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배려아님
>배려하고착한나<에 취한 인간상임..
ㅈㅉ 사람 불편하게하는타입
얘들아 봐봐
친구들끼리 모임이 있었어
내가 모임을 주도했거든 4명이서 만나기로했어
만나서 뭐먹을지 정하다가 곱창을 먹기로했어
그래서 약속 당일에 모둠곱창을 시켜서 먹고있는데 갑자기 웬걸 친구 a가
>>자기 곱창 못먹는다 함<<
우리가 먹고싶어해서 온거래
자기는 어차피 모둠곱창이니까
염통이나 떡같은거 주워먹으면 된대
근데 나는 이 심리가 진짜 이해 안되거든?
왜저렇게까지 배려랍시고 하는거야?
오히려 내입장에선 너무 불편했음
차라리 못먹는다고 미리 말해줬으면 다른거 먹었을거 아냐 뭐하러 다같이 모이는데 자기가 못먹는 음식도 배려랍시고 괜찮다고 하는거임?
이런건 진짜 성향차이인거겠지?
하 그냥 솔직히 존나답답해 ㅅㅂ 이게 왜배려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