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화된 대답 하는게 맞다.
면접중 가장 악질인 면접이 맨날 사람뽑는게 일인 HR 새끼를 뽑는 면접이라고.
면접자도 상대방 래퍼토리를 알고있고 면접관도 상대방 래퍼토리를 알고있음. 그럼 어떻게 되느냐? 젠몬도 컴페티션이 되는거임. 서로 질문과 답을 알고있는데 너이새끼 어디서 틀리나 보자
면접관1: 약점을 물어보는건 템플릿질문이니까 어느 정도 정형화된 답이 있습니다
면접관2: 진짜약점을 솔직히 말해야합니다.
면접관3: 템플릿질문에 답을 이상하게 하는 걸 보니 면접준비를 안 했군요
면접관4: 다들 준비한 듯 똑같이 말해서 진정성이 없어보입니다.
씨1발놈들이 아주그냥