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녀 테스트 통과한 여자를 기다리고 있는건 데통이고 데통다음은 반반결혼이고 그 다음은 산후조리원은 나좋자고 하는거니 니가 내고 마트에서 장봐도 생리대값은 니가 내라고 하는 소리 듣는 삶임 내란이 급하니 군호봉제 흐린눈하고 비동간도 남자들이 무시받는 느낌을 고려해 하루만에 깨갱하는
그리고 진짜 출산율을 장려하는 건지도 의문스러운 지점들이 있음
혼자서도 애 낳고 싶어하는 여성들이 생각보다 제법 있는데 이런 사람들에 대한 지원은 일절없음
진짜 출산율 자체가 중요하다 생각한다면, 정자 가져다 출산하려는 여성들 적극 독려해도 모자람
하지만 지금 구세대가 원하는건 단순 출산율이 아니라 기성세대의 가부장제의 되물림이라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