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한콘창)은 오늘 국내 송환된 불법 사이트 '마나모아' 운영자에 대해, '뉴토끼&북토끼' 운영자와 동일인으로 보고 작가 134인 단체 형사 소장을 접수했습니다.
협회는 '뉴토끼' 문제에 오래 활동한 창작자 권익보호 단체로서 끝까지 죄를 묻겠습니다.
naver.me/5JqDH9Vz@Hwiyoung_Chae
협회(한콘창)은 오늘 국내 송환된 불법 사이트 '마나모아' 운영자에 대해, '뉴토끼&북토끼' 운영자와 동일인으로 보고 작가 134인 단체 형사 소장을 접수했습니다.
협회는 '뉴토끼' 문제에 오래 활동한 창작자 권익보호 단체로서 끝까지 죄를 묻겠습니다.
naver.me/5JqDH9Vz@Hwiyoung_Chae
누군가에겐 ‘무료 보기’ 작가에겐 ‘생존권 박탈’
저작권 보호는 특정 국적에 대한 차별이 아닌, 창작자의 권익을 지키기 위한 보편적 원칙입니다.
국적을 막론하고 작가를 향한 사이버블링과 불법 유통 옹호를 멈추십시오. 협회는 모든 불법 행위에 끝까지 대응하겠습니다.
#StopPiracy#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