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L】Since awakening, the elves have been fighting against evil forces, and among all the free people, the elves have paid the highest price
——《A middle earth traveler》
John Howe
【F·T·L】when Tolkien gave you nine boring books ti read and a whole stupid aesthetic you should follow or Party A won't pay you,you give him brown elves
and his entire theme is about the Two Trees of Valinor
A Warm Up Sketch
Just a quick sketch to het my gears back to drawing history. I usually use this solid line brush for my quick sketch, and not for the main HWS drawings, so it’s a bit refreshing to apply it here.
임진왜란의 한 장면 16세기 조선과 명나라의 인물들
A Scene from the Imjin War: Figures from the 16th-Century Joseon(korea) and Ming dynasty(china)
그림을 완성하여 올려봅니다. 참고 자료와 짧은 설명은 아래 스레드에 올려보겠습니다.
일본 에도시대에 그려진 朝鲜战争图史 에 실린 명나라 장교 사대수의 일화와 경상남도 마산 지역의 기록.
당시 1592년부터 1598년까지 영의정(국무총리)를 역임한 유성룡이 집필한 징비록의 기록을 그림으로 옮겨 놓았다.
징비록 기록
사대수 총병이 마산으로 가는 도중 죽은 어미의 젖을 기어가 빨고 있는 어린아이를 보고서 불쌍히 여겨 거두어 군중에서 길렀다.
"왜적이 아직 물러나지 않았는데도 이러하니 앞으로 어찌하면 좋소?"
그는 탄식하며 내게 말했다.
"하늘도 근심하고 땅도 슬퍼할 일이오."
이말을 듣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다.
(중략)
마침 전라도 소모관(민간인 병력자원을 모집하기 위해 임시로 파견된 관직) 안민학이 벼 1천 석을 배에 싣고 왔다. 나는 너무 기뻤다. 즉시 장계를 올려 이것으로 굶주린 백성을 구제하고자 청하였다.
(중략)
명나라 장수들도 불쌍히 여겨 스스로 군량 30석을 덜어내 구휼 하도록 했으나 백 분의 일에도 미치지 못했다.
내용 출처
유성룡 저/ 구지형 역 징비록 107-108 페이지
총병 사대수의 갑옷은 어떤 모습이었을지 궁금해진다.
#징비록#유성룡#사대수#임진왜란#朝鲜战争图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