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도 20000% 의 사나이
아니 공룡 디노몬님의
4백만 노출을 축하드립니다.
어서 100만번 더 벗으세요!
4월 17일부터 시작해서 엑스서버에 뇌를 의탁한지 59일차..
제가 쓴 글, 답글 등이 약 4,000,000번 노출되었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룡심을 다해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
대공룡연합 컨텐츠로 친구들을 만들고,
사우루스 소다 컨텐츠로 노예친구들을 착취하고(?)
룡룡노래방 컨텐츠로 부끄럽지만 제 목소리를 엑스세계에 셀프박제하고,
제미나이, 그록 구독료를 뽕뽑으려고 시작했던 엑친님들 경조사 축전으로 이벤트업체 대표도 되어보고,
그저 생일때 받았던 기프티콘을 어떻게 컨텐츠로 쓸 수 있을까란 생각에 시작하게 되었던 경품이벤트 컨텐츠로 더 많은 분들과 함께 삼행시하면서 놀아보고,
주로 새벽 감성뽐뿌오는 시간대에 그날 찍었던 풍경사진이랑 감성글귀 써내려가면서 이불킥용 셀프박제도 또 해보고,
룡슐렝가이드부터 시작해서 룡슐렝아쉽드까지 제주도의 맛집, 핫플, 최근에는 부산 핫플 등등 나름의 정보성 컨텐츠도 해보고,
가장 최근에는 트리케라톱스부터 벨로시랩터까지 공룡에 대한 TMI를 강제주입도 시켜보는 등...
컨텐츠가 중구난방이라고 할 수도 있고
디게 정신이 없어보이는 하찮은 계정으로 보이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당 😂😂
렉카하면 조회수 잘 먹어서 금방 주급받는다
멸공하면 우리나라 절반의 파이를 포기하는거니까 바이오에서 떼는게 낫지않겠냐는 등
전부 다 저를 걱정해주고 위해주시는 말씀들도 많이 해주셨지만,
이 자리를 빌려 정중히,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저는 인생부터가 쉬운길보단 어려운길에서 얻는 에피소드, 교훈들이 더 갚지다는 개똥철학을 갖고 있습니다. 쉬운 길 놔두고 왜 굳이?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을 악마화하는게 절대 아닙니다. 모두 사람마다의 우선순위가 있고, 그들도 수치상 분명한 결과를 보았기에 저에게 "좋은 길"을 권해주신 거 잘 압니다.
하지만 저는 허울뿐인 계정이 아닌, 내 이야기로 가득채운, 누구도 도용할 수 없는 저만이 내뿜을 수 있는 향기가 배어있는 계정을 가꾸어나가고 싶습니다.
그저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저랑 재밌게 놀아주세요! 언제부턴가 숫자에 목매는 이야기가 피드를 장악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너 여기 놀러왔어? 돈 벌러 왔잖아!!!! 라고 할 수도 있지만,
돈을 쫓으면 돈이 달아나고
쫓지않으면 돈이 나를 따라온다고 합니다.
숫자얘기를 빼보면 알고신이 좀 더 봐줄지도..?
사실 졸려서 급하게 마무리 짓겠습니둥 벌써 새벽4시 반이네용.... ( 의식의흐름 지렸다;; )
모두 59일간 저와 놀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바빠죽겠는데 뭔 긴글이냐 이놈은 또
하시는 호모사피엔스를 위한 3줄 요약 >
1. 감사합니다 59일만에 4M달성했습니다!!
2.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3. 부정선거재선거당일투표수개표
🎊🤩Thank you homo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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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아직 정직원이 되려면 1M이 남아서 엑스본사가서 사원증 훔쳐봤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