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에게 글이란 뭐길래..🤔💭
마크가 사랑한다는말을 말로 하지않고
글로 적어서 보여준 영상이 생각났는데..
'말(Spoken)' 여러사람을 통해 전해지다보면
왜곡될 수도 있고 금방 휘발되어서 날아가잖아 ..
근데 '기록(Written)'은 본질적이고 평생
남을수있다는거💭그 무게를 생각해보면
기록이란 마크에게 진정성이 키워드일수있겠다..
마크가 쓰는 시나 노래에 제일 중요한게 진정성!!..
활자를 키비주얼로 쓴것도 너무 좋았다🤟🏻
세상이 정의하는 '마크'라는 이름이 붙기 전에
본인이 스스로 정의한 '나'를 기록해두는 것.
영감이 떠오를 때만 움직이는게 아니라
영감이 오기 전, 이미 그 공간(Upper Room)을
마련해두고 기다린다✍️ <<너무 마크적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