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사는 이야기. 크리에이티브 지상주의자. 문화 콘텐츠 IP사업자. ESG. (남의 글 퍼가려면 출처는 꼭 밝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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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Apr 2025
친구란 <한때 친했던 사람>입니다. 영원한 인간관계는 판타지고 거추장 스럽습니다. 평생 가는 관계는 가족으로도 충분해요
나는 심지어 결혼 등으로 친구가 멀어져서 섭섭하다 실망이다 그런 감정조차 든 적이 없다.... 먼가 그냥 내 안으로만 침잠하는 듯도... 이래도 되는걸까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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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그네찡 때는 2억 8천이면 부천에 30평집 분양 받을 수 있었다. 내가 받았자나. 대출 2억 넘게 나왔음 그때. 옳게된 나라 그네찡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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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글케 불륜이 많다는데 회사에 박보검 차은우 있는 거 아니잖아 배 나오고 머리 까진 아저씨랑 어떻게 그러지.. 비위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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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대신 주상복합을 매수한 이유. 결론부터 얘기하면 평가절하되어있다는 판단에서임. 노후화된 아파트가 편의성이 높은 주상복합보다 금액이 높았던 것은 결국 대지권, 땅값 때문이다. 왜냐하면 새 아파트로 바뀌게 됐을때의 가치를 품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인구 감소 급감하는 현 시점에서 과연 노후화된 아파트는 계속 인기가 있을까? 10,20년 뒤는 입지가 좋고 편의가 높은 주상복합이 인기가 많을것으로 본다. 물론 압구정 현대아파트와 같은 핵심입지의 구축 가격은 앞으로도 천정부지로 올라가겠지만, 강남 3구, 용산 등 핵심 지역이 아닌 재건축 아파트는 그만큼 인기가 높지 않을것이라 본다. 1) 우선 공사비 부담이 굉장히 높아지기 때문 : 현재 신축아파트 평당 공사비가 1000-1500만원 선이다. 그런데, 재건축 전 가치평가(종전평가)가 높지 않은 지역의 경우는 조합원 분담금이 공사비 외에도 더 늘어난다. 25평 아파트 기준 노도강의 경우 분담금이 최소 4억으로 보고 있다. 그렇다면 원주민들이 이 돈을 감당하기 벅찰 것이다. 2) 인구 고령화로 편의성을 더 찾게 된다. 나이가 들면 병원이 가까운지, 하천/공원이 가까운지, 역이 가까운지 등을 찾게 된다. 그리고 지금의 2030대는 편의성이 높은 삶에 익숙한 세대다. 집 바로 앞에 있는 가게에 배민을 시키는 세대. 이들이 경제활동의 주축으로 올라서면 재건축이 될지 안될지 모르는 아파트에서 몸테크하는것보다 편의성 높은것을 찾을거라 본다. 3) 주상복합은 보통 역과 상권 인프라에 둘러쌓인 상업지역에 속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편의성이 높고 입지가 높은 주상복합이 생각보다 인기가 많아질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타워팰리스가 나왔을 당시 고분양가라는 논란이 많았고 전고점을 회복하는데 굉장한 오랜시간이 걸렸다. 노무현 정권때 20-30억 하던것이 가격이 반토막났다가 문재인 정권에 전고점을 회복하고 2배로 올랐다. 앞으로 입지좋은 주복은 흥미있게 지켜봐도 될듯.
나도 주복 살고싶다!! 주복 뭐가 좋아하면서 부정적이였는데 살아보면 너무 편할꺼같애 그냥 1층 내려가면 다있고 얼마나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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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혐은 여자를 못 만나봐서 생기고 남혐은 남자를 만나봐서 생김
女叩き側:架空の嫌な女を作って怒る 男叩き側:現実のやばい男を見て警戒する という非対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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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genius_ming: 안경 빼고 공통점이 너무 많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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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생기고 나서 아우터 욕심, 가방욕심 다 사라짐. 보다 근본적인 결핍을 찾아야함. 아마 집 생기면 다른 욕심도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함. 보다 큰 소비가 절약을 하게 해주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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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뜬금없는 생각인데 요즘 우리 또래 이름들 보면 제니,지수, 원이, 유나, 원빈,호시 막 이렇게 세련되고 예쁜 이름들 진짜 많잖아. 근데 우리가 나중에 70, 80 먹고 꼬부랑 할머니 할아버지가 됐다고 상상해 봐. 나중에 경로당에서 서로 부를 때 "어이구 제니 할멈~" "유나 할매 밥은 먹었어?" "원빈 영감 허리는 좀 어뗘" 이럴 거 아니야 ... 이름은 하이틴 청춘드라마인데 호칭이 영감할매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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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가격은 부동산, 주식 등등 다 오르는데 마통, 신용대출은 줄인다고 하면 젊은이들은 뭘로 자산 증식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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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이 싫어 떠나는 경우는 거의 드물어요. 사람이 힘들고 싫어서 떠나죠. 이래서 조직은 중간관리자가 진짜 중요합니다, 백번 얘기해줘도 이걸 중요하게 인지 못하는 대표들이 99퍼센트인 게 현실
회사를 여러 군데 다녀봤지만 결국 정착하는 곳은 - 남들 좋다는 대기업도 아니고 - 부와 명예를 얻을수 있는 곳도 아니고 - 사명감을 갖고 일할 수 있는 곳도 아니고 >>미친놈 없는 회사 조건 그냥저냥<< 진짜 이것만 만족해도 영원히 근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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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함부로 남의 인생에 개입하면 안 됩니다. 가엾고 불쌍한 마음에 사람을 돕는 고귀한 마음일지라도 분명한 건 <선>은 지키도록 관계를 조율해야합니다. 사람은 너무 잘 해주면 감사를 잊습니다
흉악범에게 영치금 넣어주면 안되는 이유 "마산 대학교수 살인사건" 전용술은 18세에 자기 짝사랑 하던 여자를 살해하고 도주 중에 택시 강도까지 저지름 그리고 여성 한 명을 인질로 삼고 경찰과 대치하던 중에 인질의 목과 얼굴에 중상을 입힘 이걸로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는데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교수가 그를 초등학교 후배라는 이유로 선배로서 영치금도 넣어주고 접견도 가주면서 옥바라지 해줌 그리고 탄원서까지 써줘서 감형 및 가석방 까지 받게 도와줬는데 출소후에 수시로 돈을 요구함. 그래서 처음에는 몇번 주다가 나중에는 거절했는데 돈 안주면 칼로 찔러 죽이겠다 협박하고 교수 와이프 한테 까지 찾아가서 칼로 위협함 그리고 결국 교수 찾아가서 칼로 찔러 죽이고 도주중에 또 택시기사에게 까지 중상을 입힘 이걸로 결국 사형선고 받았음  진짜 이런애들이랑 잘못 엮였다가 은혜를 원수로 갚는 수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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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직원들에게 떠넘기기...바리스타들이 뭘 잘못했다고, 쇼를 할거면 제대로 하셔야지
스타벅스 전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 역사교육 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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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 프랑수아즈 사강 열여덟 소녀가 맨발로 스포츠카를 몰고 나타나 "슬픔이여 안녕"이라며 냉소적인 인사를 건넸을 때, 세상은 새로운 천재의 탄생에 환호했습니다. 18세에 데뷔작 <슬픔이여 안녕>으로 단숨에 전 세계적이 스타가 되고,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로 어린나이에 거장이 되어버린 프랑수아즈 사강의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그 화려한 조명 뒤에서 프랑수아즈 사강의 시계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흐르고 있었습니다. 인간의 감각은 한 번 정점을 맛보면 같은 자극에 빠르게 익숙해진다고 합니다. 너무 일찍 그 정점에 오른 그녀에게 평범한 일상은 더 이상 아무것도 주지 못했고, 그 권태를 메우기 위해 그녀는 점점 더 강한 자극을 찾아 나설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녀를 둘러싼 무수한 기행 중 가장 마음에 남는 장면은 1995년의 법정일 겁니다. 마약 복용 혐의로 기소된 사강은 자신을 비난하는 법정을 향해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한,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고 나직하게 뱉었습니다. 이 한마디는 단순한 중독자의 변명이 아니었습니다. 인간에게는 자신을 망칠 자유까지도 포함된 완전한 자유가 있다는, 사르트르의 시대를 함께 살아온 한 자유주의자의 선언이었죠. 그러나 그 화려함의 뒤편에는 전혀 다른 풍경이 있었습니다. 카지노에서 딴 돈으로 대저택을 사고 대통령의 비호를 받던 삶 한구석에는 깊은 고독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자신을 파괴할 자유를 끝까지 누렸지만, 그 자유의 대가를 나눠질 사람은 결국 그녀 자신뿐이었습니다. 치명적인 사고 끝에 찾아온 약물의 늪과 쓸쓸했던 말년을 보면, 그녀의 호기롭던 외침이 사실은 "누구든 좋으니 이 외로움에서 나를 구원해달라"던 절박한 신호였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의 파멸마저 온전히 제 몫으로 책임지려 했던 사강의 삶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그것은 시대를 앞서간 예술가의 낭만이었을까요, 아니면 결핍이 만들어낸 비극이었을까요. 그럼에도 삶 자체를 한 편의 소설처럼 살아낸 이 천재의 뒷모습은, 칠십여 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에게 묘한 여운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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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복합은 기둥식이라 노후되도 리모델링이 쉽게 가능하다는 것도 이유가 될까요? 지금 한국아파트들은 대부분 벽체식이라 리모델링이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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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동산을 볼때 입지만 보고 그외 아무것도 보지 않습니다. 구축도 상관없고 언덕이 심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세대수도 상관이 없어요. 이렇게 되기까지 참 오랜시간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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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난리 난 서울 부동산 상황.reason 1.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10년 8개월 만에 최고 상승률 기록 2. 일부 지역은 몇 달 만에 전세가 1억 원 이상 급등 3.전세 매물은 감소하는데 수요는 계속 증가 중 4. PF 위기 공사비 급등으로 신규 주택 공급 감소 5.서울 아파트 전세 비중 65.6% → 50.2%까지 하락 6.집주인은 전셋값을 올리고, 세입자는 선택지가 줄어드는 상황 7.물가 상승까지 겹치며 실질소득 감소 8.월급은 조금 오르는데 주거비는 훨씬 빠르게 상승 9.결국 자산 보유자와 무주택자 격차 확대 10.코스피 상승보다 더 중요한 건 주거비 상승 속도 마냥 코스피 올랐다고 환호할 상황은 아닌 듯. 주거비와 물가가 월급보다 빠르게 오르면, 통장에 찍히는 월급은 그대로인데 실제 삶은 점점 가난해질 수밖에 없음. 팩트는 서민은 더 가난해졌고,자산가는 더 부자가 된게 지금의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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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블랙라벨>은 원단 퀄리티등 가격대비 훌륭해요
[자라 디테일 체크 꿀팁 5가지👏🏻] 1. 흰 바탕에 검정 글씨: 저퀄리티 (한 시즌 입고 버리기 추천) 2. 흰 바탕에 흰 글씨: 보통 (적당히 오래 입기 무난) 3. 검정 바탕에 흰 글씨: 좋음 (여러 시즌 활용 가능) 4. 갈색 바탕: 고퀄 (오래 두고 자주 입기 추천) 5. 검정 바탕에 검정 글씨: 독점 프리미엄라인 (소장용 및 장기 착용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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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샤워> 효과로 점점 예뻐지네요ㅎㅎ 이렇게 얼굴이 두꺼워야 성공합니다^^
김계리 오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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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iarnnuts: 성북구와 사랑에 빠짐.. 다음에도 평일 연차 내고 책 읽을 겸 카페 투어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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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Taehoon_Lim
내란범 은 대통령 사면을 못하게 이번 선관위관련 개헌때 패키지 로 하도록 여당에 강력히 요청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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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현대미술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 별세…향년 88세 yna.co.kr/view/AKR20260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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