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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대한민국 지금은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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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BlueCloud3852: 작별을 고합니다. 그간 좋아한 분이었기에 애써 흐린눈 했는데 저런 저질글을 인용하시는걸 보고 더는 참을 수가 없네요. 글 내용이 이재명 지지자들은 문재인 조국을 지지할 의무가 있다고 의무를 강제화하는 태도인데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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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이재명 그냥 싫어요 정청래, 윤석열, 의리 있는 상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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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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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schema35943103
정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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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대표에게 묻습니다. 질문이 올 땐 "말하지 마"라며 조롱하고, 가만히 있는 촬영 기자에겐 "인터뷰하라"고 윽박지르는 것이 당신들이 말하는 '언론관'입니까? 국민이 부여한 권력을 언론을 겁박하고 조롱하는 데 쓰는 정치인은 지도자 자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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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선택적 소통'과 이중 잣대 본인을 향한 불편한 질문에는 'X자'를 그리며 능글맞게 도망치고, 정작 만만한 촬영 기자 앞에서는 무소불위의 권력자처럼 고압적인 자세로 돌변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강자나 까다로운 질문 앞에서는 회피하고, 묵묵한 노동자에게는 군림하려는 졸렬한 이중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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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질까 봐 항상 동선을 살피며 "조심하라"고 배려했습니다. 자신에게 곤란하거나 뼈아픈 질문을 던지는 취재진에게도 정청래 대표처럼 고압적으로 군림하거나 윽박지른 적이 없습니다. 이것이 진정 언론과 국민을 대하는 기본적인 품격이자 진정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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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압적으로 "인터뷰하라"고 윽박지르는 것은 전형적인 '약자 약 올리기'이자 언론을 향한 화풀이성 겁박에 불과합니다. 2. 이재명 전 대표의 언론관과 극명한 대비 이재명 전 대표 시절을 돌이켜봅니다. 당시 이 대표는 자신을 촬영하기 위해 뒷걸음질 치는 카메라 기자들이 혹여나 발을 헛디디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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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현장에는 질문을 던지는 취재 기자도 있지만, 현장의 동선과 스케치 화면을 담기 위해 인터뷰 없이 묵묵히 카메라만 드는 영상/촬영 담당 기자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오마이뉴스나 타 방송사, 유튜브 채널도 마찬가지입니다. 인터뷰 권한도, 준비도 없는 스케치 기자에게 다짜고짜 다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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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박지르고 다그치기 시작합니다. 질문을 던지는 취재 기자에게는 입을 닫으라며 조롱하더니, 질문 없이 현장을 담는 촬영 기자에게는 왜 억지 인터뷰를 강요하며 고압적인 자세를 취하는 것입니까? 1. 촬영 기자와 취재 기자의 역할조차 구분 못 하는 무지 혹은 의도적 겁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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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에 가까웠습니다. 얼마 전 사퇴론과 연임 여부를 묻는 기자들에게 "알아서 판단하라"며 책임을 회피하던 그 오만한 태도의 연장선입니다. 오늘의 모습 (오마이뉴스): 정청래 대표는 고압적인 자세로 걸어오더니 현장을 찍고 있던 오마이뉴스 '스케치(촬영) 기자'에게 인터뷰를 하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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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모습 (JTBC, 오마이뉴스): 대통령의 순방 중 SNS 글에 대해 기자가 질문을 던지자, 정청래 대표는 질문을 한 여기자들의 얼굴과 입 쪽을 향해 두 검지손가락으로 'X자'를 그려 보였습니다. 능글맞은 미소와 함께 "흐흐흐, 말하지 마 하하하"라며 질문 자체를 원천 봉쇄하고 돌아서는 모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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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만만한 촬영 기자는 윽박지르고, 여기자 질문엔 'X자' 조롱…이것이 공당 대표의 수준인가> 어제와 오늘, 정청래 대표가 국회 현장에서 보여준 행태는 눈을 의심케 합니다. 이것이 정녕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한다는 공당 대표의 언론관이자 수준입니까? 아래 세 개의 영상을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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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zzzonled: 1년 전에도 본인 스스로 자기는 손해 볼 줄 알면서도 1년짜리 당대표를 선택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을 위해서 손해를 감수하고 1년짜리 당대표의 길을 선택했다 이렇게 말씀하셨거든요? 그러면 약속을 지켜야죠 htt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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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zzzonled: 겸공 나가서 (후보자 본인이 사퇴하지 않으면 자기도 방법이 없다) 이게 할 소립니까? 당대표로서? 이렇게 하니까 외면을 받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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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zzzonled: 당연히 1인 1표제, 당원 주권 제도는 우리가 지향해야 될 바이지만 지금 현실 정치 맥락속에서 어떻게 해야 민심과 당심의 괴리를 줄일 것인가, 이런 측면을 고민해야 되는 건데 이런 말 하면 선거 프레임을 걸어놓고 당원 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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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zzzonled: 이재명 대통령과 거리를 두어서는 승리를 장담하기 어려우니까 어떻게든 척지지 않았다는 것을 연출하고 싶어 하는 거 같애요 그런데 주변 통해서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돌려까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본인은 이제 이재명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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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zzzonled: 호남 국회의원이 얘기하는 정청래 호남 민심 진짠가 개살발하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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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kkangmeem: 오마이tv에 심하게 긁혔구나. 카메라 앞에서는 쇼나 해야하는데, 평소 태도 담기니까 많이 짜증 나나봄. 최민희 언론개혁 출동하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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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6월 취임 직후 G7 정상회의에 참석해 민주주의를 회복한 대한민국의 모습을 전 세계에 알렸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1년이 흘렀습니다. 오늘 저는 다시 2026 G7 정상회의가 열리는 프랑스 에비앙으로 향합니다. 2년 연속 회의에 초청받은 것은 대한민국에 대한 국제사회의 신뢰와 기대를 보여주는 매우 뜻깊은 일입니다. 국제 연대와 모두를 위한 성장, AI와 미래 기술의 발전 방향 등 시대의 핵심 의제를 두고 G7 회원국을 비롯한 초청국 정상들과 함께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눌 예정입니다. 위대한 대한국민 여러분께서 만들어주신 대한민국의 힘을 바탕으로 우리의 국익을 굳건히 지키고, 세계 평화와 번영에 기여하는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은 더 이상 변화를 따라가는 나라가 아닌, 변화를 만들고, 미래를 이끌어가는 나라입니다. 더욱 단단해진 우리의 저력과 자신감을 세계 무대에 당당히 전하고 돌아오겠습니다. It feels like only yesterday that, shortly after taking office last June, I attended the G7 Summit and shared with the world the image of a Republic of Korea that had restored its democracy. A year has already passed, and today I am once again heading to Évian, France, where the G7 Summit 2026 will be held. Being invited to the G7 Summit for the second consecutive year is a deeply meaningful testament to the trust and expectations that the international community places in the Republic of Korea. I will engage in in-depth discussions with the leaders of the G7 members and invited countries on the defining issues of our time, including international partnerships and solidarity, more balanced economic growth, and the future of AI and emerging technologies. Building on the strength of the Republic of Korea made possible by our great people, I will firmly safeguard our national interests and faithfully fulfill our responsible role in contributing to global peace and prosperity. The Republic of Korea is no longer a country that simply follows change, but one that creates change and leads the future. I will proudly convey to the world our stronger resilience and confidence, and return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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