버리지 청산 구간으로 확장될 수 있다. 즉 이번 장은 하루짜리 갭락으로만 보면 안 된다. 월요일은 가격 충격 확인일. 화요일은 반대매매 압력 확인일. 수요일은 시장이 그 물량을 흡수했는지 확인하는 날이다. 내 기준 체크포인트는 세 가지다. 첫째, 환율이 1560원 위에서 더 튀는지. 둘째, 외국인 선물 매도가 장중에도 계속되는지. 셋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저가 매수가 실제로 들어오는지. 이 세 가지가 안정되면 갭락 후 반등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세 가지가 모두 나쁘면 월요일 시초가보다 화요일·수요일 후폭풍이 더 위험할 수 있다. 정확히는 글로벌 야간시장에서 한국 주식 리스크가 이미 강하게 재가격화됐고, 월요일 한국장에는 추가 갭락 압력이 상당히 높다는 것이다. 지금은 “얼마나 빠지느냐”보다 “빠진 가격을 누가 받아주느냐”가 핵심이다. 개인 기록 / 투자 조언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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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이 말하는 진짜 휴식은> 아프고 나서야 알겠더라고요. 사람들이 쉬러 간다는 여행도 사실은 안 쉬는 경우가 많다는 걸요. 일정 짜고, 사진 찍고, 어디 가야 하고, 뭐 먹어야 하고. 몸은 이동하는데 마음은 쉬지 못하는 거예요. 진짜 휴식은 어딘가 가는 게 아니더라고요. 아무것도 안 해도 불안하지 않은 상태. 오늘은 생산적이지 않아도 괜찮고, 오늘은 쉬어도 된다고 자기 자신을 허락해주는 상태. 우리는 너무 오래 달리는 법만 배운 것 같아요. 더 열심히, 더 빨리, 더 많이. 그런데 어느 순간 몸이 말하더라고요. “이제 좀 쉬어도 된다고.” 쉬는 것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가끔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나를 바라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개그우먼 박미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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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 재테크 관련 조언 1. 비상금 6개월치부터 철저히 쌓기 건강검진 결과 신경 쓰듯, 제일 먼저 ‘경제적 안전망’ 마련 생활비(월세 식비 고정비) × 6개월 = CMA나 안전한 통장에 넣어두세요. 2. 고금리 부채(카드값, 마이너스통장) 먼저 청산 연 10% 넘는 빚은 복리 폭탄. 투자 수익률보다 먼저 갚는 게 진짜 재테크. 30대에 빚이 쌓이면 집·결혼 자금 다 날아가요. 3. 절세계좌 3대장 무조건 활용 (세금 아끼는 게 최고 수익) • 연금저축 : 연 1,800만 원까지 16.5% 세액공제 (최우선) • IRP : 퇴직연금 추가 납입 (중도인출 가능) • ISA (2026년 청년형/생산적 금융 ISA 신규 혜택 ↑) : 비과세 200400만 국내외 ETF 자유 투자 
→ 이 3개만 잘 쓰면 세금으로 날아가는 돈이 100~200만원/년 줄어요. 4. 월급 자동 분배 시스템 만들기 월급 들어오자마자 자동이체 설정 예: 생활비 50% / 저축·투자 30% / 비상금·목돈 20% “연락처 줄이고 단골만 남기듯” 돈도 꼭 필요한 곳만 남기세요. 5. 적립식 ETF로 장기 투자 시작 매달 10~50만 원씩 S&P500, 나스닥100, TIGER 미국테크 등에 분산. 30대는 시간이 무기…복리가 10년 뒤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줍니다. (초보자라면 미국 주식 ETF 70% 국내/채권 30% 추천) 6. 소득 늘리기 지출 통제 병행 영양제 챙기듯 ‘나’에게 투자: 자격증, 부업, 이직 준비. 옷은 기능성 먼저 보듯 소비도 “이게 정말 필요할까?”부터 체크. 7. 목표별 통장 분리 (집·결혼·노후) 청약통장, 결혼자금 통장, 노후연금 따로 집이 제일 편한 공간이 되듯, 돈도 “용도별”로 관리하면 스트레스 ZERO. 8. 매년 재무 점검 보험 리밸런싱 건강검진처럼 1년에 한 번 통장·투자 내역 싹 정리. 불필요한 보험은 정리하고, 실손·암보험만 든든히. 30대, 솔직히 피곤하지만… 이제 시작하면 40대에 “집이 제일 편한 공간” “통장 잔고가 제일 든든한 공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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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개표율 86.43% (05:41 기준) 정원오 49.07% 오세훈 48.22% 초박빙 38,520표차 남은 표 : 약 70만 표 투표용지 부족으로 개표가 늦어진 강남 3구 지역 개표 시, 오세훈이 역전할 가능성 있음 단,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를 포기한 사람이 많았다면 역전 불가 아.. 이유가..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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