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
Exclude
Time range
-
Near
에어드롭은 운이 아니라 활동의 결과다. Monad 생태계를 보고 있다면 LeverUp도 체크해볼 만하다. ✔ 온체인 활동 기록 ✔ 테스트넷 참여 ✔ 초기 유저 포지션 확보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지금 발자국부터 남기자. #Monad #LeverUp #Airdrop #Crypto #dokdo
8
Thank you, im just new to this 🥹 if u have any idea or feedback about the site just lmk
7
It is, something that will go viral within the community I'm sure
4
Thank you for creating the platform. Something even @keoneHD, @_jhunsaker and @0x_eunice will likely use also. 👀
1
1
6
CryptoPsycho.nad retweeted
Heyyy this is amazing 🥹🥹 tysm psycho
24
지금 crypto 시장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먼저 보는 건 거래량, 유동성, 체결 속도 같은 숫자들입니다. 물론 그것들도 중요하죠. 하지만 AI 기반 트레이딩과 자동화 전략이 점점 더 지배하게 될 미래를 생각하면, 진짜로 결정적인 건 다른 곳에 있을 것 같아요. @LeverUp_xyz 바로 시장 구조입니다. 앞으로의 시장은 사람이 주도하는 공간이 아니라, 수많은 AI 에이전트와 알고리즘, 자동화된 전략들이 동시에 움직이는 복잡한 생태계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런 환경에서는 아무리 빠르고 저렴하게 거래가 체결된다고 해도, 시장 자체가 쉽게 흔들리거나 붕괴되지 않는 ‘견고한 구조’가 있어야 살아남을 수 있죠. LeverUp이 제게 흥미로운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히 ‘거래가 잘 되는 장터’를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점점 복잡해질 온체인 시장에서 다양한 참여자들이 함께 있어도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기반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Funding Fee나 Cubic OI Model 같은 메커니즘도, 그냥 기술 스펙으로만 보기보다는 AI와 인간이 공존하는 시장에서 장기적인 지속 가능성을 위한 설계로 보입니다. 저는 지금도 LeverUp에서 직접 거래를 하고 있고 독도다오 캠페인에도 꽤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지켜보고 있는데, 볼수록 이 프로젝트의 진짜 매력은 현재의 거래 기능보다 ‘미래 시장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느냐’에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결국 앞으로 강한 플랫폼은, 지금 당장 거래량이 많은 곳이 아니라, 아직 오지 않은 시장 환경에서도 제대로 작동할 구조를 미리 만들어 놓은 곳이 될 것 같습니다. LeverUp은 단순한 트레이딩 플랫폼을 넘어, AI 시대의 시장 설계를 먼저 고민하고 있는 프로젝트라고 느껴집니다. 지금도 충분히 의미 있지만, 어쩌면 그 진짜 가치는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는 데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LeverUp #Crypto #DeFi #AICrypto #MarketStructure #OnchainTrading #PerpTrading #Web3 #CryptoFuture #독도다오
1
9
겨울밤/🐬TermMax / MemeMax⚡️ retweeted
[LeverUp] @LeverUp_xyz - 독도다오 x 레버업 캠페인 달리면서 느낀 건데, 거래량만 중요한 게 아니더라고요.^^ 텔레그램 활동이나 SNS 글쓰기 같은 '소셜 점수' 도 리더 보드에 꽤 영향을 주는 느낌입니다. 매일 챙기는 게 조금 귀찮을 수는 있지만, 텔방에서 가볍게 인사하거나 시황 이야기 나누고, X에 생각 한줄씩 남기다 보면 점수가 은근히 쌓이네요. ㅎㅎ 진짜 챗이 엄청..중요..^^ 시드가 크지 않아도 소셜 미션 꾸준히 챙기면 상위 80명 리더보드도 충분히 노려볼 만할 듯! 참여 중이신 분들은 텔방이랑 X에서도 자주 눈 도장 찍어보세요. 다 같이 점수 복사(?)하면서 끝까지 달려봅시다! 불금인 오늘 불금도 잘 보내시구욧~!!^^
9
13
207
레버업을 살펴보다 보니 꽤 흥미로운 점 하나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LeverUp_xyz @DOKDODAO 보통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는 유동성 공급자(LP)가 시장의 핵심 역할을 담당합니다. 하지만 거래가 특정 방향으로 집중되거나 시장 변동성이 커질 경우 유동성 관리가 중요한 과제가 되곤 하죠. 레버업은 여기서 한 단계 다른 접근을 선택했습니다. LP 풀 의존도를 제거하고 프로토콜 자체가 거래 상대방 역할을 수행하는 구조를 설계한 것인데요. 덕분에 TVL 규모에 크게 얽매이지 않으면서도 보다 효율적인 거래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마치 거대한 디지털 네트워크 위에서 유동성이 실시간으로 연결되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최근 대형 트레이더들이 관심을 보이는 이유도 단순한 이벤트 때문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기술적인 차별화가 분명 존재하니까요. 그리고 독도DAO × LeverUp 캠페인을 참여하면서 한 가지 더 느낀 점. 리더보드는 단순 거래량 경쟁이 아니었습니다. 텔레그램 커뮤니티 활동, X 포스팅, 프로젝트 관련 소통까지 생각보다 다양한 요소가 반영되는 구조에 가깝더군요. 실제로 꾸준히 커뮤니티에 참여하는 분들이 순위를 유지하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됩니다. 큰 자금이 없어도 꾸준함으로 경쟁할 수 있다는 점은 오히려 긍정적인 부분 같습니다. 매일 몇 분 투자해서 커뮤니티와 함께 움직이다 보면 어느새 포인트도, 순위도 조금씩 쌓여가는 느낌. 끝까지 꾸준히 달려보려 합니다.
[LeverUp] @LeverUp_xyz - 독도다오 x 레버업 캠페인 달리면서 느낀 건데, 거래량만 중요한 게 아니더라고요.^^ 텔레그램 활동이나 SNS 글쓰기 같은 '소셜 점수' 도 리더 보드에 꽤 영향을 주는 느낌입니다. 매일 챙기는 게 조금 귀찮을 수는 있지만, 텔방에서 가볍게 인사하거나 시황 이야기 나누고, X에 생각 한줄씩 남기다 보면 점수가 은근히 쌓이네요. ㅎㅎ 진짜 챗이 엄청..중요..^^ 시드가 크지 않아도 소셜 미션 꾸준히 챙기면 상위 80명 리더보드도 충분히 노려볼 만할 듯! 참여 중이신 분들은 텔방이랑 X에서도 자주 눈 도장 찍어보세요. 다 같이 점수 복사(?)하면서 끝까지 달려봅시다! 불금인 오늘 불금도 잘 보내시구욧~!!^^
2
47
테슬라, 금, 비트코인을 한 플랫폼에서 최대 1001배. Monad의 @LeverUp_xyz 7편을 압축한다. LP 없이 프로토콜이 카운터파티, 담보는 USDC·MON 입금 시 자동 민팅되는 LVUSD. Genesis 수수료는 0.07%, 500배 이상은 0.05%. 오라클은 2,000개 이상 피드의 Pyth Pro다. #LeverUp #Monad
2
38
퍼프덱스 탐험 중 새로운 걸 발견했다 @LeverUp_xyz Monad 생태계 기반 LP-Free 퍼프덱스인데 처음엔 LVUSD가 뭔지, LVMON은 또 뭔지 좀 생소했다 모나드 기반 Monday trade 는 아는데, 또 다른 펍덱이 있다는점은 흥미로웠다. 모나드가 생각보다 스케일이 크구나...? 근데 쓰다 보니 구조가 독특했다. LP 없이 무제한 OI 수수료 트레이더에게 재분배 레버리지 최대 1001배 크립토 주식 원자재 전부 한 플랫폼 LVUSD는 프로토콜 자체 합성 스테이블코인이고 LVMON은 Monad의 MON 기반 합성 토큰이라는데 이 두 개를 굴리는 구조가 꽤 재밌다 완벽하게 이해된건 아니지만.. 거래 자체는 깔끔하게 잘 된다 ✅ Genesis Airdrop도 있고 Season 0 조기 참여자 보상도 TGE 즉시 언락이라 지금 관심가져보는게 맞는 타이밍 같음 관찰할 게 계속 생기는 플랫폼 🔗 app.leverup.xyz #LeverUp #Monad #PerpDEX #LVUSD
15
@LeverUp_xyz 왜 LVUSD를 만들었을까? 최근 많은 DeFi 프로젝트들이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미 USDT나 USDC가 있는데 왜 또 새로운 스테이블코인이 필요할까?라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LeverUp의 LVUSD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조금 더 살펴보면 LVUSD는 단순히 새로운 스테이블코인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LeverUp이 추구하는 거래 환경을 완성하기 위한 핵심 요소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거래소에서는 USDT나 USDC를 증거금으로 사용합니다. 물론 익숙하고 편리하지만, 외부 스테이블코인에 의존하는 만큼 거래소가 직접 통제할 수 없는 부분도 존재합니다. LeverUp은 이러한 한계를 줄이고 보다 효율적인 거래 환경을 만들기 위해 LVUSD를 도입했습니다. LVUSD는 LeverUp 생태계 안에서 사용되는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으로, 거래와 정산의 기준이 되는 핵심 자산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거래 구조를 단순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 사용자는 LVUSD 하나만으로 포지션을 열고, 수익과 손실을 계산하며,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여러 자산을 옮겨 다니거나 복잡한 변환 과정을 거칠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LVUSD는 LeverUp의 LP-Free 구조와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LeverUp은 유동성 공급자(LP)에 의존하지 않고 거래를 처리하는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 이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일관된 가치 기준이 필요합니다. LVUSD는 이러한 역할을 수행하며 거래와 정산 과정을 더욱 효율적으로 만들어 줍니다. 무제한 Open Interest를 지원하는 데에도 LVUSD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거래 규모가 커질수록 리스크 관리가 중요해지는데, 하나의 기준 통화로 모든 거래를 관리하면 시스템이 보다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도 장점이 있습니다. 거래를 할 때마다 어떤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할지 고민할 필요가 없고, 플랫폼 내 모든 기능이 하나의 통화 기준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직관적인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는 초보자뿐 아니라 숙련된 트레이더에게도 편리한 부분입니다. LeverUp이 LVUSD를 만든 이유는 단순히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보유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LP-Free 구조, 무제한 OI, 빠른 거래 환경 등 LeverUp이 추구하는 핵심 기능들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입니다. 결국 LVUSD는 단순한 결제 수단이 아니라 LeverUp 생태계를 움직이는 중심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LVUSD의 가장 큰 의미는 거래를 위한 또 하나의 스테이블코인이 아니라, LeverUp이 구현하려는 트레이더 중심 거래 환경을 가능하게 만드는 핵심 인프라라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LeverUp이 성장할수록 LVUSD 역시 단순한 내부 통화를 넘어 생태계 전체를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블록체인이 필요한 이유, @AnumaAI x DOKDO를 보며 솔직히 말해서 예전에는 저도 그랬습니다. @ZetaChain , @ZetaChain_KR 좋은 서비스면 됐지, 굳이 블록체인까지 필요한가?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블록체인을 떠올리면 코인이나 투자부터 생각합니다. 그런데 Anuma를 보면서 조금 다른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AI가 점점 더 많은 정보를 기억하게 되는 시대라면, 그 기억을 누가 관리할 것인가라는 문제가 생각보다 중요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AI가 나의 관심사, 대화 내용, 습관까지 기억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편리하긴 한데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그 데이터는 누구 거지?, 누가 볼 수 있는 거지?, 내가 원하면 삭제할 수 있나? 여기서 블록체인이 등장합니다. 블록체인의 역할은 단순히 코인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의 소유권과 관리 방식을 더 투명하게 만드는 데 있습니다. Anuma가 이야기하는 Private Memory도 결국 같은 방향입니다. AI는 나를 기억하지만, 그 기억의 주인은 기업이 아니라 사용자여야 한다는 생각이죠. 그리고 ANUMA x DOKDO 캠페인을 보면서 좋았던 점은 이런 어려운 개념을 억지로 설명하기보다 직접 경험하게 해준다는 점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왜 블록체인이 필요하지?라고 생각했는데, 직접 사용해 보니 아, 결국 내 데이터와 AI를 연결하는 방식에 대한 이야기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결국 블록체인이 필요한 이유는 기술이 멋져 보여서가 아닙니다. AI가 더 똑똑해질수록 사용자의 데이터도 더 중요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데이터를 누가 소유하고 관리할지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에서 블록체인이 하나의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ANUMA x DOKDO를 보면서 느낀 건 단순했습니다. 예전에는 AI에게 무엇을 물어볼지가 중요했다면, 앞으로는 AI가 나에 대해 무엇을 알고 있고, 그 정보를 누가 관리하는지가 더 중요한 시대가 올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블록체인은 AI와 별개의 이야기가 아니라, 앞으로 AI가 신뢰를 얻기 위해 꼭 필요한 퍼즐 조각 중 하나일지도 모르겠습니다.
18
초기 사용자에게 Season 0이 중요한 이유 새로운 Web3 프로젝트가 출시될 때마다 많은 사람들이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초기 참여자 혜택입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대부분의 성공적인 프로젝트들은 초기에 프로젝트를 믿고 참여한 사용자들에게 가장 큰 보상을 제공해 왔기 때문입니다. @LeverUp_xyz 역시 Season 0을 통해 초기 사용자들에게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많은 사람들이 Season 0에 주목하고 있을까요? Season 0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닙니다. LeverUp 생태계가 시작되는 첫 번째 단계이자, 프로젝트의 초기 역사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LeverUp은 공식적으로 Season 0과 Season 1이 LV 토큰 에어드랍의 핵심 기간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즉, 지금 거래하고 활동하면서 쌓는 포인트가 향후 LV 토큰 배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특히 인상적인 부분은 모든 활동이 온체인으로 기록된다는 점입니다. 거래를 할 때마다 포인트가 쌓이고, 이 포인트가 향후 받을 수 있는 LV 토큰의 비중을 결정하게 됩니다. 쉽게 말하면 지금의 활동이 미래 보상의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초기 사용자에게 유리한 이유는 참여자가 아직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같은 거래량을 기록하더라도 초반에는 더 높은 비중의 포인트를 확보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 사용자 수가 늘어나면 경쟁도 자연스럽게 치열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LeverUp은 LP-Free 구조, 무제한 OI, LVUSD, 수수료 환원 모델 등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이런 프로젝트들은 보통 초기에 생태계 형성에 기여한 사용자들에게 더 많은 가치를 배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Web3 시장에서도 초기 참여자가 가장 큰 수혜를 받은 사례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Season 0은 단순히 에어드랍을 받기 위한 기간이 아닙니다. 프로젝트가 실제로 성장하는 과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고, 사용자들이 늘어나고, 생태계가 확장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면서 프로젝트를 이해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LeverUp의 Season 0이 중요한 이유는 단순히 포인트를 모으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프로젝트의 가장 초기 단계에서 생태계 형성에 참여하고, 그 기여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Season 0과 Season 1이 LV 토큰 에어드랍의 핵심 시즌으로 알려진 만큼, 지금의 활동이 미래의 보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Season 0의 가장 큰 의미는 사용자가 단순한 이용자가 아니라 초기 개척자가 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Web3에서는 늘 같은 말이 있습니다. 가장 큰 보상은 가장 먼저 믿은 사람들에게 돌아간다. LeverUp의 Season 0 역시 그 기회가 될 수 있을지 앞으로가 더욱 기대됩니다.
블록체인이 필요한 이유, @AnumaAI x DOKDO를 보며 솔직히 말해서 예전에는 저도 그랬습니다. @ZetaChain , @ZetaChain_KR 좋은 서비스면 됐지, 굳이 블록체인까지 필요한가?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블록체인을 떠올리면 코인이나 투자부터 생각합니다. 그런데 Anuma를 보면서 조금 다른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AI가 점점 더 많은 정보를 기억하게 되는 시대라면, 그 기억을 누가 관리할 것인가라는 문제가 생각보다 중요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AI가 나의 관심사, 대화 내용, 습관까지 기억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편리하긴 한데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그 데이터는 누구 거지?, 누가 볼 수 있는 거지?, 내가 원하면 삭제할 수 있나? 여기서 블록체인이 등장합니다. 블록체인의 역할은 단순히 코인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의 소유권과 관리 방식을 더 투명하게 만드는 데 있습니다. Anuma가 이야기하는 Private Memory도 결국 같은 방향입니다. AI는 나를 기억하지만, 그 기억의 주인은 기업이 아니라 사용자여야 한다는 생각이죠. 그리고 ANUMA x DOKDO 캠페인을 보면서 좋았던 점은 이런 어려운 개념을 억지로 설명하기보다 직접 경험하게 해준다는 점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왜 블록체인이 필요하지?라고 생각했는데, 직접 사용해 보니 아, 결국 내 데이터와 AI를 연결하는 방식에 대한 이야기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결국 블록체인이 필요한 이유는 기술이 멋져 보여서가 아닙니다. AI가 더 똑똑해질수록 사용자의 데이터도 더 중요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데이터를 누가 소유하고 관리할지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에서 블록체인이 하나의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ANUMA x DOKDO를 보면서 느낀 건 단순했습니다. 예전에는 AI에게 무엇을 물어볼지가 중요했다면, 앞으로는 AI가 나에 대해 무엇을 알고 있고, 그 정보를 누가 관리하는지가 더 중요한 시대가 올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블록체인은 AI와 별개의 이야기가 아니라, 앞으로 AI가 신뢰를 얻기 위해 꼭 필요한 퍼즐 조각 중 하나일지도 모르겠습니다.
3
3
45
거래량은 Hyperliquid 24h $9.386B vs LeverUp $22.98M, 400배 차이(6/12 DefiLlama). 테이커 수수료 HL 0.045%, gTrade 크립토 0.05~0.06%, Ostium 2~5bps. LeverUp 0.07%는 Genesis 한정, 표준 요율 미공개. 최대 레버리지 LeverUp 1001x, gTrade FX 1000x, Ostium 200x, HL·불빗 50x.
18
같은 Perp DEX인데 구조는 전부 다르다. Hyperliquid는 CLOB 오더북에 HLP, gTrade는 gDAI 볼트 합성, @LeverUp_xyz 는 LP 없이 프로토콜이 직접 카운터파티. Ostium은 LP 풀, 불빗은 Base 오더북. 5개를 자산군·수수료·레버리지·거래량 축으로 비교했다. #LeverUp #PerpDEX
2
22
레버업엔 LP가 없다. 그럼 거래 상대는 누구인가. @LeverUp_xyz 답은 프로토콜 자신이다. 유동성 핵심은 VMMV, 담보 토큰마다 독립 풀로 격리해 USDC 포지션과 MON 포지션을 따로 처리한다. LVMON 유통량은 실제 보관된 MON을 못 넘는다. 헷지·보험기금 세부는 비공개. #LeverUp #Monad
2
33
레버리지 1배부터 1001배까지. @LeverUp_xyz 주문 메뉴를 공식 개발자 문서 기준으로 뜯어봤다. 주문 유형은 시장가, 지정가, 원클릭 트레이딩 3종. 원클릭은 한 번 서명해두면 이후 주문은 지갑 팝업 없이 실행된다. 청산가는 Pyth 오라클 마크 가격으로 결정. #LeverUp #Monad
2
38
[LeverUp] @LeverUp_xyz - 레버업이 사용자를 대접하는 방법..^^ ㅎㅎ 선물 거래할 때 가장 아까운 건 결국 수수료 아닐까요? 한 번 거래할 때는 얼마 안 되는 것 같아도, 횟수가 쌓이면 은근히 부담이 되더군요...전..수수료 그런거 없이..청산 당했지만..ㅠ 그런데 레버업은 조금 독특합니다.ㅎㅎ 프로토콜에서 발생한 수수료를 일부가 아니라 100% 트레이더들에게 다시 분배하는 구조를 지향하고 있는데요. 덕분에 단순히 거래만 하는 것이 아니라, 플랫폼 성장에 기여한 유저가 함께 가치를 공유하는 느낌입니다. 매번 나가는 비용이라고만 생각했던 수수료가, 오히려 네트워크에 참여한 보상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점이 꽤 흥미롭네요. 거래는 항상 신중하게 해야겠지만, 이런 구조적 차별점은 한 번쯤 눈여겨볼 만한 것 같습니다.ㅎㅎ 진짜 레버업은 순식간에 청산 당하니...레버리지..낮게..ㅠㅠ
1
16
레버업 수수료가 일부 공개됐다. @LeverUp_xyz Genesis 기간 한정 1~100x 오픈·클로즈 각 0.07%, 500x 이상 0.05%. 손실 포지션엔 수수료를 안 물리는 구조는 그대로다. 단 캠페인 종료 후 표준 요율은 미공개. 0.07%를 영구 수수료로 알면 안 된다. #LeverUp #Monad
3
15
가입 절차라고 할 게 없다. @LeverUp_xyz 는 이메일도 KYC도 안 받는다. EVM 지갑을 app.leverup.xyz에 연결하고 서명 한 번이면 30초 안에 거래 시작. MetaMask, WalletConnect, Coinbase Wallet 지원. 지갑 서명이 로그인을 대신한다. 무대는 Monad L1. #LeverUp #Monad
3
53
LeverUp 구조 핵심 셋. LP가 없다. 프로토콜이 직접 카운터파티라 OI가 TVL과 독립적으로 커진다. 수수료는 손실 포지션엔 안 물리고, 걷은 건 100% 트레이더에게 환급. 담보는 자체 스테이블코인 LVUSD, 오라클은 서브-세컨드로 갱신되는 Pyth. 최대 레버리지는 1001배.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