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ey to photograph 100 countries. 100개국을 사진으로 담기 위해 여행하는 사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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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국을 담기 위해 아프리카로 갑니다. 17년 95개국을 담았고 이제 아프리카에서 100개국에 도달하려고 합니다. 사진가 케이채의 모험에 동참하실 수 있는 텀블벅 프로젝트가 오픈됐습니다. 작품 소장부터 굿즈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후원하실 수 있으니 함께해주시라! tumblbug.com/africa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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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채 (K. CHAE) retweeted
100개국을 담기 위해 아프리카로 갑니다. 17년 95개국을 담았고 이제 아프리카에서 100개국에 도달하려고 합니다. 사진가 케이채의 모험에 동참하실 수 있는 텀블벅 프로젝트가 오픈됐습니다. 작품 소장부터 굿즈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후원하실 수 있으니 함께해주시라! tumblbug.com/africa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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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채 (K. CHAE) retweeted
여기 한 사진가의 인생이 있습니다. 17년간 92개국을 촬영한 사진가 케이채의 모험. 이제 100개국을 달성하기위해 떠나려고 합니다. 트레일러를 만들어봤는데 한번 감상해보셔도 좋겠죠? 은근 감동이 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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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한명의 개인으로서 4년 동안 텀블벅에서 이 정도를 이루었으면 그래도 꽤나 믿을만한 프로젝트를 해왔다고 봐도 되지 않을까요...? 그럼에도 매번 펀딩 오픈할 때가 되면 너무 긴장되고 걱정되고 그러네요. 그저 잘되기를, 부디 많은 사람들에게 가 닿을 수 있기만을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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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인기는 없는 유튜브 채널이지만 거기에도 함께 올려보았습니다..ㅎ youtu.be/Pfrr9lwrq3s?si=hrjp…
여기 한 사진가의 인생이 있습니다. 17년간 92개국을 촬영한 사진가 케이채의 모험. 이제 100개국을 달성하기위해 떠나려고 합니다. 트레일러를 만들어봤는데 한번 감상해보셔도 좋겠죠? 은근 감동이 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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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부동산으로 돈 버는 것을 전혀 하고싶지않고 하지않아왔고 하지않을 생각인데 하루키 에세이를 읽다가 나와 생각이 같은 것을 알고 조금 친밀감을 느꼈다ㅎ 그래, 나도 그런건 정상적인 사회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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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게 참 더 슬픈 것이.. 이렇게 튼튼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좋은 회사들은 망하고... 결국 금방 망가지고 찢어지고 버려야하는 '소비재'를 만드는 회사들만 장사가 잘되고 살아남게 됐다는 것이. 제대로 된 사회라면 이런 회사들이 오래 가야되는데, 이게 자본주의의 폐해.
튼튼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 수요가 줄어들고, 가스비가 오르는 악재가 겹쳐서 파산한 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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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원 트윗에서 제 눈에 더 들어오는건 밥그릇이 아니라 숟가락의 여부네요. 들고먹는 나라들은 다 젓가락으로 밥을 먹는데 젓가락으로 먹으니까 들 수 밖에 없지란 생각이..ㅎㅎ 왜 그들은 숟가락으로 밥을 안먹었을까 그게 오히려 더 궁금하다는...
뜨겁고 무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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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니 부르뎅은 말했죠. 한때는 인간이란 늑대처럼 서로를 해치려는 마음뿐인 종족이라 생각했지만 세상을 여행하면서 생각이 바뀌었다고요. 나쁜 인간도 물론 있지만, 인간은 대체로 '좋다고.' 저도 그런 마음으로 여행합니다. 제 사진집 제목 leaps of faith도 거기서 온거죠. 인간에 대한 믿음.
Anthony Bourdain wrote about this. This was his pitch for Parts Unknown. Trust me, read the whole 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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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닉스도 우승하고.. 이제 내일 100개국을 담기 위한 텀블벅 프로젝트도 오픈되네요. 이 좋은 기운을 타고 펀딩도 잘되면 좋겠습니다. 6월15일 월요일 오전 10시 오픈 두둥...!
여기 한 사진가의 인생이 있습니다. 17년간 92개국을 촬영한 사진가 케이채의 모험. 이제 100개국을 달성하기위해 떠나려고 합니다. 트레일러를 만들어봤는데 한번 감상해보셔도 좋겠죠? 은근 감동이 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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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닉스 우승!!! 우승!!! 제가 태어나기전에 마지막으로 우승했던 팀. 99년 응원했던 팀 이후로 우승 근처에도 못가봤던 닉스가 드디어 다시 한번 정상에 올랐네요. 뉴욕을 제 2의 고향으로 생각하는 저에게도 은근한 감동이네요. 장하다! 해냈다!
Jun 14
FOR THE FIRST TIME IN 53 YEARS, THE KNICKS ARE NBA CHAMPIONS 🏆 New York defeats San Antonio 4-1 in the NBA Finals, capturing their third championship in franchise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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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결승에서 스퍼스를 상대할때 로빈슨도 있지만 당시 신성이던 팀 던컨이 너무나 거대한 벽이라서 팬이지만 상대가 안된다, 이길 수가 없다.. 싶었던 뼈아픈 기억이 있는데... 2026년 스퍼스도 그런 거대한 신성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닉스도 그에 절대 뒤지지 않았네요. 드디어 우승을 해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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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론슨의 아빠인 릭 브론슨이 마지막으로 닉스가 NBA결승전에 갔던 팀의 선수였고 그때 스퍼스를 만나서 4-1로 패배했는데... 그 당시 두살이었던 아들 젤렌 브론슨이 27년만에 처음 닉스를 결승전으로 이끌고 또 스퍼스를 만나서 이번에는 4-1로 승리, 우승을 가져오다니 정말 영화 같은 이야기.
Jun 14
Jalen Brunson, NBA CHAMP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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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채 (K. CHAE) retweeted
제가 나이가 좀 들긴 했는지 이 영상 만들면서 살짝 찡하는 감정이 올라오더라고요. 눈물샘이 갈수록 예민해지는지ㅎ 아직 갈길이 멀지만 이 긴 시간 잘도 계속 해왔구나 싶어서....
여기 한 사진가의 인생이 있습니다. 17년간 92개국을 촬영한 사진가 케이채의 모험. 이제 100개국을 달성하기위해 떠나려고 합니다. 트레일러를 만들어봤는데 한번 감상해보셔도 좋겠죠? 은근 감동이 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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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셰프라는 방송을 조금 보고있는데, 역시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최고의 셰프들이지만 방송이라도 어쨌든 '막내'라는 포지션에 들어가게 되니까 원래 잘하던 것도 아되고 자기도 모르게 어리버리해지는. 마치 군대 처음 들어가서 막내 이등병일때 바보되는 것처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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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지금이나 개신교인들 퀴퍼앞에서 쇼하는거보면 사실 엄청 이 행사를 좋아하고 몇달전부터 설레여하며 준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는(....)
속보 혐세들이 여성 동성애자들을 위한 개큰 이벤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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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17은 아쉬운 점이 많은 작품이었지만 그래도 충분히 재미는 있었죠. 말씀하신 것처럼 유명 감독들의 작품일수록 좀 평가가 박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기대들이 크니까 다른 감독 작품이면 괜찮은 작품이네 할 정도라도 더 크게 실망들 하는 것 같기도 하고...
<미키17>, <어쩔수가없다>부터 최근 <디스클로저 데이>, <상자 속의 양>까지 아무리 거장 감독에 대한 기대치가 반영된 평이라 해도, 단순 불호 수준을 넘어서 뭐 노망 났냐느니 역대급 망작이라느니, 폐기물 급이라느니 그런 평들이 유독 많이 보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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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네필급은 안되지만 약간 리버스 시네필에 가깝달까... 오히려 20대때는 영화를 별로 안봤는데 서른 넘어서부터 열심히 보게 된 사람이라서 말이죠. 세상에는 이렇게 저처럼 좀 반대로 가는 사람들도 있다는 생각...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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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 레보비츠가 말했죠. "누구도 천만불을 벌지 않는다. 천만불을 훔치는 것이다." 일론 머스크의 부는 착취에서 나온 것이다.
일론 머스크, 세계 최초 '조만장자'에…대만 GDP보다도 많아(종합) yna.co.kr/view/AKR202606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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