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ST 카드 리뷰, 꿀팁, 그리고 비교
한마디 정리: 돈 안드니까 KAST 카드 (
@KASTcard) 무조건 만들어놔라.
어떻게 크립토를 사용하거나 현금화 할까?
트레이딩, 채굴, 야핑 다양한 방법으로 크립토를 벌었거나 셀프 커스터디를 하고 계신 분들은 크립토를 어떻게 현금화 할까에 대해 한번쯤은 고민을 해보셨을 것 같습니다.
해외거래소->국내거래소->은행계좌 여러 단계를 거치자니 귀찮고, 입금 금액이 큰 경우 머그샷을 올려야 합니다.
(내가 내 돈 받는다는데 장난하나.....)
좀 더 편하게 크립토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지 찾아보다 크립토나 스테이블코인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크립토 카드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개인적으로 Redot과 Cypher를 사용해봤는데, 둘 다 일일/월 사용 한도가 있고, FX Fee가 조금 더 높거나 입금 수수료가 있습니다.
다른 크립토 카드와 비교했을 때 KAST의 장점은:
- 이용 한도 무제한
- USD 이용 수수료 0%
- 스테이블코인 입금 수수료 0%
- 낮은 FX Fee (2%)
이외 장점으로는:
- 미국 은행계좌 개설 가능 (미국내 입금, 송금 가능)
- 2장의 가상 카드 무료 발급 (3장부터 하나당 $2)
- KAST 계정간 송금 수수료 없음
- 사용한 금액에 대해 포인트 애드작 (26년 상반기 TGE)
- 스탠다드 카드 기준 최대 4% 캐시백 리워드 (포인트)
- 5번 사용하면 500 포인트 적립 (약 $40불)
- 다양한 디자인 (비트코인, SOLANA, KAST)
꿀팁은 한도가 없고, USD 이용 수수료가 0%기 때문에 미국 직구, 구독서비스를 이용하거나 미국으로 여행, 미국 여행과 같이 달러를 사용할 경우 $1,000당 15,000원 이상을 무조건 이득봅니다.
(저는 출금하기 귀찮아서 한국에서도 그냥 FX Fee 내고 씁니다)
글을 작성하고 있는 시간 기준 USDT는 1395원, 달러는 살때 1409원 입니다. 즉, 1 USDT를 거래소로 입금해 달러를 살 경우 $1당 14원, $1,000당 14,000원, 여기에 카드 수수료나 환전 수수료 더하면 15,000원 이상 손해입니다.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돈 안드니까 KAST 카드 무조건 만들어놔라 입니다. 특히, 미국 여행가거나 달러 사용할 일 있으면 꼭 필요합니다. 달러 환전해가는것보다 낫습니다.
만약 사용하실 분이 계시다면, 래퍼럴 링크를 사용하시면 아래와 같은 혜택이 있다고 합니다.
- $100 사용하면 500 포인트 적립 (약 $40불)
- 피지컬 카드 또는 프리미엄 카드 구매시 20% 할인
(연회비 1만불짜리 24K 도금 카드 있으니까 플렉스 필요한 분들은 ㄱㄱ, 37g 순금 카드도 있는데 어케 받는지 안알려줌)
레퍼럴 링크:
kastfinance.app.link/PETAH
궁금하신 점 있으면 언제든 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