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X)=꾸준함의 법칙 feat.블루오션
제가 트위터를 시작한지 3개월차로
현재, 2만2천개의 포스팅 댓글을 하면서
느낀점이 있습니다.
① 트위터는 꾸준함을 요구 한다.
1) 결국 트위터에서 잘 되시는 분들을 보면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꾸준함 인데요,
꾸준하신 분들의 공통점은 정말, 매일 같이
저의 피드에 항상 떠있으십니다.
그럼 저는, 그러한 분들의 포스팅에 반응
할 수 밖에 없지요.
그렇기 때문에 꾸준함이 있다면,
트위터의 세계에서는 무조건 잘 될
가능성이 있다! 라고 생각합니다.
② 트위터(X)는 여전히 블루오션이다.
1) 사실 트위터는 꾸준함이 필요한 만큼,
많은 시간을 갈아 넣어야 합니다.
마치, 일을 하는 노동 처럼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위터는
우리가 몸을 실제로 움직이지 않아도,
모바일과 PC만 있다면,
정직원을 달성하고 주급 요건을 충족한다면
주급이란 것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유튜브 숏츠, 인스타 릴스, 블로그도 있지
않느냐? 라고 하실 수 있지만.
※ 블로그는, 트위터에 비해서 수익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해서 제외 하겠습니다.
유튜브 숏츠와 인스타 릴스를 제가 도전해
봤습니다만, 그때의 경험은
마치 제가 엄청난 대서양에 저라는 사람이
내던져지고 헤엄쳐 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유튜브나 인스타에
비해서 트위터(X)의 난이도가 훨씬 쉽다고
다시한번 느껴지는 계기였습니다.
또한, 트위터는 일론머스크라는 대표를
등에 지고 있으며, 대한민국 내수시장이 아닌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하고 있습니다.
일론머스크는 과거 휴가로 인한 자리를
비운사이 동료가 트위터를 매각한
사건이 있었는데,
트위터를 다시 인수한 그의
행동으로 부터, 트위터를 무조건 강하게
더 키우겠다는 의지가 느껴졌습니다.
사실, 저는 트위터가 현재 수준에
머문다고 하더라도, 지속 할 예정입니다.
트위터는 저에게 주급을 제공해 주지만,
거기에 더 큰 많은 감사한 분과 친구들을
만나게 해준 플랫폼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