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대신 핸드폰에 저장된 불송치 이의신청 좀 해주세요. 꼭 마지막 부탁입니다."
2026년 2월 14일, 경찰의 불송치(무혐의) 결정 통보를 받은 한 19세 대학생은 유서를 남기고 세상을 떠났습니다.피해자는 경찰행정학을 전공하며 법과 정의를 꿈꾸던 평범한 청소년이었으며, 주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노동자였습니다.그녀는 죽음으로써 수사기관의 부실한 수사를 고발해야 했습니다. 우리는 이 사건을 단지 한 개인의 비극으로 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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