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히멘 할 거 다했다
딱 모르냐 마키마 지배 개뿔이든 나발이든 그전부터 누가 맞담 피고 맨날 밥 사주냐 히메노가 돈이 썩어나서 맨날 중식집 대려가?(제발이런사람나타나주세요)그리고 세상 누가 소녀 기분 풀어주려고 모르는 사람 머리에 껌 붙이고 태연하게 돌아와
사랑을 해라 이 자식들아
하라는 검진은 안하고 그냥 가슴으로 누르기만 하는 닥터 후미코
닥터보단 열심히 하는데 가슴으로 누르는 간호사 후미코
그낭 충치를 고치고 싶은데 고통받는 평범한 후미코
세척기구 잘못 들어가서 입에 피 질질 흘리지만 희죽 웃는 덴지(이후 요루폼 아사의 뒷발차기)
의자에 묶인 고민희 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