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독직폭행 증거 영상 공개]
서울경찰청 경비부장의 국민의힘 보좌진에 대한 독직폭행 및 휴대전화 불법 압수 시도 증거영상을 공개한다.
경악을 금치 못 할 엄중한 사안이다.
국민을 대표해 항의 방문한 국회의원과 보좌진에게도 이 정도인데 국민에게는 얼마나 공권력을 멋대로 휘두를지 안 봐도 뻔하다.
특히, 서울지방경찰청 경비부장은 올림픽공원을 관할한다. 이런 안하무인하는 태도로 국민 알기를 우습게 알 것 아닌가?
재발방지를 위해 경찰에 엄중히 책임을 묻고 해당 경비부장 및 이 사태를 자초한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에 대한 징계 및 처벌을 공식 요구한다.
그 어떤 권력도 국민 위에 군림할 수 없다.
선관위는 지금 국민에게 박수를 받을 상황인가, 설명을 해야 할 상황인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각종 관리 부실 논란으로 국민 신뢰가 흔들리고 있는데, 정규 급여와 각종 수당 외에 특별정려금 예산까지 편성했다.
법적으로 가능하다는 것과 국민이 납득하는 것은 다른 문제다.
신뢰를 잃은 기관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보너스가 아니라 책임과 설명이다.
국민 세금은 기관의 특권이 아니라 국민에 대한 책임에서 출발해야 한다.
정부가 기업들의 달러 유동성 활용을 강조한 직후, 삼성전자 본사 압수수색 기사가 대대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물론 현재 공개된 자료만으로 두 사안을 연결할 근거는 없다.
다만 대한민국 대표 기업에 대한 강제수사가 환율 불안과 증시 민감도가 높은 시기에 진행되는 만큼 국민들이 "왜 지금인가?"라는 의문을 갖는 것은 자연스럽다.
정부와 수사기관은 정치적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충분한 설명과 투명성을 보여야 한다.
시장은 추측이 아니라 신뢰를 원한다.
대왕고래를 두고 "사기", "허풍", "국민 기만"이라고 비웃던 사람들이 이제 와서 탐사는 계속해야 한다고 말한다.
탐사를 계속하는 게 틀렸다는 말이 아니다.
그렇다면 당시 왜 국민 앞에서 사기라고 단정했는지 설명해야 한다.
자원개발은 원래 시추해 보기 전까지 아무도 모른다.
정권이 바뀌었다고 같은 사업이 갑자기 과학이 되고, 국익이 되고, 필요성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정책은 정치가 아니라 사실로 평가해야 한다.
For the first time ever, an imported vehicle became the best-selling car in South Korea and it’s the Tesla Model Y
Not just the best-selling EV
The best-selling vehicle overall
Historic moment in Hyundai and Kia’s home market 🇰🇷
May sales:
• Tesla Model Y: 8,762
• Kia Sorento: 7,836
• Hyundai Grandeur: 5,183
Tesla as a brand sold 10,866 cars in Korea last month, more than BMW and Mercedes-Benz combined
Even crazier: roughly one in three imported cars sold in Korea this year has been a Tesla
Tesla has now been the No. 1 import brand in Korea for four straight months
No imported model had ever done this before
A Tesla did
최욱이 선을 넘었다.
스타벅스가 대용량 텀블러 프로모션에 '탱크(Tank)'라는 단어를 썼을 때, 좌파 진영은 눈에 핏발을 세웠다. 5.18 계엄군의 탱크를 연상시킨다며 기업 총수를 사상범으로 몰아 인민재판을 벌이고, 기어이 고개를 숙이게 만들었다.
그런데 정작 자신들의 앞마당인 팟캐스트 '매불쇼'에서는 참으로 엽기적인 망언이 튀어나왔다. 진행자 최욱이 좌파를 지지하지 않는 2030 세대를 향해 대놓고 "전두환 식으로 온라인상의 탱크로 밀어버려야 한다"고 핏대를 세운 것이다.
우연히 겹친 평범한 영단어에는 '역사 조롱'이라며 관심법을 들이대던 자들이, 대놓고 전두환의 탱크를 소환해 청년들을 뭉개버리자고 선동에는 과연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이 희비극의 절정은 이 망언이 터진 방송이 다름 아닌 '5.18 민주화운동 전야제' 무대에 비호를 받았던 매불쑈라는 점이다.
스타벅스를 향해 불매운동을 외치던 그 숭고한 도덕주의자들이 과연 매불쇼의 마이크를 끄기 위해 나설까. 나는 결코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으리라 단언한다. '맥락'을 보라라던가 '온라인상'이라 핑계를 대주겠지. 아니 애초에 스스로 나서서 불매할 수준의 이성이면 매불쑈따위를 참으며 볼 수 없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