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형: 홍사훈 울었다며? 왜 울어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이네 진짜.
강미정 : 갱년기라 그럴수 있다고 생각
가장 어려울 때 나를 지켜준 사람 유시민을 언급하는 노무현 영상을 보고 울먹이는 홍사훈을 조롱하며 나눈 대화다. 이 쓸모없는 뉴b 벌레들과의 전쟁에 유시민이 과연 참전할까?
youtube.com/watch?v=QVdYqoIg…
EEUU sigue humillando a las selecciones de fútbol que juegan en el Mundial. Ahora le tocó a Uruguay. Los jugadores fueron tratados como narcos, con inspección de perros antidrogas y uniformados con detectores de metales.
La FIFA perpetró una vergüenza histórica este año.
📹 @FutboliPolitica
"재단 이사장직을 관뒀는데 왜 아직도 상임고문이었냐?" 곽상언의 말이다.
노무현의 사위란 자가 노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다는 반증이다. 이사장직을 사퇴하면 자동으로 상임고문들을 맡아왔어. 이해찬도 그랬고 한명숙도 마찬가지. 그래서 곽상언 하는 짓이 일베와 다름없다고 하는 거다. 한심한 종자. ㅉㅉㅉ
이거 보십시오.
검찰의 수사권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기억에서 잊혀져 가는 서해 공무원 사건
그 말도 안되는 프레임으로 수사하고 기소하면
몇년이 지나도록 조사받고 재판받고
변호사 비용 수천 수억 쓰고
낙인 찍어서 괴롭히고
사회생활 못하게 하고
이게 바로 정치검찰의 공작질이고 패악질입니다.
피해자 보호를 위해서 보완수사권을 어쩌고 저쩌고
그런 얘길 하려면 적어도 수사권 기소권 남용해서 억울한 사람 상대로 정치공작을 하지 말았어야죠.
그런 파렴치한 죄를 지어놓고
이제와서 범죄 피해자들을 볼모 삼아 권력을 유지하려 드니까 그게 씨알이나 먹히겠냐구요.
자업자득입니다.
정치공작집단 이익집단 검찰은 수사에서 완전히 손을 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