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원 본부장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 RIM Valuation을 보면 지금 한국 반도체가 단순한 사이클주가 아니라 국가 단위의 재평가 구간에 들어섰다는 느낌이 듭니다.
자료 기준 현재가와 모델상 Fair Value는 다음과 같습니다.
삼성전자
현재가 324,500원
Worst Fair Value 700,111원
Likely Fair Value 938,244원
SK하이닉스
현재가 2,162,000원
Worst Fair Value 5,006,009원
Likely Fair Value 6,459,635원
물론 숫자는 매우 공격적입니다.
하지만 핵심은 목표주가 자체보다 구조 변화입니다.
2026~2028년 예상 ROE를 보면
삼성전자는 64% → 58% → 42%,
SK하이닉스는 174% → 92% → 52% 수준으로 제시됩니다.
그런데 동시에 예상 PER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5~7배 수준까지 내려갑니다.
이 전제가 맞다면 시장은 아직 AI 메모리 사이클의 지속성과 이익 레벨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셈입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HBM, AI 서버 메모리, 엔비디아 공급망, 그리고 8월 미국 ADR 상장 기대까지 겹쳐 있습니다.
여기에 SpaceX 상장과 우주 AI 데이터센터 서사가 현실화된다면, 메모리 수요의 상단은 기존 지상 데이터센터를 넘어 훨씬 더 넓어질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메모리 턴어라운드, HBM 경쟁력 회복, 파운드리와 AI 반도체 옵션이 결합되면 한국 증시 전체의 멀티플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결국 향후 코스피의 고점은 이 두 기업이 어디까지 재평가되느냐와 직결됩니다.
지금 우리는
이익 성장, ROE 폭발, 글로벌 자본 유입, AI 인프라 확장이 동시에 만나는 구간을 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대한민국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가진 나라라는 사실에 감사한 시대입니다.
모두 글로벌 성공투자하시길.
※ 투자 권유가 아닌 개인적 의견입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Valuation을 보고 있으면, 한국 증시와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우리는 정말 감사한 시대에 살고 있다. 향후 코스피 지수와 대표 2 종목의 고점이 얼마가 될 지 진심으로 궁금해진다. 특히 SK 하이닉스의 8월 미국 ADR 상장을 감안하면 두근거림을 느낀다. 이번 스페이스-X의 상장은 SK 하이닉스의 고점을 더욱 높여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모두들, 꼭 글로벌 성공투자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