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ined Jul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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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Jul 2015
산에 낚시대를 들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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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Mar 2014
초등학생 반공포스터.
23 Oct 2013
한강물은 밤에도 쉼없이 흘러가는데 내마음 한켠에 고인물은 흘러가질 않네.
11 Oct 2013
공무원들의도덕적해이와복지부동이심각한수준에. 이는나라의쇠퇴기에나타나는현상인데 대한민국이벌써? 공무원의청렴도가OECD국가들중꼴찌에. 윗물이썩으면아랫물도자연히썩는게인간사.
11 Oct 2013
탐욕스럽고염치없는사람들이사회지도자로등용되는현실. 국민들의학습효과도뛰어나 도덕적해이가심각. 당의영수가아닌대한민국의훌륭한대통령으로역사에이름을남기시길...
29 Sep 2013
고추파동으로 농민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생산원가인 근당 5000원도 못건지고..풍년에는 내몰라라하고 흉년에는 수입해서 방출하는게정부의 유일한 대책. ㅠㅠ
2 Aug 2013
민주주의는 나눔이다. 권력과 경제력의 나눔을 실현하는 것이 민주주의이다. 대한민국이 민주주의에 역행하고 있다.
26 Jul 2013
보수의 본거지인 경북 안동에서 국가정보원 선거개입 규탄 서명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의외로 젊은 층의 지지가 적극적이어서 희망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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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Jul 2013
먹고 살만한 나라중에 부패지수 1위. 거대조직 갑에 맞서 싸우는 을은 도태된다. 모난돌이 정맟는다. 맞서지 마라! 이렇게 배웠건만 잘 안된다. ㅠㅠ
1 Jun 2013
친구야! 돌이켜보면 세월이 금방인데 무슨 큰짐을 지고가는사람인양 세상을 산다.
29 May 2013
봄이 지나고 여름이 다가온다. 가슴속의 상처는 아물었나 싶다가도 불현듯 터져나와 가슴속을 헤집고 다닌다. 그렇다고 "원칙과 상식이 지켜지는 사회" "반칙과 특권이 없는 세상"을 포기할 수는 없다. 내가,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걸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14 May 2013
민주정부 10년간 북한퍼주기 2조5천억, 경제적가치 28조(현대연구소), 북한자원 약7000조, 개성공단폐쇄 10조, 북방경제(철로연결 등)포기, 전쟁위험비용증가(무기수입 30조). ....
22 Feb 2013
아침에 일어난 새가 졸고 있어요
21 Feb 2013
영남과 호남이라는 비익조가 힘차게 창공을 함께 나는 그날을 기원합니다.
19 Feb 2013
50년 이상을 살았지만 누가 진실한지? 판단하기가 어렵다.개인적으로 보면 다 측은한 사람들이다. 다 품을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12 Feb 2013
계사년에는 타인을 원망하는 마음을 갖지말고 모든 사람을 가슴에 받아 들이자!!!
7 Feb 2013
설이 다가오는데 강 추위에 몸과 마음이 시리다. 어데다 무릎을 꿇어야 하나. 한 발 재겨 디딜곳 조차 없다. 육사의 절정이 생각난다.
3 Dec 2012
닭의 존재이유는 벼슬을 자랑함에 있지 않고 알을 낳는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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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웅 retweeted
너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는 사람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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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Nov 2012
안철수의 사퇴로 정치개혁,정권교체의 길은 멀어졌다.그러나 어찌하겠는가? 우공이산의마음으로 열심히 할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