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만들다가 최종 디자인으로는 선택받진 못한 똥똥배님 스티커 도안
평소 똥똥배님의 재밌는 아트 스타일을 살리고 싶었던 마음에 해보았으나 나만 재밌었다.
멘트는 똥똥배님이 일상에 올린 모든 블로그 글을 읽고 인상 깊었던 멘트를 넣었다. 주옥같은 말들이 참 많다.
아쉬운 마음에 여기라도
☆2026 빌드501 포스터 탄생 과정☆
빌드051 포스터는 매 년 부산에서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계신분들께 부탁하여 제작하고있다.
그 중 2026년 포스터는 나와 같은 개발 팀에서 활동하는 도트 아티스트님께 부탁해서 탄생했다. 초안 3개부터 느낌이 다 좋았고, 포스터 작업이 처음이라고 걱정하셨지만
<Control, I'm not coming back>을 플레이했습니다. 정말 기대하던 게임인데 바빠서 못하고 있다가 시간이 나고 바로 해보았어요. 아름다운 게임입니다. 간단하지만 인상 깊은 배경은 말할 것도 없고, 전달하고자 하는 희망(Hopecore)의 메시지도 좋았어요. 특히나 항공 우주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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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ing "XX Fulfillment Center", a dystopian warehouse simul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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