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ined Jul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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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ita 벨리타 retweeted
Jun 16
이런거 보면 한참동안 생각에 잠기게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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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물 볼 때마다 생각하는 건데 진심 사귄 이후는 노잼임 커플이 된 순간부터 그냥 길거리 지나가는 커퀴로 밖에 보이지 않아.. 썸이 매우 야르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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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남자들은 어떻게 자기 프사 심지어 웨딩 프사까지 해놓으면서 저렇게 아무렇지 않게 성희롱을 할까? 뭘 믿고 저러는걸까?
곧 50살 싱글교사 노화가 얼마나 왔을까? 라는 릴스에 “불고기살은 많이 늙었겠는데요” 라는 심각한 성희롱 댓글이 달렸고 문제의 댓글에 계명대 법학과 출신 대구FC 서포터즈 회장 노재관 씨가 좋아요를 누르셨네요 지금도 회장인지는 모르겠지만 결혼도 하신 분이 이래도 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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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야 이게;
"특수부대 출신 교사들, 나화진 되겠다며 연락"...안민석 "교권활동보호국 신설 검토 중" n.news.naver.com/article/437… "마동석처럼 강한 사람이 폭력을 쓰지 않고 아이들을 잘 계도한다고 하면 그건 아이들도 좋고, 학교도 좋고, 모두에게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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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부러워하는 여자 특 자가마련해서 혼자사는여자.. 제일부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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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혐은 여자를 못 만나봐서 생기고 남혐은 남자를 만나봐서 생김
女叩き側:架空の嫌な女を作って怒る 男叩き側:現実のやばい男を見て警戒する という非対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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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은 꼭 멋있거나 잘 살아야하나? 그럼 기혼 50대 이상은 다 잘 살던가요? 사연없는 집 없듯 미혼도 각양각색으로 사는거죠 미혼만 왜 뭔가 '잘' 살아가고 있음을 끊임없이 증명해야 하는지 모르겠음
이것도 맞음. 나도 미혼이기도 하고, 혼인에 대한 고정관념은 없는 편인데 내가 현실에서 본 50대 이상 미혼 중 그냥 봤을 때 직관적으로 "멋있게 산다" 거나, "잘 산다" 는 느낌이 드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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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맨날 원룸이런 사육장같은데서 갇혀있다가 한냐미 한마리 만나서 결혼하고 사육장에서 벗어나 방있고 거실있고 주방큰데 사니까 사람살맛나는거임 주거공간이 질이 좋아지니까 전반적의 삶의 만족도가 높아지는걸 결혼해서 좋다고 착각하는 사람이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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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Hmhlaw: 군대이제 1년6개월 갔다오면 3600만원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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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창 나쁜남자 붐일 때도 늘 착한남자만 외침 생각해보니 미취학 아동시절에도 순딩이같은 남자애만 좋아함
근데 정말 나는 만 5세부터 기억나는데 유구하게 이상형이 착한 남자였음… 찐따미를 넘어서 그냥 힐링되는 착함을 가진사람…누가봐도 저사람은 착하지~하는 착한 이미지의 성격을 좋아했음..내가 좋아한 모든 사람의 공통점이 그걸로 귀결됨..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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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월드컵 주제가를 이재가 불렀는데 한국어 가사도 넣었대 “또 넘어져도 난 또 다시 일어나” 국뽕이 차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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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idnymphea: 자기만의 방에 들어가 비로소 하루 동안 갉아먹힌 시간을 되찾는다 이거 진짜 집순이인 저에게 너무 울림 있는 문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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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번 말했다. >>>가다실9가 무료접종<<< 이거 먼저 하세요. 탈모가 먼저야 자궁암이 먼저야 이걸 질문이라고 해야 되는 거니 내가 50, 60 내면서까지 하는 이유가 뭔데. 남자들이 안 맞고 더럽게 여기저기 놀려서 맞는 거잖아. 국가는 탈모 건강보험 전에 가다실부터 책임지시길
결국 2030 탈모치료 건강보험 적용 시행하려나봐요. 청년층 사이에선 탈모가 연애, 취업 등을 가로막는 질환으로 본다는데 청년 ‘남성’이 주 대상이라고 적어야 할 것 같은데요 출산으로인한 탈모치료도 적용해주는거 맞는거죠? 의견수렴해주세요 정은경 장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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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진심 이거 이해가 안가네 지금 희귀병으로 약값만 수백만원 나와서 고생하는 사람들도 있고 자궁경부암은 건보도 안되고 먼저 시행되어야 할 것들이 한두개가 아닌데 대가리 털 빠지는게 우선순위로 건강보험 추진이라고?
탈모약 '20~34세 청년' 대상 건보 적용 추진... 이 대통령 지시 6개월 만 진심 개같아서 욕밖에 안나온다 naver.me/FBMfyx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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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외치는 사람들이 부정선거의 원인으로 지목됏다는게 존너 웃기네 시발
분실됐던 선관위 상자가 탈취되는 장면이 공개됐습니다. 잠실 시위대가 부정선거를 밝히겠다며 선거 상자를 탈취했던 겁니다. 잠실 시위대가 부정선거의 원인으로 지목되면서 시위 동력이 급속히 약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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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천을귀인 2개인데 완전 공감 누가 소원이나 인생목표 이런거 물어보면 맨날 평안하게 사는 거, 잔잔하게 사는 거라고 함
이게 진짜 맞음 나 천을귀인 두개있는데 내 평생 소원은 아무일도 안 일어나는 재미없는 인생을 보내는 것임 그리 오래 산 게 아닌데도 불구하고 인생에 굴곡이 많고 하나하나가 깊음 진짜 죽겠다까지 가는데 돌아보면 진짜 그때마다 딱 한명씩 있었음 내가 안 죽을 수 있던 이유가 그치만 그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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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잘하면 가이드가 필요없겠지 일자리 잃고 싶으신가 본분에나 충실하셔라...예쁘셨던 빼고는 다 부정적인거 같은데 예쁘셨던도 평가하는 말이라 걍 다 별로임
우리 엄마 영어 못한다고 무시받은거 너무 속상하다.. 진짜.. 친구들이랑 세부 다녀오라고 여행 보내줬는데 거기 가이드 하는 사람이 보낸 카톡봐봐 우리엄마 이름 콕 찝어서 영어 못한다고 꼽준게 속상했는지 집에와서 영어 알파벳공부 하는데 눈물나와서 미치겠어.. 엄마는 항의하지 말라는데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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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조금이라도 끊이지않고 하는게 꾸준함인데 이거 쉽지 않음
천천히 가도 괜찮으니까 멈추지 말고 계속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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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plzspellgabbana: 김민경스토리셔틀 김간지 존나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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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말 긴 공백기가 있었는데 그 시간 덕에 웬만한 시련은 두렵지 않고 그 또한 지나갈 것이란 걸 알게됨
Jun 8
공백기가 있었던 사람들이 더 잘되는 경우를 많이 봤음 공백기가 사람을 강하게 만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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