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기업]
1. 타겟 발굴 (질병 원인 찾기)
✅인실리코 메디신 (Insilico Medicine)
방식: 수조 개의 생물학 데이터를 분석해 '병을 일으키는 단백질'을 빠르게 특정.
효과: 수년이 걸리던 탐색 과정을 수개월로 단축.
2. 약물 설계 (가상 분자 만들기)
✅아톰와이즈 (Atomwise)
방식: 'AtomNet(딥러닝)'이 수십억 개의 화합물 중 타겟에 딱 맞는 물질을 예측.
효과: 실험실에서 직접 만들지 않고도 컴퓨터상에서 최적의 후보를 선별.
✅슈뢰딩거 (Schrödinger)
방식: 물리 법칙을 적용해 분자가 어떻게 결합할지 정밀 시뮬레이션.
효과: 실제 합성 전 약물의 효능과 독성을 미리 정확하게 계산.
3. 검증 및 실험 (자동화로 확인하기)
✅리커전 파마슈티컬스 (Recursion)
방식: 로봇이 세포 실험을 하고, AI가 찍은 사진(이미지)으로 약물 반응을 분석.
효과: 인간이 놓치는 미세한 세포 변화를 감지하여 유효물질 도출.
✅엑셀라 바이오시스템즈 (Xellar)
방식: 인체 장기를 모사한 칩(Chip) 위에서 AI가 약물 반응을 실시간 모니터링.
효과: 동물 실험보다 정확하게 인체 독성 여부를 미리 확인.
[한국 기업]
1. 종합 플랫폼 (후보물질 도출 및 최적화)
✅신테카바이오 (Syntekabio)
방식: 자체 슈퍼컴퓨터 인프라와 ‘딥매처’ 플랫폼으로 단백질과 약물이 결합하는 전 과정을 시뮬레이션.
효과: 실험 전 가상 공간에서 후보물질을 먼저 걸러내어 물질 발굴 속도를 3~4배 높임.
✅파로스아이바이오 (Pharos iBio)
방식: '케미버스'를 활용해 희귀질환 타겟과 약물의 상호작용 및 심장 독성을 미리 예측.
*케미버스: AI·시뮬레이션·빅데이터를 활용해 ‘가상의 화학 세계’를 만들고 그 안에서 신약 후보 물질을 탐색·설계·검증하는 개념
효과: AI로 찾은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가 실제 글로벌 임상 1상에서 효능을 입증 중.
2. 타겟 발굴 및 전주기 혁신
✅스탠다임 (Standigm)
방식: 딥러닝으로 수많은 생물학적 경로를 학습해 질병의 '핵심 타겟'을 찾고 최적의 분자 구조를 직접 설계.
효과: 타겟 발굴부터 후보물질 확보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하여 수개월 내에 특허 가능한 물질 도출.
3. 약물 재창출 및 적응증 확장
✅온코크로스 (Oncocross)
방식: ‘랩터 AI’가 질병의 유전자 발현 패턴(전사체)을 분석해, 기존에 시판 중인 약이 다른 병에도 효과가 있는지 분석.
효과: 이미 안전성이 검증된 약을 활용하므로 개발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성공률을 극대화.
4. 공간 생물학 기반 정밀 분석
✅포트래이 (Portrai)
방식: 암세포가 조직 어디에 위치하는지 보여주는 ‘공간 전사체’ 데이터에 AI를 결합해 분석.
효과: 약물이 암세포까지 도달하는 경로를 정확히 예측하여 차세대 항암제(ADC 등)의 타겟을 정밀하게 발굴.
(자율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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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 기업
2. 한국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